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복지부 기자단-학회, 감염병 보도 준칙 제정
감염병 보도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현업 기자들과 학회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과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언론보도를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감염병 보도 준칙’을 제정했다. 보도준칙 1항은 “감염병 보도는 현재 시점까지 사실로 밝혀진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신뢰할 만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며 “감염병 보도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나 사실이 전달되지 않도록 과도한 보도 경쟁을 자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감염병 보도의 표현에서
[종합] “가치 지향하는 100년 기업 성장 이룩”
이영만 ㈜헤럴드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헤럴드 창사 60주년을 맞아 “헤럴드는 지난 10년간 ‘르네상스 미디어’ 비전 아래 만성 적자기업의 오명을 벗고 10년 연속 성장 및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며 “경영 정상화의 정점에 도달한 지금이야말로 헤럴드를 창조적으로 파괴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 사장은 “우리는 'Life beyond Media'의 비전 아래 '10년 내 매출 10배 성장'이라는 공격적 규모경영의 출범을 선포했다&
[인사] 1월3일 인사
뉴스핌 ◇승진 ▲증권부장(부장대우) 문형민 ◇전보 ▲논설위원(국장급) 명재곤 ▲정경부장 이영태 ▲마케팅부장 신동호 ▲사업부장 한익재 ▲마케팅부 차장 서종형 ▲ 〃 과장 배두열 ▲사업부(부장급) 김강진 ▲ 〃 (차장) 윤동관 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수도권영업부장 김성태 ▲지방영업부장 장봉국 ◇편집국 ▲미디어디자인부문 CTS부장 겸 CTS 1팀장 이천우 ▲〃 CTS부 CTS 2팀장 최정미 ▲〃 CTS부 CTS 3팀장 박민애 ▲〃 CTS부 CTS 4팀장 김경숙 경향신문 <승격> ◇국장 ▲논설위원 노응근 ▲출판국장 이종탁 ▲
[부음] 1월2일 부음
▲신경동 TBC 영상취재팀장 모친상 신경동(TBC 대구방송 영상취재팀장)씨 모친상 = 2일 오후 5시30분, 대구언더로뎀요양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 053-323-4444 ▲정서린 서울신문 기자 부친상 정대원(ADT캡스 상임고문ㆍ전 포천경찰서장)씨 별세, 정서린(서울신문 국제부 기자)씨 부친상, 이경남(SKC IHC팀 대리)씨 빙부상 = 2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02-2227-7594
[종합] “프로그램 경쟁력 더불어 공익성 제고”
우원길 SBS 사장은 3일 올해의 경영 기조로 ‘혁신 경영’을 제시하며 높은 시청률 등 프로그램 경쟁력은 물론 공익성을 통한 SBS의 이미지 제고 또한 역설했다. 우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SBS의 2013년 경영기조는 ‘혁신경영’”이라며 “혁신경영이란 기존 사업이나 제도, 조직과 인력,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방법으로 업무를 다시 계획, 실행, 점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우 사장은 이를 위해 △고객 중심의
[종합] “스마트․글로벌 미디어로 새 성장 신화를”
곽영길 아주경제 사장은 2013년 새해 슬로건으로‘동행동행(同行同幸)’과 ‘실사구시(實事求是)’, ‘구동존이(求同存異)’를 내세웠다. 곽 사장은 “작지만 강하고 알찬 글로벌 스마트 미디어를 지향하는 ‘아주’는 올해 ‘스마트 미디어로의 변신’과 ‘기술에 기반을 둔 마케팅’, ‘글로벌 시장 본격 진출’을 주요 경영목표로 삼고자 한다”며 “아주뉴스코퍼레이션은
[종합] “우리 사회 꼭 필요한 미디어로 인정받아야”
이세정 아시아경제신문 사장은 2일 2013년 신년사에서 올해의 모토를 ‘사람’과 ‘신뢰’로 꼽았다. 이 사장은 “올해는 내부적으로 ‘사람’에 대한 관심을 높여 우리 구성원 개개인이 탁월한 인재로 커나가 우리 조직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가 되도록 ‘사람 키우기’에 가장 큰 비중을 두려고 한다”며 “회사에서 동원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사람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미디어로 아시아경제의 위상을 가
[종합] “5년 내 경제지 3위 진입, 씨앗 뿌리는 한해”
김상우 이투데이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이투데이는 ‘새출발! 새도약! 새도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새 사옥에서 재도약을 위해 힘차게 매진해야 한다”며 “회사는 3대 역량 강화인 ‘경영 역량 강화, 매체 영향력 강화, 직원 역량 강화’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김 사장은 “이투데이는 불과 오프라인 창간 2년 만에 두 자릿수라는 비약적 매출성장과 단독 사옥 마련, 온-오프 체제구축과 뉴스의 질적 향상 등을 이뤘고
