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1월19일 인사
국민일보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조용래 ▲편집국 사진부장 최종학
[부음] 1월19일 부음
▲장성구 연합뉴스 그래픽뉴스팀장 장모상 성 제(동우MC사원)씨 모친상, 장성구(연합뉴스 그래픽뉴스팀장)씨·장진순(전 동아일보 비상계획팀장)씨 장모상 = 19일 오전1시 별세, 강남성모병원장례식장 9호실, 발인 21일 오전5시 경북 상주, ☎ 02-2258-5940, 010-5309-1557
[인사] 1월18일 인사
TJB 대전방송 ◇부국장 승진 ▲보도국장 조상완 ◇부장 승진 ▲정책심의실 김상기 ▲기술국 김정호 ▲기술국 김병훈 ▲편성제작국 이종환 ◇차장 승진 ▲보도국 김석민 ▲기술국 김경태 ▲기술국 손경근 ◇부서장 전보 ▲뉴미디어팀장 김용성 ▲보도국 취재팀장 이재곤 ▲광고사업국 문화콘텐츠팀장 이찬우
[종합] “카드사 정보유출, 금융사고 넘어 범죄행위”
사상 초유의 카드회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따른 파장이 일파만파다. KB국민, 농협NH, 롯데카드에서 약 4000만 명(중복자 등 제외 약 2000만 명), 1억 400만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현재까지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가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주소, 카드번호와 결제일, 신용등급 등 최대 21개 항목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2차 범죄에 대한 우려가 크다. 이 같은 개인정보는 카드사에 FDS라는 시스템을 설치하는 신용정보사의 직원이 USB에 몰래 담아 대출모집인 등에게 유출한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확인됐다. 박세춘 금융
[신문] 한겨레 새 대표이사에 정영무 논설위원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에 정영무 논설위원이 선출됐다. 17일 한겨레 주주사원 직선으로 치러진 투표 결과, 2차 결선 투표에서 312표(65.7%)를 얻은 정영무 논설위원이 양상우 현 대표이사를 제치고 당선됐다. 양상우 현 대표이사는 163표(34.3%)로 재선에 성공하지 못했다. 2차 투표는 재적인원 535명 중 480명(89.7%)이 참여했다. 정영무 후보는 1차 투표에서도 228표(44.2%)로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2위를 기록한 양상우 후보와 2차 투표를 실시했다. 1차 투표에서 양상우 후보는 144표,
[부음] 1월17일 부음
▲홍혜정 서울신문 사회2부 기자 조모상 홍혜정(서울신문 사회2부 기자)씨 조모상 = 17일 오전 10시30분, 대구보훈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9일 오전 7시 ☎053-625-4466
[방송] “법원 판결 이행이 ‘비정상의 정상화’ 조치”
2012년 MBC노조가 공정방송 회복을 주장하며 170일간 벌인 파업이 정당했으며 그에 따른 해고 등의 징계가 원천 무효라는 법원 판결에 대해 각계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정치권에서 환영의 목소리가 나왔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 야당은 일제히 논평을 통해 법원 판결을 환영하며 해직자의 즉각 복직을 촉구했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이상민 전 방송공정성특위 위원장도 각각 별도의 성명을 내고 “법원의 판결은 언론 독립과 자유의 승리이며, 정권의 낙하산 사장을 통한 방송장악 악
[방송] 해고 무효 판결에 100여명 몰려 환호
“설을 앞두고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이용마 해직기자) MBC에 모처럼 웃음꽃이 피었다. 2년 전 노조 파업이 정당했다는 법원 판결이 불러온 마법이었다. 사상 최장기였던 170일간의 파업으로 지치고, ‘불법파업’이란 낙인과 부당인사, 조직문화 붕괴로 병든 마음을 안고 살던 이들이 1년 반 만에 서로를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다. 17일 오전 9시 53분, 서울남부지법 310호 법정. 예정보다 3분가량 늦게 법정에 들어선 박인식 부장판사는 먼저 두 개의 민사 사건 선고 결과를 차분히 읽고 나서
[기자협회 성명] “MBC, 해직언론인 즉각 복직시켜야”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7일 성명을 통해 1심에서 해고 무효 판결을 받은 MBC 해직언론인 6명을 즉각 복직시키라고 김종국 사장에 촉구했다. 기자협회는 “이번 판결은 공정방송 훼손의 주역인 김재철 전 MBC 사장에 저항한 언론인의 싸움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특히 권력과 자본에 대한 언론의 감시와 비판적 역할은 공정보도에 있다는 상식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밝혔다.기자협회는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가까운 김재철씨가 사장이 되며 MBC는 저널리즘의 기본 가치인
