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6월1일 부음
▲황온중 세계일보 차장 모친상 황온중(세계일보 편집국 피플담당 차장)씨 모친상 = 1일 오후 10시 55분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 발인 4일 오전 9시. ☎ 031-900-6939
[종합] 뉴스타파 “전두환 장남도 페이퍼컴퍼니”
뉴스타파가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유명 인사 명단을 추가로 공개했다. 3일 발표된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4차 명단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뉴스타파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보유한 한국인 명단 245명 가운데 한국을 주소지로 기록해놓지 않은 86명의 명단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문으로 ‘Chun Jae Kook’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블루 아
[종합] 은수미 “시간제 일자리는 숫자맞추기식 발상 ”
6월 임시국회가 3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린다. 여러 현안 가운데 노동 분야에서는 통상 임금문제, 시간제 근로제 문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여야가 세부적인 내용을 두고 입장차이가 분명해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통상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사정 대화를 제안했는데 이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민주당 은수미 의원은 SBS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통상 임금은 대법원 판결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사법부가 결정한 것을 노사정 대화로
[종합] 프레시안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프레시안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프레시안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 전환을 추진하는 프레시안은 발기인 대표 20명과 예비조합원 일부가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프레시안 협동조합 정관과 운영규약, 사업계획서 등을 보고하고 의결했다.초대 이사장으로는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가 선임됐다. 이사는 박 이사장을 비롯해 이근영 프레시안 전무이사, 전홍기혜 프레시안 편집국장, 박세열 프레시안 노조위원장, 허환주 프레시안 기자, 이영기 변호사, 김성오 협동조합창업지원센터
[통신]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에 이병로씨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에 이병로 논설위원실장이 임명됐다. 이병로 신임 총국장은 29~31일 전체 기자직 사원을 대상으로 치러진 임명동의투표에서 과반의 찬성표를 얻었다. 연합뉴스 노사 단체협약 상 찬성률은 공개하지 않는다. 투표율은 재적 569명 중 411명이 참여해 72.23%였다. 이 총국장은 1986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국제뉴스부장, 사회부장, 대구경북취재본부장, 논설위원실장을 지냈다.
[종합] 경향신문 노사, 기본급 3% 인상 합의
경향신문 노사가 지난 22일 기본급 3% 인상과 상여금 400% 지급을 내용으로 하는 임금협상안에 합의했다. 기본급 인상은 올해 4월 급여부터 적용된다. 상여금 400% 중 250%는 고정적으로 내년초까지 분할 지급되며 150%는 추후 영업이익에 따라 내년 3월에 지급된다.지난 3월 26일 시작된 임금협상은 이달 15일까지 약 두 달여간 진행됐다. 노사간 상여금 정상화를 두고 의견차가 크게 벌어졌으나 지난 15일 9차 협상에서 상호 협의에 따라 의견 조율에 성공했다. 노조는 16일 조합원 집행부회의와 21일 대의원회의를 거
[방송] SBS 기자들 “시사프로 폐지․축소 용납못해”
SBS기자협회가 30일 기자 총회를 열어 시사프로그램의 폐지나 축소에 관련된 협의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시사프로그램 ‘현장21’의 폐지안이 일단 유보된 후 열린 이 총회에서 SBS 기자들은 “현장21과 관련한 보도본부 차원의 원점 재검토의 경우 폐지까지 포함된 논의라면 참여할 수 없다. 시사보도프로그램의 폐지는 어떤 경우도 막아낼 것”이라며 “폐지는 아니더라도 사실상 시사보도프로그램의 약화나 폐지에 준하는 변화 역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결의했다. 이들은 &
[인사] 5월31일 인사
전북일보 ▲논설위원 겸 총무부장 홍동기 ▲체육부장 강인석 ▲정치부 서울주재 기자 박영민 ▲객원논설위원 신은식
[종합] “북한인권 부르짖더니…라오스 탈북 사건 무능한 정부”
라오스가 탈북 청소년 9명을 강제 북송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더욱이 한국 정부가 탈북 청소년의 요청을 묵살하는 등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tbs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에서 "탈북을 원한다는 의사가 분명했고 도움 요청을 했는데도 안이하고 무능하게 대응해서 결국 이런 파국을 맞았다는 점에서 충격이 크다"며 "우리 대사관이나 해외 공관들이 그동안 이런 모습을 많이 보였다"며 "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북송됐을 때
[방송] 검찰, ‘MB 불법사찰’ 고소인 조사
YTN노조가 민간인 불법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고소한 사건에 대한 첫 번째 고소인 조사가 이뤄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장영수)는 30일 이 사건의 고소인인 YTN노조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다. 이날 3시간여 진행된 조사에서 검찰은 고소장 내용을 확인하고, YTN노조 측은 추가 증거물을 제출했다.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평검사나 수사관이 아닌 부부장검사가 직접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앞서 YTN노조 측은 “불법 사찰을 통해 정권 비판적인 인사들을 탄압하고 방송의 공정보도, 편
[종합] ‘김재철 체제’ 인사들 중용
MBC가 지역사 등 관계사 인사를 마무리했다. 김종국 사장은 30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와 협의를 거쳐 자회사 및 계열사 임원을 내정했다. 김재철 전 사장 체제에서 요직을 지낸 인사들이 포함돼 반발이 일고 있다. 방문진은 이날 황용구 전 보도국장을 MBC경남 사장에, 윤길용 미래전략실 편성 담당 국장을 울산MBC 사장에, 안광한 전 부사장을 자회사 MBC플러스미디어 사장에 임명하는 관계사 인사안을 통과시켰다. 황용구 MBC경남 사장 내정자는 지난해 7월 MBC노조 파업이 끝난 직후 보도국장에 임명돼 대선 편파보도 논란의 중심에 있었
[신문] 한국일보 사태, '중재안' 놓고 고비
편집국 '부당 인사' 철회 문제를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한국일보 사태가 1차 고비를 맞이했다.한국일보 사측이 새로 임명한 이계성 한국일보 편집국장 직무대행이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장재구 회장은 일단 거부했다. 이 국장직대는 이번주까지 장 회장을 계속 설득할 계획이고 노조는 일단 이 결과를 보고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일보는 1일자로 이계성 논설위원을 편집국장 직무대행에 임명하고 기자들의 임명동의투표를 통과하지 못한 하종오 편집국장을 논설위원실로 발령내는 인사를 지난 29일 발표했다. 이 국장직대
[인사] 5월30일 인사
연합인포맥스 <승진> ▲ 경영관리실장 남종원 ▲ 방송부장 배상훈 ▲ 산업증권부 차장대우 곽세연
[부음] 5월30일 부음
▲민웅기 연합뉴스 충북취재본부 부장 장인상 노재황(유기농자연식닷컴 대표)·재선·명자·명희·명림씨 부친상, 신융빈(오창고등학교 교사)·민웅기(연합뉴스 충북취재본부 부장)·정주봉(서명테크 대표)씨 장인상 = 30일 오후 3시 10분, 청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1일 오전, ☎ 043-254-1244 ▲강태욱 YTN 국제부 차장 장인상 노상석(대영유비텍 사업개발실 이사) 상걸(한국릴리 대외협력부 본부장) 상예(한강미디어고 교사)씨 부친상, 서장원(세인 멀티미디어사업
[인사] 5월29일 인사
한국일보 ▲편집국 국장직대 이계성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하종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