[종합] “머니투데이의 존재감 드높이자”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13년에는 머니투데이의 존재감, 머니투데이 구성원으로서의 명확한 존재감이 필요하다”며 “무엇을 하나 집어낼 때는 천지가 진동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회장은 “접근 태도에서 결코 겸손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낮은 자세,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를 유지하되 진실과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끈질기고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할 것”이라며 “'잊고 지나가면 큰 일 날정도'의 존재감을 주지 못한다
[종합] “새로운 사고, 새로운 한경 만들어나가자”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선한‘사고의 전환’을 주문했다. 김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사고의 전환을 하면 우리에게 훨씬 더 넓은 길이 있다”며“올해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새롭게 시무식을 한 것처럼 여러분들의 사고도 이전과 다르게 바꿔서 새로운 한경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신문 시장과 광고 시장이 어렵다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뉴스가 아니다”라며 “어렵다는 이야기보다 새로운
[종합] “재투자 본격화, 사세확장 시대 열 것”
송영승 경향신문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경향신문은 모두의 분투에 힘입어 거의 모든 부문에서 진일보, 진이보해 독립 언론의 기반 구축에 한층 더 다가섰다”며 “경향의 저력으로 어떤 난관도 의연하게 돌파하리라 확신하기에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고 새해를 맞이하자”고 밝혔다. 송 사장은 “2013년 경향신문을 둘러싼 환경을 녹록치 않고 실제 경제적, 정치적으로 만만찮은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며 “하지만 악전고투 속에서도 저널리즘의 원칙과 경향의 가
[종합] “시대의 시련에 역동적으로 응전”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한겨레’가 창간 스물다섯 돌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며 “우리 자신을 냉철히 돌아보고 새로운 5년, 아니 새로운 25년을 차분히 준비하고 서로 다독이며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양 사장은 “지난 한 해 한겨레신문사는 큰 폭의 흑자를 일궜고 매출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실적 추산이 마무리되면 올해 처음 도입되는 전사원 인센티브가 임직원 모두에
[종합] “뉴스통신시장 흔들림없이 선도해나가자”
이종승 뉴시스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뉴스통신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승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매출 신장과 함께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질적인 도약에 성공했다는 사실”이라며 “선정적인 제목을 배격하면서 고품질 기사를 내세워 독자 기반을 크게 확대했고 뉴시스 사이트와 모바일의 하루 방문자 수가 이제는 각각 10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 회장은 “새해부터 사이트를 개편하는 한편 모
[종합] “독립언론 위해선 경영독립 우선”
서울신문 이철휘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독립언론이란 가치를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경영독립”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또한 “정통언론으로서 독자를 확대하는 것도 중흥의 절대적 요소”라면서 “종이신문의 미래에 대해서 비관적 관측이 일반화돼있지만 아직도 많은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확신한다”며 내부 혁신을 강조했다. 이어 “정보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이란 굳은 믿음을 가지고 그 영향력 확대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면서 &ld
[신문] “모바일 퍼스트 기업으로 변신”
매경미디어그룹 장대환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Mobile First’, 모바일 중심의 기업으로 변신할 것”이라며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스마트TV를 아우르는 통합형 모바일 미디어를 확대하고, 매경만의 경쟁력 있는 스마트 콘텐츠를 개발하여 N스크린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장 회장은 “2013년 매경은 트라이앵글(신문·방송·인터넷) 시너지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뉴스센터와 통합뉴스룸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