[방송] SBS 기본급 2.5% 인상
SBS노사는 17일 기본급 2.5%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한 2013년 임금협상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그동안 노조는 물가상승률, 노동소득분배개선치 등을 감안해 기본급 9.9% 인상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올해 400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며 기본급 1% 인상을 주장해 왔다. SBS노사는 기본급 2.5% 인상 이외에 올해 상반기 중 SBS뉴스텍과 SBS아트텍 합병에 합의했다. 1998년 자회사로 분리된 SBS뉴스텍과 SBS아트텍은 비용절감을 위해 합병이 추진된다. SBS 남상석 노조위원장은 “만족할
[방송] 법원 “MBC 해직언론인 해고 무효”
2012년 파업으로 해고된 MBC 해직 언론인 6명 전원이 ‘해고 무효’ 판결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제13민사부(박인식 부장판사)는 17일 정영하 전 MBC노조 위원장 등 44명이 MBC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등의 소송에서 원고 전원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MBC 파업은 정당한 것이며, 파업으로 인한 해고 등의 징계는 모두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MB정권의 언론장악 논란 속에서 촉발된 방송사 파업의 정당성을 인정한 첫 판결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판부는 &ldqu
[신문] 서울고법 “조상운 기자 해고 위법”
조상운 전 국민일보 노조위원장에 대한 사측의 해고가 부당하다는 원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다. 17일 서울고등법원 제10행정부는 조 전 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및부당노동행위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공익을 대변하고 민주적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비춰볼 때 언론사 경영진에 대해서는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도 준엄한 감시가 필요하다”며 “노조위원장이라는 원고의 직책을 따져볼 때 회사에 대해 진상규명을 요구한 것은 감시·견제의 역할과 무관하다고 보기 어렵다&rdqu
[종합] 김동석 “워싱턴에 일본 로비 판쳐”
미국 하원이 지난 16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위안부 문제가 결의안이 아니라 미국 의회에 정식 법안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뉴욕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는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미국 하원의 위안부 법안 통과에 대해 “미국 정부가 일본에 대해서 위안부 관련한 121 결의안, 2007년도 미국에서 통과한 결의안을 실행할 것을 예산 법안에 넣어서 명시화했다”며 &
[방송] MBC 해직언론인 해고 무효
MBC가 지난 2012년 파업을 이유로 6명을 해고하는 등 직원 44명을 징계한 것은 모두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3민사부(박인식 부장판사)는 17일 MBC 해직언론인 등이 제기한 징계․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방송 매체는 일반 기업과 달리, 표현의 자유와 올바른 알권리 보장을 위해 방송의 객관성과 공정성 보장이 필요하다”면서 “방송의 공정성을 위한 파업의 정당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일보 조상운 전 노조위원장도
[방송] 임기말 지역MBC 광역화 반발
임기가 곧 끝나는 지역MBC 사장들이 광역화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어 구성원들의 반발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장 교체 국면에서 “연임을 위한 성과 포장용”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광주·목포·여수MBC 3사는 15일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역화를 추진하기로 하고 광역화추진단 구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날 광주에서 5차 광역화 실무협의회를 가진 뒤 언론 보도를 통해 광역화추진단 구성을 대외적으로 천명했다. 3사는 공익성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