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2월29일 인사
파이낸셜뉴스신문㈜ ◇승진 ▲이사대우 편집국장 이장규 ▲국장대우 산업부장 임정효 ▲국장 논설실장 곽인찬 kbc광주방송 ◇전보 ▲편성제작국장 박태명 ▲보도국장·보도제작부장(겸직) 김영락 ▲방송광고사업국장 임형주 ▲경영정책국 정책심의부장 김현중 ▲경영정책국 경영지원부장 신성준 ▲방송광고사업국 방송광고사업부장 최동호 ▲기술국 기술운용부장 박주현 ▲기술국 제작기술부장 이기학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구희선 ▲편성제작국 편성기획부장 강상호 ▲편성제작국 아나운서부장 제창주 ▲편성제작국 제작영상부장 김대용 ▲보도국 취재부장 안승순 ▲
[인사] 12월27일 인사
헤럴드경제 ◇승격 및 직책조정 ▲헤럴드경제 본부장 겸 편집국장 권용국 ▲디지털콘텐츠 편집장 전창협 ▲선임기자 황해창 ▲선임기자 이길동 ▲논설위원 조진래 ▲논설위원 문호진 ▲산업부장 박승윤 ▲금융투자부장 김형곤 ▲소비자경제부장 이수곤 ▲정치부장 윤재섭 ▲사회부장 김영상 ▲라이프스타일부장 함영훈 ▲디자인데이터부장 이미선 ▲비주얼콘텐츠부장 정희조 코리아헤럴드 ◇승격 및 직책조정 ▲코리아헤럴드 본부장 겸 편집국장 황장진 ▲논설위원 천시영 ▲선임기자 김후란 ▲정치사회부장 양승진 ▲경제부장 김지현 ▲라이프스타일부장 천성우 ▲디지털콘텐츠부장 신
[신문] 한국경제, 기본급 1.3% 인상
한국경제신문 노사가 내년 기본급 1.3%(연봉계약직 사원 2.6%) 인상을 기본으로 하는 임금·단체협상안에 합의하고 지난 27일 조인식을 가졌다. 노사는 사원들의 교통비 인상에도 합의했다. 새벽 2시 이후 퇴근자에게 지급하던 1만5천원의 교통비를 1천원 인상해 1만6천원 지급하기로 했다. 여직원 중 희망자에 한해 3만원 한도의 택시비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안식월 제도가 도입된다. 10년 단위의 장기근속자들은 추가된 5일의 휴가와 기존의 연차휴가를 합쳐 최장 15일까지 휴가를 낼 수 있다. 한
[종합] 여야 국정원개혁법·예산안 처리 결국 도돌이표?
여야 지도부가 연내 국가정보원 개혁안과 새해예산안을 본 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지만 전망이 밝지 않다.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국정원 정보관의 정부기관 상시출입 금지 조항에 여야가 이견 차를 보이며 다시 평행선에 섰기 때문이다. 지난 주말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상시출입 금지 조항을 법에 명문화할 것을 주장했고, 여당은 국정원의 내부 규정으로 합의가 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은 “국정원 내부규정을 통해
[종합] 언론진흥재단 ‘대학생 읽기봉사단’ 성과 발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대학생 읽기봉사단’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일일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이 72분에서 42분으로 감소하고, 읽기 시간은 24분에서 60분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언론진흥재단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대학생 읽기봉사단’ 결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멘토링 결과물 전시,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을 진행했다. 하루 1시간 반 이상 게임을 하던 청소년의 게임 시간이 40분으로 줄고, 자퇴를 고려하던 학생의 성적이 전교 20등으로 오르는 성과
[방송] 채널A 승인조건 위반 ‘시정명령’
채널A가 종합편성채널 사업 승인조건 위반으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방통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채널A가 주요주주인 구 삼양사의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지분 매각과 주요주주 변경 사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보고하지 않아 승인조건을 위반했다며 시정명령을 의결했다. 지난 8월 최민희 민주당 의원이 관련 문제제기를 한지 4개월 만에 이뤄진 조치다. 방통위는 종편 승인 당시 “주요주주의 주식 또는 지분은 승인장을 교부받은 날로부터 3년 간 처분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점을 승인 조건으
[종합] 총리실, 경향신문 경찰 강제진입에 ‘유감’
총리실이 경찰의 경향신문 사옥 강제 진입에 유감을 표명했다.27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은 26일 경향신문에 공문을 보내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경향신문 건물에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실장은 “언론 자유에 대한 침해의 뜻은 전혀 없었으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도록 경찰청에 만반의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겠다”고 밝혔다.앞서 경향신문은 지난 23일 정홍원 국무총리에 항의 공문을 보내 정부를 대표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
[경기인천] 내년 상반기 50억 증자 조건 OBS 재허가
