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2월7일 인사
G1강원민방 ▲보도국장 김완기 ▲경영국장 이이표 ▲편성제작국장 직무대리 홍대선 ▲편성제작팀장 김태정 ▲편성제작국 차장대우 최철규 ▲홍보심의팀장 이관우 ▲ 경영국 미디어콘텐츠부 부장 박종익 ▲보도국 취재부장 김형기 ▲보도국 영서본부장 김근성 ▲기술국 기술부 부장대우 윤종익 ▲경영국 미디어콘텐츠부 차장 김대환 ▲ 편성제작국 차장 권오성 ▲보도국 취재부 차장 이광수 ▲편성제작국 차장대우 김명하 ▲편성제작국 차장대우 박지연 ▲보도국 취재부 차장대우 심덕헌 ▲편성제작국 근무 최영철
[종합] ‘뉴스타파’ 시즌3, 최승호·김용진 합류
다음달 시즌3로 돌아오는 ‘뉴스타파’의 새 진용이 공개됐다. 최승호 MBC 해직 PD가 시즌3의 앵커로 나서며, 김용진 전 KBS 탐사보도팀장은 데스크 겸 대표로 합류한다. 데이터저널리즘 전문가와 공채 인력을 충원하는 등 제작진을 대거 보강했다. 시즌3를 맞아 기존의 임의단체 형식에서 비영리 민간단체(NPO)로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독립 언론의 닻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최승호 PD는 노종면 YTN 해직 기자, 영화 ‘두개의 문’의 김일란 감독에 이어 시즌3의 앵커로 낙점됐다. 최 PD는
[종합] 박근혜 정부 북핵 대응에 여야 시각차
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진행함에 따라 국제 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06년과 2009년에 이은 세 번째 핵실험이다. 북한은 핵실험을 소형화, 경량화 했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추가 도발도 시사하고 있다. UN안보리는 긴급회의를 통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나타냈고 군사적 대응까지 논의하고 있다. 정부의 대북 정책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박근혜 당선인의 대북정책 기조
[종합] 문화부장관에 유진룡 전 차관 내정
박근혜 정부의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유진룡 전 문화부 차관(가톨릭대 한류대학원 원장)이 13일 지명됐다.유 문화부 장관 내정자는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문화부 공보관, 문화사업국장, 기획관리실장을 지낸 뒤 참여정부 시절 차관을 역임하는 등 정통 관료 코스를 거쳤다. 차관을 지내던 당시 임명 6개월만에 경질되면서 '보복인사' 논란이 일기도 했다.한편 진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박 당선인이 임명한 6개 부처 장관 내정자를 발
[종합] 정홍원 총리 후보자 검증 수면 위로
설 연휴가 끝난 12일에는 지난 8일 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김용준 전 총리후보자가 도덕성 논란 끝에 자진 사퇴한 지 10일 만에 발표된 것으로, 야당에서는 다가올 인사청문회에서 정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입장이다.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야당 청문특위 위원)은 12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기
[방송] ‘김재철 체제 MBC’ 방송사고 끝이 없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 사진의 실루엣 처리 실수로 다시한번 화제로 떠오른 MBC의 방송사고는 이제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방송사고는 간혹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고 쳐도 더이상 묵과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MBC 내의 시스템 붕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집중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지난해 2월3일 뉴스데스크는 새누리당 로고를 인터넷상의 패러디 로고로 잘못 사용했다. 같은달 25일 뉴스데스크 일기예보는 주간 날씨를 소개하면서 3.1절을 개천절로 잘못 표기해 방송해 빈축을 샀다. 그러나
[신문] 한국경제, 설 특별상여 지급
한국경제신문이 지난 5일 전 직원들에게 설날 특별 상여금을 지급했다. 특별 상여금은 기본급의 50%이며, 현금으로 일시에 지급됐다. 새해 들어 1월 매출 목표액 달성 축하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목적이다. 한국경제 한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1분기에는 매출이 부진하기 마련인데, 어려운 와중에 새해 첫 달의 목표액을 달성한 만큼 나머지 달도 분발해서 잘하자는 격려의 의미"라고 밝혔다. 이밖에 정기적으로 명절 상여금을 지급하는 동아일보는 이번 설에도 월 급여의 50%를 제공했다. 경향신문은 설날 특별 상여금 명목은 아
[방송] YTN 등 민간인불법사찰에 청와대 개입 확인
YTN 등 언론계가 포함된 민간인 불법사찰에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깊숙이 개입한 사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 확인됐다. 민정수석실의 개입이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가인권위원회는 7일 공개한 민간인 불법사찰 직권조사 결과에서 “공직윤리지원관실에 의한 총 180여명의 민간인 등에 대한 불법사찰 행위는 민정수석실의 묵인 하에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이같은 행위는 정치적 반대세력 관리 등을 위한 것으로 목적의 정당성을 인정할 수
