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종편 출연,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민주통합당의 종편 출연 금지 해제 여부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본보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의원 13명 전원에게 JTBC TV조선 채널A 종편 출연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민감한 문제인 만큼 의원들은 유보적인 답변을 내놓는 경우가 많았다.종편 출연 금지를 풀어야 한다는 입장인 김윤덕 의원은 “시급한 현안 논의를 끝낸 뒤 이 문제에 좀더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노웅래 의원도 종편 출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종편 출연 금지를 당론으로 볼 수
[만평] 기협만평 2013.1.23
[종합] 새누리 김성태 “이동흡 헌재소장 동의 못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이틀간의 인사청문회가 모두 끝났다. 민주통합당은 이동흡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키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국회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YTN ‘김갑수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인사 청문회, 유감스럽고 안타깝지만 이동흡 후보자 국민 주정적 여론 회복하지 못했다”며 “도저히 믿기 어려울 만큼 자기관리, 주변관리 정말 잘 못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
[종합] “이동흡 후보자, 생계형 권력주의자”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지난 21일에 이어 22일에도 열린다. 국회 인사청문회특위 야당 간사인 최재천 민주통합당 의원은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 후보자에게 불거는 각종 의혹에 대해 비판했다.최 의원은 월평균 400만 원이 넘는 특정업무경비를 개인 통장에 넣고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에 대해 “국정원이 간첩 잡는데 쓰거나 그 다음에 검사가 특수수사비로 쓰며 지급해온 특정업무경비를 이 후보자는 현금으로 받아서 수표로 바꿨다”고 설명했다.최 의원은 &l
[인사] 1월21일 인사
아주경제 ▲온라인뉴스부 부장 정재웅 ▲정치부 차장 오세중 동아일보 <승진> ▲마케팅본부 수도권팀장 부장급 이희섭 ▲〃 전략지원팀장 차장급 채승훈 ▲〃 수도권팀 경기파트장 차장급 이강한 ▲〃 지방동부팀 대구경북파트장 차장급 이현수 ▲〃 지방서부팀 호남파트장 차장급 유정헌 ▲편집국 경제부 차장 이은우 <전보> ◇부국장급 ▲편집국 사진부(부산주재) 전문기자 서영수 ▲마케팅본부 지방서부팀장 최혜식 ▲〃 지방서부팀 배영삼 ◇부장급 ▲마케팅본부 수도권팀 강남파트장 박해기 ▲〃 〃 김덕환 ▲〃 지방동부팀 류병생 ◇차장급 ▲
[인사] 1월20일 인사
한국일보 ▲기획취재부 부장직대 최윤필
[부음] 1월19일 부음
▲신강균 MBC 베이징 특파원 빙모상 신강균(MBC 보도국 베이징 특파원)씨 빙모상 = 19일 오전,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20호실, 발인 22일 오전 ☎02-3410-6920
[인사] 1월18일 인사
TV조선 ▲마케팅실장(국장) 방정오
[종합] “검찰의 한겨레 기자 기소, 상식 밖의 일 ”
검찰이 지난 18일 정수장학회-MBC 지분매각 비밀회동을 보도한 한겨레 최성진 기자를 불구속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고흥 부장검사)는 최 기자가 지난해 10월 8일 최필집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이진숙 MBC 기획홍보본부장 등이 나눈 대화를 녹음한 데 대해 “공개되지 않은 타인의 대화를 직접 청취, 녹음한 뒤 기사화한 것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에 해당된다”며 기소
[종합] 방통위, ‘DCS 허용’ 법 제·개정 추진
방송통신위원회가 접시 없는 위성방송(DCS)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법률 제·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방통위 방송제도연구반은 18일 마지막 회의를 열어 ‘DCS 등 방송사업간 기술결합서비스 정책방안’을 채택하고 관련 내용을 방통위 전체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제도연구반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여 동안 실무회의, 공개토론회 등을 진행하고 DCS 등 방송매체별 기술결합 서비스의 조속한 도입을 골자로 한 건의안을 도출해냈다. 연구반은 DCS뿐만 아니라 위성과 케이블TV, 케이블TV와
[종합]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법정구속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는 18일 자신이 대주주로 있던 넥스트미디어홀딩스의 계열사 엔크루트닷컴의 자금을 유용하는 등의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로 불구속 기소된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 업체의) 대주주로서 개인적 채무변제를 위해 범행했지만 이를 일체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다”면서 “피해액수가 크고 피해회
[기자협회 성명] "검찰, 언론자유 위축시키는 중대한 과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8일 성명을 내고 검찰의 한겨레 최성진 기자 기소와 관련해 "언론자유를 위축시키는 중대한 과오"라고 비판했다.기자협회는 이날 '검찰은 언론자유를 피고석에 세웠다'는 이름의 성명에서 "검찰은 최 기자가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했다는 논리를 펴고 있지만 최 기자가 보도한 정수장학회 비밀 회동 대화 내용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보도할 만한 당연한 가치가 있다"며 "사회적 합의가 필수적인 공영방송사의 지분 매각을 실행하기 위해 모의했다는 것은 보호받아야 할 프라
[방송] ‘YTN 황제골프’ 검찰 항소 기각
YTN 배석규 사장의 이른바 ‘황제골프'를 비판했던 전 한국기자협회장과 의혹을 보도했던 기자에 대한 검찰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이종언)는 18일 배 사장의 ‘황제골프’를 비판하는 글을 노조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렸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우장균 전 한국기자협회장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또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이성구)는 이날 ‘황제골프’ 의혹을 보도했다가 정보통신망법상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미
[종합] 정수장학회 회동 보도 한겨레 기자 불구속 기소
정수장학회 최필립 이사장과 MBC 이진숙 기획홍보본부장의 대화 내용을 단독 보도한 한겨레 최성진 기자가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고흥 부장검사)는 18일 최 기자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최 기자는 지난해 10월 8일 최 이사장과 이 본부장 등이 나눈 대화를 녹음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공개되지 않은 타인의 대화를 직접 청취, 녹음한 뒤 기사화한 것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에 해당된다”며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범행이 아니라 우발적인 점
[종합] 김화영 신임 대전충남기자협회장
새 대전충남기자협회장에 김화영 대전CBS 기자가 선출됐다. 대전충남기자협회는 17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투표를 벌인 결과 김화영 후보가 나인문 후보(충청투데이)에 앞서 당선됐다고 밝혔다. 득표수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대전충남기자협회 회장 선출이 경선으로 치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2월부터 2년. 김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회원들을 위한 현행 해외연수 외에 사건, 유통, 정치 등 분야별 기자들의 소모임 및 세미나 등을 활성화시키고 임기 내 장학기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