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4월10일 인사
오마이뉴스 <승진> ◇부장 ▲뉴스게릴라본부(편집국) 경제팀 김종철 ▲사회팀 구영식 ◇부장대우 ▲사회팀 이병한 ▲시민전략팀 박수원 ▲10만인클럽 사업팀 박형숙 ▲서비스국 개발팀 이기종 ◇차장 ▲편집부 조영미 ▲전국부 대전-충청팀 장재완 ▲모바일&SNS국 조명신 ▲경영기획실 e-biz팀 임형조
[인사] 4월9일 인사
MBC ▲보도국취재센터 보도전략부장 이호인 ▲〃 문화레저부장 박장호 ▲〃 국제부장 김경태 ▲보도국편집1센터 컴퓨터그래픽부장 정순원 ▲뉴미디어뉴스국 인터넷뉴스부장 유재용 YTN ▲감사팀장 황선욱 ▲미디어전략팀장 박상남 ▲미래전략팀장 기정훈 ▲홍보·시청자팀장 김승재 ▲방송행정팀장 김환명 ▲총무팀장 김주환 ▲관재팀장 김해중 ▲타워운영팀장 강흥식 ▲마케팅기획팀장 안재열 ▲문화사업팀장 김천석 ▲보도국 취재1부국장 상수종 ▲보도국 취재2부국장 천상규 ▲보도국 편집부국장 임종렬 ▲뉴스기획팀장 김상익 ▲정치부장 이동우 ▲경제부장 이종
[인사] 4월8일 인사
한국경제TV <전보> ◇임원 ▲상무이사 뉴미디어본부장 최완수 ▲이사 보도본부장 임상희 ◇국장 ▲마케팅본부장 방규식 ▲경영지원본부장 이승용 ▲마케팅본부 플랫폼팀장 박기섭 ◇부국장 ▲보도본부 정치경제팀장 강기수 ▲직속 기획편성팀장 한순상 ◇팀장 ▲보도본부 증권팀장 전준민 ▲보도본부 증권팀 CP(팀장급) 김재성 ▲보도본부 OAP팀장 성혁진 ▲뉴미디어본부 온라인뉴스팀장 이봉익 ▲뉴미디어본부 방송제작팀장 차석훈 ▲뉴미디어본부 콘텐츠마케팅팀장 오창영 ▲마케팅본부 기획마케팅팀장 조성진 ▲경영지원본부 영업관리팀장 박정윤 <승진&g
[인사] 4월7일 인사
연합뉴스 ◇전보 <이사대우> ▲논설위원실 고문 조성부 ▲논설위원실 주간 김영미 <국장대우> ▲한민족센터본부장 김진형 <부국장급> ▲논설위원실장 이병로 ▲국제국장 윤동영 ▲정보사업국장 김장국 ▲미디어기술국장 이재영 ▲강원취재본부장 진정영 ▲콘텐츠평가실 콘텐츠평가위원 류일형 ▲전국부 주용성 <부국장대우> ▲기획조정실장 진병태 ▲콘텐츠평가실장(고충처리인 겸임) 최병국 ▲지방국장 이창섭 ▲뉴미디어본부장 박창기 ▲경영지원국장 신을호 ▲편집국 정치담당 부국장 이유 ▲편집국 경제담당 부국장 김경석 ▲편
[종합] “3·20 방송사 사이버테러 북한 소행”
지난달 20일 KBS·MBC·YTN 등 방송사와 신한은행·농협 등 금융사 정보전산망을 마비시켰던 사이버테러가 북한의 소행이라는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사건을 조사해 온 민·관·군 합동대응팀은 10일 정부과천청사 미래창조과학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20 사이버테러와 닷새 뒤 발생한 ‘날씨닷컴’을 통한 무차별 악성코드 유포, 26일 YTN 계열사 홈페이지 자료서버 파괴와 대북·보수단체 홈페이지 자료삭제 등 일련
[우리의 주장] 신문을 살리자
올해도 어김없이 신문의 날(4월7일)은 찾아왔고 또 지나갔다.기자와 경영진, 광고주들이 참가한 가운데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이 열렸다. 하지만 신문업계가 처한 현실은 유관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축하떡을 자르고 잔을 높이 드는 일회성 행사로 넘겨버리기엔 너무나 가혹하다.신문의 위기다. 구독률 하락세가 가파르다. 지하철에서 종이신문을 펴고 기사를 탐닉하는 독자를 찾기 어렵다.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상징되는 미디어환경 변화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원인은 신문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 상실이다.정치
[이슈 인사이드] 진주의료원 노조는 왜 ‘강성 귀족’으로 공격받는가
새누리당 소속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처음 진주의료원 폐업 방침을 밝힌 2월26일에는 ‘지나친 누적 적자’가 원인이라고 했다. 그러다 4월3일 휴업을 발표하면서는 ‘강성 귀족 노조’로 탓을 돌렸다. “공공의료기관이 아니라 강성 귀족 노조의 병원이며 이를 위해 혈세를 낭비할 수는 없다.”진주의료원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6년 동안 임금 동결 상태다. 체불 임금 또한 일곱 달치를 넘는다. 대부분이 2000만~3000만원 빚을 졌으며, 대리운전 알바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언론 다시보기] 아직도 소셜미디어 하나요?
