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3월8일 인사
이투데이 ◇편집국 차장대우 ▲산업부 김준형 ▲사회생활부 김성배 ▲문화부 오상민 ▲문화부 차상엽
[종합] 안철수 귀국에 집중된 정치권 이목
대선 후 미국에서 장고를 거듭했던 안철수 전 교수의 11일 귀국이 정가의 핵심 이슈다. 이날 아침 라디오시사프로그램들도 안 전 교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입장이 주내용을 이뤘다. 여야 의원, 후보자들은 안 전 교수의 정치 재개는 일단 환영한다는 덕담을 던졌다. 그러나 출마지나 이후 행보 등에 대해서는 셈법이 복잡했다.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쪽은 민주통합당이다. 지난 대선 때 ‘안 단일화 시 민주당 입당’ ‘안을 미래의 대
[통신] 연합뉴스 사장에 송현승씨 내정
연합뉴스 차기 사장에 송현승 연합인포맥스 특임이사가 내정됐다. 연합뉴스 대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는 7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 3명에 대한 면접심사를 벌인 결과 송 후보를 주주총회에 사장으로 추천키로 의결했다. 송 사장 후보는 1983년 연합뉴스의 전신인 연합통신에 입사한 뒤 연합뉴스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 부국장, 상무이사, 연합뉴스 동북아정보센터 비상임이사, ㈜연합인포맥스 전무이사 등을 지냈다. 송 사장 후보는 15일 열리는 연합뉴스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한편 전국언론노조
[부음] 3월8일 부음
▲여승구 YTN 전주지국 기자 모친상 여승구(YTN 전주지국 기자)씨 모친상 = 8일 오전 5시10분, 군산 중앙장례식장 4호실, 발인 11일 오전 10시 ☎063-442-4444 ▲이대원 경향신문 교열부 기자 별세 이대원(경향신문 교열부 기자)씨 별세 = 8일 오후 5시 28분, 서울동신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후 1시 30분 ☎02-395-0866
[인사] 3월7일 인사
동아일보 ◇겸직 ▲교육연구소장 이인철 ▲청년드림센터장 임규진 ◇승진 ▲문화사업본부 문화기획팀장 유윤종 ▲문화사업본부 신사업기획팀장 이성환 ◇전보 ▲문화사업본부 기획위원 김동철 국민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임항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남호철 ▲편집국 디지털뉴스센터장 정재호
[부음] 3월7일 부음
▲권태훈 SBS 경제부 차장 부친상 권태훈(SBS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최주영(SK텔링스 차장)씨 시부상, 조용권(경북 상주 문화재관리위원) 김진하(안동공고 교사) 이병규(SSA SCUBA 대표)씨 장인상 = 7일 오전 6시35분, 삼성서울병원 14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4
[인사] 3월6일 인사
아주경제 ▲정경부장 양규현 ▲산업ㆍIT부장 이상준 ▲경제팀장 김진오 ▲정치팀장 주진 ▲중국법인장 겸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산동지사장 겸 옌타이특파원 최고봉
[종합] “대북 제재안 소리만 요란, 실효성 의문”
UN 안전보장이사회가 8일 새벽 북한에 대한 대북 제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북한의 금융거래와 무역거래 제한 등 경제활동 전반에 타격이 예상된다. 북한은 정전협정 폐지와 핵전쟁 카드를 꺼내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대북 제재 결의안이 겉으로는 강경책으로 보이지만 효과가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원광대 총장은 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결정적인 한 방이 없다”고 지적했다. 정 총장은 &ld
[종합] 박지원 “새 정부 손 잡으려는데 발목 내밀어”
김기현 “민주당 몽니…국회선진화법 개정 추진” 박지원 “박근혜 정부와 손 잡으려는데 발목 내밀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 대치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이 내놓은 조건부 수용안이 논란을 낳고 있다.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새누리당 안대로 통과하는 대신 MBC 김재철 사장 사퇴 촉구와 언론청문회 실시 등 방송 공정성 확보를 위한 3대 요구안을 수용하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과 청와대는 즉각 거부 입장을 밝혔다. 야당 내부에서도 &
[종합] MBC 제3노조 출범
MBC 제3노조인 ‘MBC 노동조합’이 6일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김세의 기자, 박상규 기자, 최대현 아나운서가 공동위원장으로 나섰으며 현재 1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MBC노동조합은 “MBC 구성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이 최우선 목표”라며 “방송을 위해 화면 안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는 1%의 사람뿐만 아니라 화면 밖에서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묵묵히 일 해온 99% 구성원들의 목소리까지 귀를 기울이는 노조가 될 것”이라고 설립 목적을 밝혔다
[종합] “OBS 경영진, 불법 경영 중단해야”
OBS노조가 임금 및 법정수당 현실화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지 7일째, 언론·시민단체들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전국언론노조와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는 6일 OBS 희망광장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경영 종식과 공정방송 쟁취를 위한 OBS 바로세우기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OBS의 언론노동자들은 지난 5년간 때로 많은 권리를 포기하고 희생하면서 오늘의 OBS를 만들어 왔다”며 “OBS 노동자들의 요구는 너무나 정
[종합] 텐아시아 편집장 및 기자 5명 집단 사직
한국경제가 인수한 엔터테인먼트 매체 텐아시아의 강명석 편집장과 5명의 기자들이 집단 사직해 파장이 일고 있다. 초창기 멤버인 강 전 편집장을 비롯해 편집국 절반 이상의 기자들이 한꺼번에 퇴사함으로써 내부 인력 변화로 매체 성격까지 변할 수 있다는 우려다. 현재 편집국에 남은 취재기자는 3명이다.기자들의 집단 사직은 사측의 갑작스러운 편집장 교체에 대한 반발이다. 강명석 전 편집장은 지난달 14일 텐아시아 전중연 대표로부터 새 편집장을 선임하겠으니 수석기자 또는 K팝 전문기자로 활동하라는 제안을 받았다. 이후 18일까지 결정을 요구받
[부음] 3월6일 부음
▲장희재 연합뉴스 경기북부취재본부 기자 별세 장희재(연합뉴스 경기북부취재본부 기자)씨 별세 = 6일 오후 1시, 의정부 보람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오전. ☎031-851-4444
[인사] 3월5일 인사
데일리안 ▲전무 겸 편집국장 이의춘
[부음] 3월5일 부음
▲김도훈 KBS대구방송총국 기자 조모상 김도훈(KBS대구방송총국 기자)씨 조모상 = 5일 오전 9시10분 대구시지노인전문병원 부속 모레아 장례식장 203호, 발인 7일 오전 8시 ☎053-801-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