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OBS 노조 위원장 선거 이훈기 기자 출마
OBS 차기 노조 위원장 선거에 이훈기 전 노조 위원장이 재출마했다. 전국언론노조 OBS희망조합지부는 제15대 지부장 선거에 이훈기 보도국 부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이훈기 후보는 지난 2007~2008년 OBS경인TV 허가 과정부터 개국 직후까지 OBS희망조합을 이끌었으며, 과거 iTV 시절에도 네 차례나 노조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노조 위원장 도전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이훈기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어게인 2007’을 표방하며 “절망에 빠진 2013년 OBS를 꿈과 희망이 넘치는
[부음] 5월2일 부음
▲송인걸 한겨레신문 사회2부 차장 모친상 송인걸(한겨레신문 사회2부 차장)씨 모친상 = 2일 오후 8시, 대전 을지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4일 오전 11시 30분. ☎042-471-1653 ▲최대만 충북일보 지역팀장 장인상 최대만(충북일보 지역팀장)씨 장인상 = 2일 오후 6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11시. ☎ 010-3073-7787
[종합] “장재구 회장 10년은 악몽…즉각 사퇴해야””
한국일보 기자들은 2일 장재구 회장이 전날 단행한 기습 인사에 반발해 비상총회를 열고 장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한국일보 노조 비상대책위원회 및 기자 200여명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일보 사옥 15층 편집국에서 비상총회를 열어 △편집국 인사 무효 △장 회장에 대한 추가 고발 진행 △독자 회생 절차 착수 △장재구 회장의 즉각 사퇴 등을 결의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1일 인사는 한국일보 회생을 위해 앞장서 온 편집국장, 부국장, 일부 부장들을 겨냥한 학살이라고 규정한다. 향후 벌어질 검찰 수사에 대비해 편집국을
[종합] “민주당, 전당대회 뒤 최대 위기 온다”
민주통합당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4일 민주통합당은 새로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김한길 의원과 이용섭 의원이 당 대표를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지만 전당대회가 정작 국민과 당원들에게는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계파 선거 논란과 불법 선거운동 의혹까지 나타나고 있다.3일 PBC '열린 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서 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은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 국민적 관심이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후보단일화가 쟁점이 됐는데 식상한 이야기다. 쟁점이나 논쟁이 없
[종합] 김종국 MBC사장 “공정방송에 직을 걸겠다”
김종국 MBC 신임 사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정방송 실현·조직문화 개선·신뢰 회복 등 3가지를 강조했다. 김종국 사장은 취임사에서 “지금 MBC는 위기”라며 “공정성 논란과 장기 파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는 떨어지고 조직 내부는 갈라져 있다“고 진단했다.김 사장은 첫번째 과제로 공정방송을 거론하며 “공정방송의 기준은 정확성과 객관성에 바탕한 사실성, 다양한 의견을 아우르는 불편부당성, 균형성 
[종합] MBC노조 "김종국, ‘제2의 김재철’ 되지 말아야"
MBC 노조(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2일 방송문화진흥회가 김종국 대전MBC 사장을 MBC 신임 사장으로 내정하자 성명을 내고 “김종국 신임 사장이 ‘제2의 김재철’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와 뜻을 세우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김재철 아바타’ 혹은 ‘김재철 시즌2 예고’ 등 수많은 안팎의 경고가 잇따랐지만 방문진은 결국 대다수 MBC 구성원들이 원하지 않은 길을 선택했다”면서 “여당 6,
[종합] 한국 여전히 ‘부분적 언론자유국’