2010년 봄, 신문에도 방송에도 스마트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가 단골 메뉴였다. 몸담고 있는 대학에서도 최고경영자 과정을 운영하면서 스마트폰과 페이스북, 트위터 활용 교육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제일 젊다는 이유로 첫 삽을 내가 뜨게 됐다. 최고경영자들이 배워보겠다고 스마트폰만 달랑 들고와서 교수 얼굴만 쳐다보는데 솔직히 나도 막막했다. 어쨌든 스마트와 소셜이라는 이름을 달고 달리는 마차에 엉덩이라도 걸쳐야했다. 안그러면 뒤처져서 마차 뒤꽁무니만 바라보며 망연자실할 판이었다. 희한하게도 달리는 마차는 힘이 있었다. 선생의 무능에
[글로벌 리포트] ‘내 앞마당서 일내는 것’ 못참는 중국
외교적 수사란 말도 있듯이 국제무대에선 직설적 표현보다 우회적인, 에둘러가는 표현이 많이 사용된다. 따라서 외교무대에서 직설적 표현이 나오면 ‘정도를 넘었다’, ‘뭔가 있다’고 보고 주목하기 마련이다. 최근 중국 측 발언에서 이런 직설적 표현이 자주 발견됐다. 지난 4월6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의 통화에서 유엔의 더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왕이 외교부장은 “중국의 문 앞에서 사단이 나는 걸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중국의 강경
[새 인물] 홍행기 광주일보 지회장
광주일보 신임 지회장에 홍행기 기자가 선출됐다. 홍 신임 지회장은 1992년 광주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사회1부장을 맡고 있다. 홍 지회장은 “선후배들과 함께 좋은 신문, 강한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 인물] 조기선 CBS광주 지회장
CBS광주방송 신임 지회장에 조기선 기자가 선출됐다. 조 신임 지회장은 1993년에 입사해 오랜 사건기자 생활을 거쳐 광주시청, 전남도청 등을 출입했다. 노조 사무국장을 지낸 바 있는 조 지회장은 “보도국 소속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 인물] 이지은 동아일보 노조위원장
동아일보 첫 여성 노조위원장에 이지은 기자가 선출됐다.이 신임 위원장은 2000년 수습 공채로 입사해 출판국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경영전략실, 편집국 문화부, 교육복지부에서 근무했다. 이 위원장은 “여성이기에 더 세심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배려하는 위원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아일보 노조 사무국장 겸 한국기자협회 지회장에는 김윤종 기자가 선출됐다. 2004년에 입사한 김 지회장은 사회부, 교육복지부 등을 거쳤다. 김 지회장은 “언론환경을 둘러싼 환경이 어렵지만 기자협회 중심으로
[새 인물] 이양 전남매일 지회장
전남매일 신임 지회장에 이양 기자가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7년 경력기자로 전남매일에 입사해 편집부, 경제부 등을 거쳤고 현재 경제부 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지역지 상황은 특히 열악하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복지 차원에 힘을 실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 인물] 김해정 KBS광주 지회장
KBS광주방송총국 신임 지회장에 김해정 기자가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05년 신입으로 입사해 KBS광주방송총국 보도국, KBS순천방송국 보도국, KBS보도본부 사회2부 등을 거쳤다. 현재는 KBS광주방송총국 소속으로 광주시청을 출입하고 있다.
[새 인물] 유투권 YTN 지회장
YTN기자협회(한국기자협회 YTN지회) 새 회장에 유투권 기자가 5일 선임됐다.유 회장은 1997년 YTN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 웨더본부 편성제작팀장을 맡고 있다. 2010년에는 노종면 당시 위원장의 중도 사퇴 뒤 잔여 임기 동안 YTN노조 위원장을 지냈다.유 회장은 “오랜 싸움과 갈등으로 지쳐 있는 기자협회 회원들을 추스르고, 의견을 잘 수렴해 YTN 정상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