[방송] “최일구, 추가 징계에 환멸 사표 제출”
최일구 MBC 전 앵커가 8일 회사에 사표를 제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최 전 앵커의 사표 제출은 지난 4일 정직 3개월의 추가 징계를 받은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최 전 앵커가 외부 강연을 하면서 회사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내렸다. 최 전 앵커는 이미 지난해 3월 주말뉴스데스크 앵커직을 던지고 노조 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은 뒤 이른바 ‘신천교육대’로 불리는 MBC 아카데미 교육을 3개월 거쳤으나 다시 3개월 연장 교육을 받고 있
[종합] 사찰당하고, 맹추위 농성…한국 노동자의 눈물
민주노총이 ‘2월 투쟁’을 선포하는 등 노동계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한진중공업, 쌍용자동차 등 거대 사업장의 문제 못지않게 열악한 노동 현실을 대변하는 두 가지 사건이 맹추위가 다가온 8일 아침을 더 얼어붙게 했다. 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이마트 직원사찰에 직접 참여했다는 한 중간 간부가 익명으로 증언에 나서 주목을 끌었다. 노조가 제기한 사찰 의혹이 사실이라고 인정한 이 간부는 “1997년부터 사찰이 이뤄
[종합] ‘한겨레 도청’ MBC 보도에 권고 조치
한겨레의 ‘정수장학회 비밀회동’ 보도와 관련해 도청 의혹을 제기한 MBC ‘뉴스데스크’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행정제재인 ‘권고’를 내렸다. 방통심의위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가) 한겨레 보도를 ‘도청’에 의한 것으로 믿을 만한 정황이 있었고, 해당 보도가 자사 관련 내용에 대한 반론권 행사의 성격이 강한 만큼 그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려우나 △보도 내용에 있어 한겨레 기사를 다소 자의적으로 해석해 왜곡한 측면에 있어 방송심의에 관한
[종합] N스크린 이용자 늘어났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N스크린 이용률도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최근 발표한 ‘N스크린 이용행태 및 추이 분석’ 보고서를 통해 N스크린 이용률이 2011년 15.9%에서 2012년 18.5%로 3.1%p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이용 여부에 따라 N스크린 이용률은 큰 차이를 보였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 전체 응답자의 32.5%가 N스크린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나 비이용자는 4.6%만이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스마트폰 보유 여부가 N스크린 서비스 이용에
[종합] 박현수 경인일보 신임 편집국장
경인일보 제31대 편집국장에 박현수 부국장이 선출됐다. 경인일보 편집국장 임명동의 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임명동의 투표 결과, 편집국 직원 115명 가운데 투표율 94.7%에 82.2%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박 편집국장은 중부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1993년 경력기자로 경인일보에 입사한 후 사회부 차장, 사회부장, 서부 취재본부장 등을 지냈다.박 편집국장은 “앞서 2번의 편집국장 투표 부결이라는 힘든 고비가 있었지만 우리 회사 조직이 건강하고 희망이 있
[종합] 인터넷, 종이신문 영향력 앞선다
여론 형성 과정에서 인터넷 영향력이 신문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위원장 조성겸)는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여론집중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뉴스 점유율은 26.0%로 17.3%인 신문 부문(오프라인)을 앞섰다. 매체계열별 매체합산 여론영향력 점유율은 TV방송 부문(뉴스·시사보도 프로그램)이 48.2%로 가장 높았고, 라디오방송 부문(뉴스·시사보도 프로그램)이 8.4%(4위)를 차지했다.지상파 방송의 영향력은
[종합] 한겨레 편집국장에 유강문씨 지명
한겨레 양상우 사장이 7일 편집국장에 유강문 온라인부문장(차세대통합미디어시스템TF 팀장)을 지명했다.당초 지난달 23일 박찬수 편집국장이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내 편집국장 지명이 예상됐으나 15일 만이다. 유 부문장은 최근 ‘미디어비전 TF’와 ‘지면개편TF' 등 미디어 전략을 집중 연구해온 것으로 알려져 임명 시 한겨레의 온라인ㆍ디지털 분야 강화가 예상된다. 정치부 위주의 역대 편집국장 가운데 비정치부 출신이 지명됐다는 점도 눈에 띈다. 차기 편집국장의 임기는 1년이다.양상우 사장은 7일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