[신문] “통합.협업 확대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겸 채널A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통합과 협업 강화와 ‘젊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강조했다.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신방겸영’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며 “동아일보는 ‘돈 봉투 파문’ 기사는 현직 국회의장을 낙마시킨 대형 특종으로 주목을 받았고,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박종진의 쾌도난마&rsqu
[신문] “대통합시대, ‘열린 보수’ 중앙일보가 중요”
홍석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대통합이 시대적 과제가 된 지금, 우리가 오랫동안 흔들리지 않고 지켜 온 열린 보수의 입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여러분은 시대 통합의 명제를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홍 회장은 “지난 대선에서도 우리는 극우・극좌를 멀리하고 비판하며 좌우의 시각을 균형있게 다루고자 애썼다. 당파성과 선명성 경쟁의 유혹에 빠져 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또 홍 회장은 종합편성채널 JT
[종합] “종이신문 의존 탈피, 수익원 다각화 ”
세계일보 김병수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강조하며 수익 다각화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병수 사장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적절하게 변신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면서 “:종이신문에만 의존해서는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제는 수익원 다각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한다. 올해가 새로운 변화의 원년이 되도록 다함께 뛰어
[종합] “제4의 권력 아닌 지식 정보서비스업 거듭날 것”
내일신문 장명국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제4의 권력 대신 지식 정보 서비스업(을 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장 사장은 또한 통합과 상생을 강조했다. 장 사장은 “내일신문은 통합과 화해와 상생을 위해 노력해왔다. 사원주주제를 통해 이러한 시도를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나가 우리 사회와 나라에 작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신년사>또 한해가 다가왔습니다. 5년이 후딱 간 것 같습니다. 본격
[신문] “1등 인재 맘 놓고 일할 일터 만들겠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1등 컨텐츠를 만들어 내자”고 강조했다. 지난 해 ‘작은 결혼식’과 ‘주폭(酒暴)’ 시리즈를 예로 들며 방 사장은 “우리 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흐름을 만들어냈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고 밝혔다.방 사장은 조선일보가 ABC협회 조사에서 180만부의 발행부수와 135만부의 유료부수를 공인받아 1위를 한 것에 대해 “2등과의 격차는 벌렸지만, 종이신문
[종합] “연합뉴스 도약 위한 밀알 되겠다”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은 2일 연합뉴스의 혁신을 위해 구성원의 단결을 강조하면서 자신도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박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세대간 단절과 의식의 차이를 극복하고 회사 발전을 위해 다시 뭉쳐야 한다”며 “불신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서로에 대해 넉넉한 배려심을 갖고, 여러 문제를 순리대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저 또한 새 출발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종합] “공적재원 확보에 집중”
신용섭 EBS 사장이 “EBS의 사회적 위상을 개선하고 공적재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함으로써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섭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EBS의 핵심 과제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시청자의 시청권 확보를 내세우며 그 일환으로 ‘EBS 콘텐츠 7개 기획’을 제시했다. 신 사장은 “사회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요즘, EBS가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를 모색하는 ‘치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한다&
[종합] “재정 자립 원년 이룩할 것”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재정 자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조민제 회장은 신년사에서 “창간 25주년인 2013년은 재정 자립 원년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립의 발판 위에 교계에서 기반을 더욱 다져나가면 발행부수와 유가부수를 매년 늘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1억원을 출연해 사우회를 발족시킬 계획도 전했다. 조 회장은 “회사는 조만간 1억원을 출연해 사우회를 발족시킬 예정”이라며 “인
