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연예인 불법도박이 계속 일어나는 이유
토니안, 이수근, 탁재훈, 붐, 앤디. 불법도박을 하던 연예인들이 줄줄이 검찰에 소환됐다. 가수 신정환 씨나 방송인 김용만 씨가 도박으로 적발된 지 얼마 되지않아 더 대규모의 적발이 이뤄졌다. 연예인이 유독 도박에 취약한 것일까.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인간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에 생각하기보다는 유혹에 약한 마음을 보이게 된다”며 “도박이라든지 정치인들 비리 또 여성편력 등이 인간이 유혹에 약한 걸 보여주는 하나의 예&r
[인사] 11월10일 인사
파이낸셜뉴스 ▲논설주간 양승득
[인사] 11월8일 인사
매경미디어그룹 ◆매일경제신문 ◇승진 및 전보 <국차장> ▲편집국차장 손현덕 <부국장대우> ▲경제부장 홍기영 ▲지식부장 서정희 ▲산업부장 서양원 ◇ 전보 <편집국> ▲과기부장 김성회 ▲프리미엄부장직대 진성기 ▲증권부장직대 위정환 ▲부동산부장직대 윤재오 ▲금융부장직대 김정욱 ▲정치부장직대 설진훈 ▲사회부장직대 박정철 ▲여론독자부장직대 이창훈 ▲국제부장직대 김명수 ▲증권2부장직대 장종회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심윤희 ▲논설위원 전병득 ◆ 매일방송 ◇승진 <상무이사> ▲기획실장 겸 편
[종합] 방송학자들 “공영방송 보도 낙제점”
박근혜 정부 하의 공영방송 KBS와 MBC 보도가 방송학자들로부터 ‘낙제점’을 받았다. 심훈 한림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9일 한국방송학회 가을철 정기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박근혜 정부 기간 KBS·MBC 뉴스에 대한 방송학자들의 평가 조사’에 따르면 KBS와 MBC는 보도의 공정성과 관련한 다섯 가지 설문 항목에서 대부분 10점 만점에 3점대 점수를 받았다. 지난달 23~30일 이메일 설문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방송학회 회원 126명이 참여했다. 심 교수는 “보도
[종합] 언론노조 “공정보도 쟁취 총력투쟁 돌입”
전국언론노조가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언론인 총력투쟁을 선포했다. 언론노조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정상화, 해직 언론인 복직, 8VSB 종편 특혜 저지를 위해 11월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기자회견문에서 “공영방송의 끝 모를 추락을, 언론 자유의 유린을, 미디어 생태계 파괴를, 그리고 해직언론인의 아픔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면서 “공정 보도 쟁취를 위해서라면 총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여야는 박근혜 대통
[종합] 국제기자연맹, YTN-MBC 해직언론인 복직 거듭 촉구
국제기자연맹(IFJ·International Federation of Journalists)이 YTN, MBC 해직 언론인들의 즉각 복직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거듭 채택했다. IFJ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YTN, MBC 해직 언론인들의 즉각적인 전원 복직을 촉구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집행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의 제안으로 채택된 성명에서 IFJ는 “공정보도와 언론자유를 위해 투쟁하다 해직된 지 각각 6년과 2년째를 맞이한
[종합] 게임중독법안, 불가피한가 산업죽이기인가
인터넷 게임을 마약과 알코올, 도박과 함께 중독 산업으로 규정하는 이른바 게임중독법을 둘러싸고 찬반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이 법안에 반대하는 온라인 서명이 23만명을 넘어서고 법안을 대표 발의한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의 공식 홈페이지가 한 때 다운되기도 했다.중독 예방 관리와 치료를 위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신의진 의원은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이 같이 들끓는 반대의견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이 법안은 지난 4월 달에 입안
[종합] 기협, 호주기자협회와 양해각서 체결
한국기자협회와 호주 기자협회가 양국 기자들의 상호 교환방문에 합의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한국기자협회 박종률 회장과 호주 기자협회가 소속된 호주 언론예능예술협회(MEAA: Media, Entertainment & Arts Alliance)의 크리스토퍼 워렌 회장은 지난 9일 국제기자연맹(IFJ) 집행위원회의가 열린 벨기에 브뤼셀에서 만나 양국의 언론 발전과 국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자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양국 기자협회는 내년부터 해마다 10명의 기자 대표단을 선정해 상대국을
[종합] MBC 뉴스데스크 앵커에 박상권 기자
