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3월17일 인사
이데일리 ▲정경부 세종취재팀장 문영재 ▲산업2부 차장 김성곤 ▲증권부 차장 김세형 ▲사회부동산부 헬스팀장(선임기자) 이순용 ▲사회부동산부 부동산팀장 김경원 ▲사회부동산부 기획취재팀장 이진우 국민일보 ▲디지털뉴스센터 선임기자 전정희 ▲정치부 차장 김영석 ▲정치부 차장 남혁상 ▲사회부 차장 태원준 ▲사회2부 차장 최정욱 ▲국제부 차장 맹경환 ▲체육부 차장 윤중식 ▲디지털뉴스센터 차장 김지방 ▲교계광고국 부국장대우 김주탁
[종합] 기협, 6개 신규 가입 언론사 승인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13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신규 가입 언론사 6개를 승인했다. 또 이날 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2013년 업무 보고와 2012년 결산 및 2013년 예산이 의결됐다.정기 이사회는 총 45명 중 참석 25명, 위임 9명으로 재적이사 과반수를 넘겨 성사됐다. 뉴스Y, 뉴스1, 뉴시스경기남부ㆍ인천, 채널A, TV조선, TBS가 신규 가입사로 이사회에 상정돼 출석 인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최종
[종합]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 한겨레 기자 고소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군 시절 공사 리베이트 의혹 등을 보도한 한겨레 기자를 고소했다.김 후보자는 한겨레 하어영 기자가 허위사실을 보도했다며 지난달 27일 서울 서부지검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건은 서부지검 형사5부에 배당됐으며 현재 자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발단이 된 기사는 지난달 20일 한겨레에 실린 '김병관 2사단장 시절 공사 리베이트 물의'와 22일 '군 K2 파워팩 중개상 끼워 구매…김병관 소속업체도 43억원 챙겨' 등이다
[인사] 3월15일 인사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회문화체육부장 이영재
[부음] 3월14일 부음
▲선치영 충청매일 대전취재부장 부친상 선치영(충청매일 대전취재부장)씨 부친상 = 14일 오전 9시, 대전시 동구 대별동 남대전장례식장 특1호, 발인 16일 오전 9시, ☎ 042-285-4004, 010-3465-1277
[종합] KBS 부사장에 전홍구 전 총무국장
4개월여 동안 공석이었던 KBS 부사장에 전홍구 전 KBS 총무국장이 임명됐다. 길환영 사장은 15일 오전 KBS 이사회에 전홍구 전 국장의 부사장 임명동의안을 제출했고 찬성 10표, 반대 1표를 얻어 통과됐다. 이로써 길환영 사장 취임 112일 만에 부사장 공백 상태는 해소됐다. 길 사장은 지난해 12월 고대영 전 KBS 보도본부장의 부사장 임명을 시도했으나, 이사회에서 거부당한 바 있다. 전홍구 신임 부사장은 행정직 출신으로 경영 담당 부사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며, 추후 방송 담당 부사장 1인을 추가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KB
[종합] “원내대표가 그런 발상이니 잘될 턱 있나”
정부조직개편안 논쟁이 두달에 가까워 오면서 사회 전체가 해법찾기에 부심하고 있다. 여기서 여야 지도부의 능력 부재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특히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국회선진화법의 위헌성을 제기하면서 논란은 거세지고 있다.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15일 YTN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한구 원내대표가 바로 이런 발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정부조직법안이 지금까지 처리되지 않고 있다”며 “여야
[종합] 올해 광고 집행 작년보다 줄인다
올해 광고 성장률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광고협회(회장 이순동)가 지난 1월 2일~18일 국내 주요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주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26개 광고주 가운데 44%만이 올해 광고비를 전년보다 확대하거나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2%의 광고주가 광고비를 확대 또는 유지한다고 밝힌 것과 비교하면 올해 광고 성장률은 지난해에 훨씬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체별 예상 광고 집행 비율은 지상파TV가 34.0%로 가장 높았고, 인쇄매체(25.8%)
[종합] MBC 노조, ‘트로이컷’ 손해배상 소송 제기
MBC 노조(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지난해 사측이 당사자의 동의 없이 보안 프로그램 ‘트로이컷’을 설치하고 정보를 수집한 것과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MBC 노조와 김일란 영화감독은 14일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MBC 김재철 사장, 안광한 부사장 등 개인 6명과 MBC를 상대로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청구했다. ‘트로이컷’은 어떤 컴퓨터든지 MBC 사내전산망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설치돼 작업 내용을 MBC 전산망으로 전송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MBC노조는 지난해 9월 이
[종합] 방문진 보궐이사에 김문환 씨
김재우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방문진 이사에 김문환 전 국민대 총장이 임명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방문진 법 제6조4항에 따라 방문진 이사 임명권을 가진 방통위는 김 전 총장에 대해 결격사유가 없는지 확인한 뒤 임명장을 수여하게 된다. 임기는 2015년 8월까지다. 방문진 이사장은 방문진법에 따라 이사회에서 호선되는데 김 씨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방문진 이사회는 다음주 중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장을 호선하기로 했다. 최연장자가 이사장으로 호선됐던 관례에 따라 이
[종합] 국회선진화법으로 번진 정부조직개편 논쟁
최근 정국의 핵심 쟁점인 정부조직개편과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 문제에 대해 새누리당 안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정부조직법 개편이 교착상태에 놓이자 국회선진화법이 다수결의 원칙을 침해하고 있다며 개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그러나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은 1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새누리당 내에서 나오는 국회선진화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선진화법 제정을 주도했던 남 의원은 “정부조직법이 타
[종합] 미래부 장관에 최문기 카이스트 교수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김종훈 전 내정자의 자진사퇴로 공석이 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최문기 카이스트 경영과학과 교수를 내정했다. 최문기 후보자는 1951년 경북 영덕 태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응용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통신학회 부회장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비상임이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등을 지낸 정보통신 전문가다. 2009년부터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주자이던 당시 싱크탱크 격이던 국가미래연구원에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대선 기간에는
[부음] 3월12일 부음
▲김기석 파이낸셜뉴스 산업부 차장 부친상 김기석(파이낸셜뉴스 산업부 차장) 기혜(주부)씨 부친상, 김나성(감정평가사)씨 시부상 = 12일,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4일 ☎02-797-4444
[우리의 주장] 양김(兩金) 다 떠나야 MBC 산다
요즘 공교롭게도 ‘만시지탄’이란 말을 자주 쓰게 된다.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이 물러난 데 이어 김재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 역시 ‘만시지탄’이다.박사 논문 표절 판정으로 궁지에 몰렸던 김 이사장은 단국대가 학위 취소 절차까지 마치자 더 이상 버틸 핑계조차 잃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논문 표절이 아니더라도 각종 ‘의혹의 산실’ 김재철 사장을 비호하며 MBC사태를 악화시킨 책임만으로도 그는 일찌감치 물러났어야 옳았다. 방송통신위
[이슈 인사이드]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후회
최근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의 외아들이 정계에 입문한다는 뉴스를 들은 후, 2001년 그를 인터뷰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부토 전 총리는 인터뷰를 위해서 만났던 외국의 지도자급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중 한 명이다. 2001년 5월 2일 기자는 서울의 최고급 호텔에서 얼굴이 유달리 하얀 부토 전 총리와 악수했다. 그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화여대 강연을 위해 방한했었다. 영국식 악센트의 영어를 구사하는 그는 화려하고 당당했다. 그를 처음 봤을 때 ‘망명 중인 정치인이 어디에서 돈이 나서 이렇게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