[방송] ‘경제․복지’ 강조로 새해 연 방송뉴스
2013년 계사년 첫 날을 맞아 지상파 3사는 해돋이 소식과 신년을 전하는 소식으로 채웠다. 뉴스는 대체로 올 한해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경제를 진단하는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향후 전망, 해를 넘겨 통과한 새해 예산안에 대한 분석을 담았다. 1일 저녁 메인뉴스 시청률(TNmS기준)은 KBS가 26.2%, SBS가 12.9%, MBC가 8.2%를 기록했다. 새해 예산안, 해 넘겨 통과 불명예새해 나라살림 규모가 342조 원으로 확정이 됐다. 방송 3사는 복지예산이 처음으로 전체의 30%에 달하는 100조 원 규모로 책
[종합] 방통위원장 “ICT 전담 부처 설치 시급”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전담 부처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기기 등 정보통신 생태계를 총괄하여 창조경제의 기반을 마련할 전담 부처의 설치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정보통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혁명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흩어져 있는 방송·통신·콘텐츠 기능을 통합하고 관장하는 부처 설치는 필요하고도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그동안 ICT는 국
[종합] “공사창립 40주년, 변화 주도해야”
길환영 KBS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2013년은 KBS 공사창립 40주년이 되는 해이자 새 정부가 출범하는 해인만큼 공영방송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국가기간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환영 사장은 정치적 환경과 방송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주도적인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KBS가 능동적으로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KBS 내부에 대한 진단과 혁신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며 직제개편, 수신료 현
[종합]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이재천 CBS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정책방향을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로 설정하고 △광고수익 최대화와 전략적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창출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 △조직과 제도 혁신 △회사 문화 혁신 △하나님 말씀 실천 앞장 등 5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이 사장은 콘텐츠 강화를 위한 스마트 통합 뉴스룸의 개발 완료와 CBS.노컷뉴스 홈페이지의 소셜 친화 개편, CBSi와 함께 중장기적인 스마트 미디어 전략체계 구축 및 창의적 어플리케이션 기획의 활성화
[종합] “해직자 문제 해결 노력할 것”
배석규 YTN 사장은 2일 “해직자들과 노조가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준다면 회사도 원칙을 유지하는 바탕위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석규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YTN이 내년 새로운 상암동 시대를 열기에 앞서 올해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과제가 또 있다”며 “지난 4년 동안 YTN 구성원 모두에게 아픔을 주고 상처가 됐던 내부의 갈등과 불신의 고리를 끊어 내는 일”이라고 말했다. 배 사장은 “회사는 지난해 해직자 사태의 조속한
[인사] 1월2일 인사
뉴시스 ◇승진 ▲논설실장 겸 정보사업본부장(이사) 황석순 ▲편집국장 박민수 ◇전보 ▲산업부장(부국장) 김형기 ▲경제부장 김재홍 스포츠서울 ▲대표이사회장 김광래 ▲광고국장(이사) 이성일 ▲비서실장(이사) 최원협 ▲대회협력실장(이사) 김진우 ▲신사업 이사대우 김선홍 ▲사업단 이사대우 강영기 ▲ 〃 〃 김한석 ▲ 〃 〃 이광희 ▲ 〃〃 홍헌표 ▲ 편집국장 이영규 ▲ 〃 부국장 성정은 ▲ 〃 〃 류재규▲ 〃 체육1부장 위원석 ▲ 〃 체육2부장 이환범 ▲ 〃 연예부장 김용습 ▲광고국 부국장 최성혁 ▲뉴미디어국장 박시정 ▲전략기획실장(부국장급
[인사] 1월1일 인사
서울경제신문 <승진> ▲논설위원실장 권홍우 ▲경영기획실장 정상범 ▲부장대우 남상원 양성호 <전보> ▲부국장대우 사회부장 겸 여론독자부장 오철수 ▲부국장대우 편집위원 연성주 ▲온라인뉴스부장 안의식 ▲증권부장 한기석 ▲논설위원 임웅재 송영규 ▲마케팅국 영업지원부장 정동성 ▲마케팅국 마케팅1부장 장재호 ▲마케팅국 마케팅2부장 임기묵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오피니언부 차장 김재일 ▲편집국 산업부 차장 박해영 ▲편집국 중기과학부 차장급 김형호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차장 김태철 ▲편집국 문화부 차장 송태형 ▲편집국 국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