MBC 뉴스의 얼굴이 바뀐다. MBC는 오는 18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할 새 앵커로 박상권 기자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박상권 기자는 파리 특파원으로 근무하다 지난 4일 급거 귀국 지시를 받고 앵커 선발 및 준비 과정을 밟아 왔다. 박 신임 앵커는 1997년 MBC 보도국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07년부터 4년간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했다. 박 앵커는 “진실 앞에 겸허하겠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며 &ldq
[종합] 한겨레,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내년 초 서비스
한겨레신문이 미국의 최대 온라인매체인 허핑턴포스트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공동설립을 추진한다. 한겨레는 지난 8일 양상우 대표이사가 뉴욕 허핑턴포스트 본사를 방문해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포스트 대표이사를 만나 공동설립을 위한 기본의향서(LOI)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기본의향서에 따라 두 회사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본 계약을 연내에 체결할 예정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한겨레와 허핑턴포스트 소유주인 미국의 인터넷미디어그룹 AOL이 동등한 금액을 투자해 만드는 합작투자회사가 될 전망이다.한겨레는 내년&nbs
[종합] “종편 시사토크 규제 위한 심의규정 개정 필요”
과잉 편성과 막말 방송 등으로 숱한 사회적 논란을 야기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시사토크 프로그램을 규제할 새로운 방송심의 틀 정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송종현 선문대 언론광고학부 교수는 8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주최로 열린 ‘종편 시사토크프로그램에 대한 진단과 평가’ 토론회에서 종편의 시사토크 프로그램을 대담·토론 프로그램과 같은 시사프로그램에 준하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수 있도록 방송심의규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정 프로그램의 심의규정 반복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가중해서 제재
[종합]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규제는 난센스”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 합산규제를 두고 케이블TV와 위성방송 업계의 신경전이 한창이다. 현재 국회에선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등 플랫폼마다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사업자별 시장 점유율 규제를 전체 유료방송 시장 대상 3분의1로 일원화 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이렇게 되면 위성방송(KT 스카이라이프)과 IPTV를 겸영하고 있는 KT가 점유율 합산규제를 받게 된다는 게 논쟁의 핵심이다. 케이블 가입자 수 3분의1 초과, 전체 77개 방송권역의 3분의1 초과 금지라는 ‘이중 제한’을 받아온 케이블TV 업계는
[방송] CBS 오픈스튜디오 11일 선보여
CBS가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거리에서 직접 청취자들을 만난다. CBS는 오는 11일 서울 목동 사옥 앞 광장에서 오픈스튜디오 제막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음악FM ‘12시에 만납시다 김필원입니다’가 오픈스튜디오에서 첫 생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CBS 오픈스튜디오는 사옥 내가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목동 ‘축제의 거리’에 설치된 점도 특징이다. CBS는 제막식과 함께 ‘오픈스튜디오 이름 지어주기’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종합] 한국일보 공개 경쟁입찰 매각 공고
한국일보가 8일 공개 경쟁입찰 매각을 공고했다. 매각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을 유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국일보는 9월 법정관리 이후 회생계획안 인가 전 인수합병을 희망해왔고, 법원은 지난달 25일 이를 승인했다.인수의향서는 오는 21일 3시까지 매각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인수의향서 제출 및 소정의 정보이용료를 납부한 잠재투자자에게는 회사소개자료 등의 자료가 제공되며 질의응답 등의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인수의향서가 접수되면 사전심사 등을 거쳐 인수합병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예
[인사] 11월7일 인사
TV조선 ▲편성팀장 이현동 YTN ▲디지털뉴스센터장 이기정 ▲지역마케팅팀장 한상규 ▲콘텐츠사업팀장 이동열 ▲뉴스지원팀장 박경석 ▲신사옥TF팀장 겸 디지털기획팀장 강성웅 ▲디지털콘텐츠팀장 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