OBS경인TV가 3년 만에 또 다시 조건부 재허가를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자본 잠식’ 상태인 OBS에 대해 추가 증자를 통한 단계적인 재무구조 개선과 제작비 현 수준 이상 유지 등을 조건으로 한 재허가를 의결했다. 방통위는 앞서 지난 9일 이달 말로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지상파 방송 사업자들 가운데 유일하게 재허가 심사 기준 650점에 미달된 OBS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및 이행 의지 등을 확인한 뒤 재허가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고 의결을 보류한 바 있다. 방
[신문] 한경 사장단, 육군제1사단 위로방문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을 비롯한 한경미디어그룹 계열사 사장단이 26일 경기도 파주에 있는 육군 제1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했다. 김 사장은 장경수 사단장을 비롯한 1사단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금일봉과 55인치 대형 TV 2대를 전달했다. 김 사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창설된 전투사단으로 6·25전쟁 당시 최선봉에서 평양을 탈환해 ‘전진부대’로 명성이 높은 1사단을 찾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적의 어떤 도발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최강의 부대가 돼 달라
[종합] 재개된 철도 교섭 ‘평행선’, 완강한 정부
철도 파업 18일째인 어제(26일), 철도 노사의 교섭이 재개된 가운데,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이 수서발 KTX 면허 발급을 중단하고 국회에서 철도발전을 위한 소위를 구성해 논의를 하면 파업을 풀고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해결책을 마련해야 될 시점”이라며 “정부가 나서서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계속 평행선만 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는 수서발 KTX 면허 발
[제주] 한라일보 8개월만에 법정관리 졸업
한라일보가 8개월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재판장 김양호)는 23일 한라일보사에 대한 기업회생절차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12월 10일자로 채권을 변제 완료한 사실이 소명됐고, 회생계획을 모두 수행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의해 한라일보에 대한 회생절차를 종결한다”고 밝혔다.제주지법은 지난 11월 20일 제2·3차 관계인 집회를 열고 한라일보와 JPM컨소시엄과의 인수합병을 골자로 한 최종 회생계획안을 승인했다.&
[새 인물] 전종률 G1강원민방 보도국장
G1강원민방 신임 보도국장에 전종률 부국장이 23일 임명됐다. 전 보도국장은 강원일보 정치부를 거쳐 2002년 G1(당시 GTB)강원민방 개국 당시 입사해 문화부, 정치부, 영서본부장, 보도제작팀장 등을 지냈다. 전 보도국장은 “도내 방송의 역할과 위상을 증진할 수 있도록 보도 기능을 강화하고 빠르고 다양한 정보 제공에 관심을 쏟겠다”며 “지역 특색을 살리는 민영방송으로서 언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발전과 이익을 위한 뉴스 제작과 보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새 인물] 강봄 한라일보 지회장
한라일보 지회장에 강봄 기자가 선임됐다. 한라일보기자협회는 지난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강봄 기자를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 지회장은 지난 2000년 한라일보에 입사해 편집부와 인터넷팀, 기획실 등을 거쳐 현재 사회교육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강 지회장은 “직무 재교육을 통한 역량강화와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 인물] 언론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병호 전 의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병호 전 한나라당 의원이 26일 취임했다.김병호 신임 이사장은 부산 경남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국제신문에 입사했다. 1981년 KBS로 자리를 옮겨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등을 지냈다. 동아방송대 학장과 16·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 공보단장으로 활동했다.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통합 재단 출범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데 대해 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새 인물] 노경목 한국경제 노조위원장
한국경제신문 신임 노조위원장에 노경목 기자가 선출됐다. 한국경제는 지난 18~19일 치러진 노조위원장 선거 결과, 재적조합원 346명 가운데 208명이 투표(60.1%)해 찬성 200표(96.2%)를 얻은 노 기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노 신임 위원장은 지난 2005년 한국경제에 입사해 증권부, 정치부, 부동산부를 거쳤으며 현재 국제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노 위원장은 "통상임금 문제 등 현안이 많은 해인만큼 조합원들의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