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2월22일 인사
경기일보 ◇본부장급 ▲서울본부 본부장 김종욱
[부음] 12월22일 부음
▲최기웅 대전MBC 취재부장 장인상 최기웅(대전MBC 취재부장)씨 장인상 = 22일 오전 0시40분, 인천 세림병원 장례식장 2층 8호,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 032-508-1348
[인사] 12월20일 인사
KBS ▲보도본부 보도국 주간 이현주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박상현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배재성 ▲라디오센터 라디오1국장 최영 ▲기술본부 기술관리국장 김용환 ▲편성본부 편성국 1TV편성부장 이영준 ▲편성본부 협력제작국 CP 정재학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1부장 김동우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장병민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정하영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심규일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심청용 ▲보도본부 보도국 뉴스제작3부장 오세균 ▲보도본부 보도국 정치외교부장 이춘호 ▲보도본부 보도국 경제부장 신춘범 ▲보도본부
[종합] 경향, ‘사옥 난입’ 경찰에 강력 항의
경향신문은 철도노조 지도부를 검거하겠다며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경향신문 사옥에 강제 진입한 경찰에 대해 23일 강력히 항의했다. 5000여명의 병력을 투입한 경찰은 22일 경향 사옥에 진입하면서 1층 외부 현관문 및 내부 유리문, 잠금장치 등을 부수고 최루액을 뿌리는 등 12시간여 동안 건물을 장악했다. 출입문도 봉쇄해 신문 제작 중인 기자들의 출입도 제한을 받았다. 건물 진입에 경향신문의 동의도 없었고, 사전통보 약속도 어긴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
[방송] “반론 들어줬다고 편향보도라니…언론자유 침해 우려”
중앙일보와 JTBC 평기자들로 구성된 중앙일보·JTBC 공정보도위원회(공보위)는 방통심의위의 JTBC 뉴스9 중징계 결정은 언론자유에 대한 침해라는 입장을 20일 밝혔다. 공보위는 이날 특별보고서를 통해 “방통심의위의 판단에 결코 수긍할 수 없다”면서 “사회적 이슈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뉴스의 본질을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JTBC 뉴스9은 방통심의위가 문제삼은 지난 11월5일자 방송에서 김재연 통합진보당 대변인의
[종합] 방심위 ‘손석희 뉴스’ 중징계, 비판 여론 거세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에 중징계를 내리자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방심위의 징계는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앞으로 손석희 사장에 대한 ‘찍어내기’가 이뤄질 것이란 우려가 높다. 방심위는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JTBC ‘뉴스9’가 공정성·객관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 및 경고’를 의결했다. 이는 벌점 6점에 해당하는 중징계로
[종합] 박근혜 정권 1년…가장 잘한 일, 가장 못한 일은?
18대 대선이 치러진 지 오늘(19일)로 꼭 1년이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첫 소감은 국민대통합,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것이었다. 이날 아침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들은 일제히 대선 1년을 평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과반의 득표를 한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유권자 비율로 분석했다. 배 본부장은 “2002년 선거 때만 하더라도 2030의 유권자 비율이 48.3%였고, 50대 이상의 유권자 비율이 39.3%로서 2030이 수적으로도
[종합] 올해 전세계 기자 71명 취재 중 숨져
국경 없는 기자회(RSF)는 18일(현지시간) 2013년 한 해 동안 71명의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살해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8명의 기자가 살해된 것에 비해 20%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 71명의 기자 가운데 39%가 시리아와 소말리아, 말리, 인도 등 분쟁지역을 취재하다 숨졌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기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로 시리아, 소말리아,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등 5개 국가를 선정했다.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10명의 기자가 숨을 거뒀으며 나머지 나라에서 각각 7
[종합] 유정우 한경닷컴 기자, 스포츠산업협회 '올해의 기자상'
(사)한국스포츠산업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1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13년 스포츠산업 결산포럼 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정우 한경닷컴 기자에게 ‘올해의 기자상’을 수여했다. 스포츠산업협회측은 “유 기자가 국내 제1호 스포츠산업전문기자로서 스포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홍석 한국스포츠산업협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창호 스포츠산업협회 사무총장은 “앞으로
[종합] 민주시민언론상에 뉴스타파·한국일보 비대위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제15회 민주시민언론상 본상에 뉴스타파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특별상 수상은 한국일보 비상대책위원회에 돌아갔다. 민주시민언론상 심사위원단은 “2012년 1월 해직언론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뉴스타파는 기성 언론이 외면한 우리사회 주요 이슈의 본질을 추적하고 사건의 진실을 보도하기 시작했다”며 "열악한 상황에서도 '저널리즘'의 정신을 잃지 않고 언론의 암흑기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밝히고 있다"고 밝혔다.심사위원단은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등 사측
[종합] “‘안녕한’ 언론 때문에 안녕하지 못합니다”
서울의 대학가에서 시작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열풍에 언론인들의 동참이 시작됐다. 이경호 전국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은 18일 모교인 고려대에 ‘부끄러운 언론인 선배여서 안녕하지 못합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붙였다. 고려대 국어교육과(89학번)를 졸업한 이 부위원장은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라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1995년 KBS 공채 기자로 입사한 그는 “사실과 정의를 전달하는 것이 기자
[부음] 12월18일 부음
▲이현 충청일보 충주 주재기자 형님상 이현(충청일보 충주 주재기자)씨 형님상 = 18일 오전 4시, 충주 영광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 043-845-7632, 017-346-4544 ▲오진영 충청매일 기자 장인상 오진영(충청매일 기자)씨 장인상 = 18일 오전 7시 30분, 이화여대 목동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0일 오전 10시, ☎ 02-2650-2740
[우리의 주장] 파국 부추기는 철도파업 보도
철도노조가 지난 9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수서발 KTX 운영 자회사 설립이 철도 민영화의 전초단계라는 이유다. 대부분의 언론은 철도노조 파업이 시민의 희생을 담보로 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9일 KBS 뉴스9를 예로 보면, 총 6개 리포트 중 노조 파업의 근거인 민영화 논란을 다룬 것은 1꼭지였다. 나머지는 교통 불편과 물류대란 등 경제적 손실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 15일 한 할머니가 서울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 역에서 전동차에 발이 끼어 숨지는 비보가 전해지자 철도노조 파업 언론보
[이슈 인사이드] 한국기자협회부터 밀양에 관심 가져야
한국기자협회와 그 구성원이 밀양 초고압 송전탑 건축 문제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궁금증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합당합니다. 왜냐하면 한국기자협회와 그 구성원들이 제대로 관심을 갖지 않는 바람에 많은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밀양 76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철탑이 현안이 된 지는 8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안에 대해 나름대로 보도가 나오기 시작한 지는 2년이 채 되지 않습니다. 지난 6년 세월 동안 대한민국 기자들과 보도매체는 밀양에 대해 무관심했습니다.기자들이 처음부터 제대로 보도했다면 밀양은 이런
[언론 다시보기] ‘진격의 온데만데’와 코드커팅
넷플릭스가 궁금했다. 미국에 있는 지인들이 넷플릭스 때문에 매일 밤 영화 보느라고 잠을 못잔다고 했다. 강의하면서 논문 쓰면서 번번이 넷플릭스를 언급하면서도 정작 한국에서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다. 연구년으로 캐나다에 오자마자 넷플릭스에 가입했다. 첫 달은 무료고 다음 달부터는 한 달에 7.99달러.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 테드(TED)를 비롯한 유명강의 모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골라 볼 수 있다. 외국영화 섹션에 가면 한국영화도 하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홈페이지에 어린이용(just for k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