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문재인 범죄자 보도’ 뉴스데스크 사과방송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의 사진을 범죄 보도 화면에 잘못 사용해 물의를 빚었던 MBC ‘뉴스데스크’가 뒤늦게 사과방송을 내보냈다. MBC는 21일 저녁 ‘뉴스데스크’ 말미에서 “지난달 8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교비 횡령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서남대 설립자 보도를 하면서 내용과 관련 없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의원의 얼굴사진 음영처리를 미흡하게 해 문의원의 명예를 손상한 점, 문 의원과 민주통합당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번 ‘지각&rsq
[인사] 3월22일 인사
아시아투데이 ◇전보 ▲편집국 전국부장 정기철
[인사] 3월21일 인사
한겨레신문<편집국> ▲취재부문 사회2부 충청강원팀장 오윤주
[종합] “정치 개입 국정원장 사법처리 불가피”
정부조직법 개정안 본회의 처리 임박, 안철수 전 교수의 노원병 출마 선언, 방송사 금융 전산망 마비사태 등 정치권의 뜨거운 이슈를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SBS ‘서두원의 시사초점’에는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과 박상병 정치평론가가 출연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사안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풀어놨다. 여직원의 댓글사건으로 국정원의 정치 개입 의혹이 불거지자 원세훈 국정원장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과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철저한 수사를 강조했다. 이철희 소장은 &ldq
[방송] “MBC 구성원 갈등 해결, 방문진 임무 ”
방송문화진흥회 김문환 신임 이사장이 21일 이사회에서 이사장에 호선된 직후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MBC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방문진의 역할”이라면서도 김재철 사장의 거취문제에 대해선 “아직 말할 입장이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지금 MBC에선 구성원 간 갈등이 심한데 방문진이 이를 해소해야 할 임무를 지녔다. (이사장으로서) 업무를 익혀 가면서 적절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노동자가 경영권에 지나치게 간섭
[방송] 방문진 신임 이사장에 김문환 보궐이사
방송문화진흥회 신임 이사장에 김문환 보궐이사가 선출됐다. 김 이사는 김재우 전 이사장이 사퇴한 다음날인 지난 14일 보궐이사에 선임됐다. 임기는 2015년 8월8일까지다. 21일 방문진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장 단독후보에 오른 김 이사는 찬반투표에서 과반의 표를 얻어 호선됐다. 최연장자가 이사장을 맡아온 관례에 비춰 이변이 없다는 게 방문진 안팎의 해석이다. 김 이사는 1946년생으로, 김 전 이사장 사퇴 후 잠시 이사장 대행을 맡았던 김용철 이사(1949년생)보다 연장자다. 이사회에 앞서 본보와의 통화에서 여야 이사들은 김
[방송] 법원, MBC 파업노조원 전보발령 무효 판결
MBC가 파업 종료 후 복귀한 65명의 언론인들을 업무와 무관한 부서로 발령낸 것에 대해 법원이 무효라고 판단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장재윤 수석부장판사)는 21일 MBC가 지난해 7월 7월 용인 드라마 세트장, 미래전략실 등으로 기자, PD, 아나운서를 발령낸 것에 대해 “업무상 필요성의 부재, 신청인들의 업무상 및 생활상의 불이익, 인사규정 및 단체협약에 따른 절차 위반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할 때 이 사건 전보발령은 정당한 이유가 없는 피신청인(회사측)의 권리남용에 해당하여 무효”라고 밝혔다. 법원
[종합] OBS노조 파업 중단
OBS노동조합이 파업 21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OBS노조는 21일 부천 오정동 OBS 사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조합원들은 업무에 복귀, ‘OBS 바로세우기’를 위한 2단계 투쟁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전면 파업이라는 카드를 잠시 내려두고 임금체불 척결을 위한 ‘법정 투쟁’과 현장에서 실천하는 공정방송 투쟁으로 더 큰 싸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OBS노조는 2012년도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
[종합] “전산망 공격 2차, 3차 연쇄 가능성”
KBS·MBC·YTN과 농협·신한은행 등 주요 방송사와 금융사의 전산망이 20일 오후 일제히 마비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정부는 “해킹에 의한 악성코드 유포 사고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격 주체를 예단하긴 어려운 상황이지만 북한의 소행을 포함한 여러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1일 아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엔 해커 출신 보안전문가 등이 분석과 전망을 내놨다.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YTN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엔 권석
[종합] “기사·큐시트 손으로 작성…라디오 비상”
KBS가 사내 전산망 마비 사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KBS는 20일 오후 5시50분쯤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날 오후 2시쯤 사내 일부 사무실에서 PC가 갑자기 꺼지고 부팅이 안 되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며 “정보인프라부에서는 바이러스 유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판단, 사내방송을 통해 모든 PC의 전원을 꺼달라고 요청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네트워크를 차단하고 핵심 서버에 악성 코드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조치했으나, 개인 PC는 대부분 피해를 입은
[종합] 신학림 미디어오늘 신임 사장
미디어오늘 신임 사장에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이 선임됐다. 미디어오늘은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 사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3년간이다. 신학림 사장은 1984년 한국일보사 코리아타임스 기자로 입사했으며, 1993년 한국일보사 노동조합위원장, 2000년 코리아타임스 기획실장, 2003~2007년까지 언론노조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인사] 3월20일 인사
전자신문 ▲부회장 박현태 한겨레신문 ◇편집국 ▲온라인뉴스팀장 이종규 ▲SNS팀장 정혁준 ▲정치부 통일외교팀장 김규원 ▲정치부 정치팀장 신승근 ▲경제부 정책금융팀장 김회승 ▲사회부 사회정책팀장 전종휘 ▲사회부 24시팀장 김진철 ▲국제부 국제뉴스팀장 박민희 ▲사회2부 지역데스크 권혁철 ▲사회2부 수도권팀장 안창현 ▲문화부 책지성팀장 허미경 ▲문화부 대중문화팀장 구본준 ▲오피니언부 미디어팀장 이본영 ◇출판미디어국 ▲이코노미인사이트부 부편집장 이재명 ▲월간<나·들>부 부편집장 김원일 ▲한겨레21부 문화팀장 신윤동욱
[부음] 3월20일 부음
▲백남경 부산일보 지역사회부 차장 장인상 백남경(부산일보 지역사회부 차장)씨 장인상, 함영희(경남혜림학교 교사)·영삼(사업)씨 부친상 = 20일 낮 12시, 경북 상주시 노블레스 장례식장 특실, 발인 22일 오전 8시. ☎054-531-4411~5
[인사] 3월18일 인사
대전MBC ▲사업국장 겸 신성장TF팀장 서영석
[종합] 유료방송, 지상파 재송신 공동 협상키로
유료방송 사업자들이 지상파 재송신 협상과 관련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사업자 대표들로 구성된 ‘플랫폼사업자공동대책위원회’는 2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상파 재송신 제도 개선과 재송신 대가 산정 기준인 CPS(가입자당 요금) 방식 철회를 요구하며 향후 지상파 재송신 관련 협상은 공동대책위 이름으로 함께 대응할 것을 선언했다. 공동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상파방송 3사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 유료방송사들에게 CPS를 관철시키고 있다&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