국제 언론감시 민간단체인 프리덤 하우스가 실시하는 언론자유 평가에서 한국이 2년째 ‘부분적 언론자유국’을 벗어나지 못했다. 전체 순위는 작년 68위에서 64위로 네 계단 올랐다.프리덤 하우스는 1일(현지시각) 발표한 ‘2013 언론자유 보고서’에서 한국의 언론자유 지수가 31점으로, 세계 197개국 가운데 64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칠레·이스라엘·나미비아도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2012년에는 68위, 2011년에는 70위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언
[종합] “해직문제, 노조와 대화해 점진적 해결”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신임 사장으로 김종국 대전MBC 사장을 내정했다. 방문진은 2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4배수 후보에 오른 구영회 전 MBC미술센터 사장, 김종국 대전MBC 사장, 안광한 MBC 부사장, 최명길 MBC보도국 유럽지사장에 대한 최종면접을 진행한 뒤 김종국 사장을 신임 사장 후보에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종국 사장 내정자는 이사회 직후 열릴 주주총회에서 사장에 공식 선임된다. MBC주식은 방송문화진흥회가 70%, 정수장학회가 30% 보유하고 있다. 최창영 방문진 사무처장은 이사회가 끝난
[인사] 5월2일 인사
아주경제 ▲온라인뉴스부장 겸 아주방송부장 정재웅 ▲생활경제부장 겸 중국뉴스부장 임재천 ▲아주방송 총괄팀장 김균열 ▲아주방송 뉴스팀장 박환일
[인사] 5월1일 인사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장 하종오 ▲국차장 겸 종합편집부장 진성훈 ▲부국장 겸 편집2부장 채봉석 ▲부국장 겸 편집1부장 이창선 ▲부국장 겸 문화부장 최진환 ▲부국장 겸 정치부장 김광덕 ▲부국장 겸 여론독자부장 김진각 ▲부국장 겸 스포츠부장 여동은 ▲부국장 겸 사진부장 최종욱 ▲국제부장 황유석 ▲산업부장 장학만 ▲사회부장 염영남 ▲디지털뉴스부장 박진용 ▲기획취재부장 정진황 ▲생활과학부장 김희원 ▲경제부 부장대우 정영오 ▲정치부 부장대우 김동국 ▲문화부 부장대우 김범수 ▲문화부 부장대우 권대익 ◇이동 ▲창간60주년기획단장 이영성 ▲사회
[종합]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MB도 조사해야”
검찰이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의혹 사건을 본격 수사하고 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소환 조사에 이어 국정원 압수수색까지 진행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에서는 '오늘의 유머' 게시판 데이터 1409만개를 분석한 결과, 국정원 직원 등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ID 수가 경찰이 밝혔던 16개보다 많은 73개라고 주장했다. 민변은 또 지난달 30일 '오늘의 유머' 게시판 운영자를 대신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고발했다.2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한수진의 SBS
[종합] 한국일보 노조, 편집국 인사 전면 거부
한국일보 기자들이 편집국장 경질 등 장재구 회장의 인사를 전면 거부하기로 했다.전국언론노조 한국일보지부 비상대책위는 2일 한국일보 1면에 게재한 성명에서 "1일 기습적으로 자행된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의 편집국 인사를 거부키로 했다"며 "편집국장 이하 편집국 전 간부는 이번 인사와 무관하게 기존 체제를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국일보 노조는 "이번 인사는 장 회장에게 책임있는 처신을 요구한 편집국 간부들에 대한 보복이자 검찰 수사를 모면하기 위한 간계라는 게 우리의 판단&quo
[부음] 5월1일 부음
▲정영현 서울경제신문 기자 부친상 정영현(서울경제신문 생활산업부 기자) 성엽(하이닉스 응용개발팀) 씨 부친상, 최인성(KDB생명 반포지점장) 씨 빙부상 = 1일 오전,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3일 오전 7시. ☎(055)750-8448 ▲최원석 SBS 보도국 차장 빙모상 최원석(SBS 보도국 사회2부 차장)씨 빙모상 = 1일 오후 7시, 천안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3일 오전, 장지 경북 영양군 선산 ☎041-570-2444 ▲김종구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모친상 김종준(우진엔터프라이즈 대표) 종영(한
[인사] 4월30일 인사
춘천MBC ◇국장 승진 ▲경영국 경영관리팀장 이석주 ▲방송제작국 라디오제작팀장 박유남 ▲방송제작국 기술팀 김효진 ▲방송제작국 기술팀 김희수 ▲방송제작국 영상제작팀 정규준 ▲보도센터 최연호 ◇부장 승진 ▲경영국 M-park추진단 최헌영 ▲경영국 경영관리팀 심준용 ▲방송제작국 라디오제작팀 정우성 ▲방송제작국 기술팀 안경재 ▲방송제작국 기술팀 김정림 ▲보도센터 강화길
[인사] 4월29일 인사
아시아경제 ▲논설실 논설고문 윤승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