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3월3일 인사
중앙일보 ▲뉴미디어부국장 김춘식 ▲광고부국장 김준현 ▲사업담당 겸 신매체팀장 이권재 ▲광고담당 겸 광고데스크 이용희 ▲광고개발팀장 마성호
[종합] 노회찬 “안철수, 노원병? 부산 영도로 가야 ”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4월 재보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 교수는 3일 측근인 송호창 의원을 통해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병이 4월 재보선의 태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이른바 ‘삼성 떡값 검사’ 명단 공개에 대한 유죄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한 노회찬 대표는 4일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안 전 교수 출마와 관련해 착잡한 심경을 나타냈다. 노 대표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
[종합] 아시아경제 노사, 임금 6% 인상 합의
아시아경제신문 노사가 첫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아경 노사는 지난달 27일 총액 기준 6%의 임금 인상에 합의했다. 수당은 1.5배 인상, 연말 성과급은 회사가 경영 목표 달성 시 추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아경 노조는 지난달 15일 노사 합의 후 대의원 회의를 거쳐 21~22일 조합원 투표 결과, 재적인원 153명 중 투표율 73.2%, 찬성률 79.5%로 임협 합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임협 결과는 올해 1월부터 소급 적용된다.노사는 지난해 단협에서 논의했던 의료비 지원 문제도 마무리했다. 아경은 3월내로 전 직원과 배우자를 위
[종합]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전격사퇴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전격 사퇴했다. 김종훈 후보자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제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접으려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사퇴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변했다.김 후보자는 “대통령 면담조차 거부하는 야당과 정치권 난맥상을 지켜보면서 제가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지키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김 후보자는 “조국을 위해 바
[종합] 조선일보, ‘장자연 소송’모두 취하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이 지난달 28일 고 장자연씨 관련 소송을 모두 취하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고법이 ‘방 사장과 관련한 의혹이 허위이고 피고 측이 원고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결한 이상, 진실 규명이라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됐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조선일보는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거나 소송을 취하하는 방식으로 고 장씨 관련 법적 공방을 중단하기로 했다.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은 앞서 지난 2009년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우 고
[인사] 2월28일 인사
세계일보 ◇승격 <편집국> ▲편집부 부장대우 손수현 ▲외교안보부 부장대우 박병진 ▲사회부 부장대우 문준식 ▲문화부부장대우 박태해 ▲편집부 차장 서형석 ▲산업부 차장 신진호 ▲사진부 차장 허정호 ▲편집부 차장대우 이지혁 ▲정현정 ▲정치부 차장대우 이우승 ▲사회부 차장대우 이강은 ▲김준모 <광고국> ▲영업2팀 부장대우 양기전 ▲영업1팀 차장대우 박제선
[종합] 문방위, 유진룡 문화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문방위는 보고서를 통해 “후보자가 문화부 재직시 업무시간 중 대학원 과정을 수강한 것, 배우자가 위장전입한 것, 문화부 퇴임 후 문화부 산하 공공기관 비상임이사 활동 등 전관예우 의혹 등과 관련해 공직 후보자로서의 도덕성과 준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후보자는 문화공보부를 시작으로 27년 간 공직
[종합] 김병관 의혹, 군 내부 제보 유독 많은 이유는?
새 정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됐다. 정부조직법 개정 지연 된 가운데 김병관 국방부장관에 대해 야당의 보이콧으로 청문회 개최 자체가 불투명하다. 김 후보자에 대해서는 육군대장 전역 후에 무기중개업체 고문으로 활동한 경력이 대표적인 논란거리다. 또 28일자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군사구역 땅을 매입해 2년 뒤 해지한 뒤 80배의 시세차익을 누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도 2010년 천안함 사고 다음 날과 애도기간에 골프를 쳤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국회 국방위 민
[종합] 조용기 목사 100억원대 배임 혐의
검찰이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국민일보 명예회장)를 100억원대 배임과 60억원대의 탈세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28일 한겨레가 보도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이헌상 부장)는 조 목사를 조만간 기소할 예정이다.한겨레에 따르면 검찰은 조 목사를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된 조희준 영산기독문화원 사무국장(전 국민일보 회장)의 공범으로 사실상 지목했다. 조 목사의 아들인 조 사무국장은 지난 2002년 아이서비스 소유 주식을 1주당 적정가인 2만 4032원보다 4배가량 비싼 8만 6984원으로 교회에&n
[종합] ‘김재철 비판’ MBC 기자 정직 6개월
김재철 사장 체제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MBC 기자가 정직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이용주 MBC 기자는 경영진의 부당한 교육명령과 인사 전횡 등을 비판하는 글을 사내 보도국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올려 지난 25일 인사위원회에 회부됐으며, 26일 정직 6개월을 통보 받았다. 징계 사유는 ‘사내 질서 문란’이었다. MBC측은 이 기자가 인사평가에서 ‘조직발전 저해 인력’으로 분류되는 R등급을 세 차례 받은 점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지난해 노조 파업이 끝난 이후 파업 참가자
[종합] ICT 전문가 68% “방송정책 미래부로”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진흥정책 업무를 독임제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두고 여야간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ICT대연합이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주는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정보·방송·통신 발전을 위한 대연합(ICT대연합)은 27일 학계, 연구계, 협회·단체 등의 ICT 전문가 222명을 대상으로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한 긴급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8%가 방송통신진흥정책 업무를 미래부로 통합하는 인수위의 정부조직개편안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사] 2월27일 인사
조선일보 ▲이사대우 CS본부장 정해영 ▲이사대우 AD본부장 김광현 ▲경영기획실 이사대우 방준오 ▲편집국장 강효상 ▲경영기획실장(국장) 홍준호 ▲논설위원 양상훈 이투데이 ▲논설실장 겸 오프라인 에디터 이사 이석중 ▲부국장 겸 정치경제부장 김경철 ▲부국장 겸 시장부장 강혁 ▲부국장 겸 미래산업부장 김광일 ▲산업부장 한지운 파이낸셜뉴스 ▲사회부 부장대우 김두일 ▲정치경제부 부장대우 강문순 ▲생활경제부 차장 전용기 ▲건설부동산부 차장대우 오승범 ▲편집국장석 fn디자인단 지면디자인팀 차장대우 정재선 한겨레 ▲콘텐츠본부장 이사 박찬수
[부음] 2월27일 부음
▲홍지예 중부일보 인터넷뉴스부 기자 외조모상 홍지예(중부일보 인터넷뉴스부 기자)씨 외조모상 = 27일 오전 9시45분, 충남 당진시 채운동 당진장례식장,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 041-354-4444 ▲이상혁 이투데이 기자 외조모상 이상혁(이투데이 사회생활부 기자)씨 외조모상 = 27일 오후 2시, 경기 안산시 온누리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월1일 오전 6시 ☎031-487-4444 ▲양세열 광주일보 사회부·채널A 기자 조모상 양동석·동률(서울약업 이사)씨 모친상, 양세열(광주일보 사회부&mid
[인사] 2월26일 인사
TV조선 ▲보도본부장 김민배 ▲보도담당 부본부장 이준
[우리의 주장] ‘언론자유’는 최대 국정과제다
박근혜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면서 오른손을 들고 약속했다. 그 선서의 첫마디는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였다. 그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란 명제로 시작한다. 약속의 대상도, 이 나라의 주인도 국민이란 뜻이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선서한 대로 초심을 잃지 않기를 기대한다. 5년 임기 동안 헌법을 준수하는, 주인과의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길 바랄 뿐이다. 사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헌법대로 하면 된다. 그게 준수의 사전적 의미다. 박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