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C 새 사장에 드리운 ‘김재철 그림자’
MBC 새 사장 후보에 김재철 전 사장의 측근 인사인 이진숙 워싱턴지사장과 안광한 MBC플러스미디어 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MBC 안팎에서 이진숙 워싱턴지사장이 차기 사장으로 낙점됐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현실화될 경우 MBC가 격랑에 빠져들 것으로 전망된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7일 오후 여의도 사무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진숙 워싱턴지사장(53), 안광한 MBC플러스미디어 사장(58), 최명길 인천총국 부국장(53)을 MBC 사장 후보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이진숙 지사장과 안광한 사장은 공
[부음] 2월17일 부음
▲김종오 대구신문 기자 부친상 김종률(경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종오(대구신문 기자)씨 부친상 = 17일 오전 11시, 경북 경주동국대병원 왕생원 특1호, 발인 19일 오전 8시 ☎ 010-7425-9292
[종합] “경주리조트, 서까래가 너무 약했다”
지난 17일 밤,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가 진행 중이던 경주 마우나리조트에서 벌어진 체육관 붕괴 사고로 학생 1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중상자도 있기 때문에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정강수 경주 부시장은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사고 후속 조치,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사망자에 대한 합동분향소, 유가족, 환자진료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체육관 건물 붕괴 원인에 대해 정 부시장은 “건축물 구조라
[방송] MBC 사장후보에 안광한·이진숙·최명길 압축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17일 MBC 신임 사장 후보로 안광한, 이진숙, 최명길 씨(이상 가나다순)를 선정했다. 방문진은 이날 오후 여의도 사무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MBC 신임 사장 지원자 13명에 대해 투표를 실시해 득표수가 많은 이들 3명을 후보로 뽑았다. 임무혁 방문진 사무처장은 17일 임시 이사회 직후 “자천, 타천 중 13명을 대상으로 방문진 논의와 투표를 거쳐 3배수 후보로 압축했다”며 명단을 발표했다. 안광한 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사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
[인사] 2월17일 인사
부산일보 ▲상임감사 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 김진수 광남일보 ▲논설실장 여균수
[인사] 2월16일 인사
TV조선 ◇승진 ▲정책기획팀장(부국장) 김윤철 ▲문화연예부장(부장) 서일호 ▲심의팀장(〃) 김인희 ▲편성팀(〃) 조수익 ▲영상편집팀장(부장대우) 박관우 ▲국제부(〃) 이상목 ◇이동 ▲뉴스센터 편집1팀장 정박문 ▲〃 편집2팀장 김동욱 ▲사회부장 이진동 ▲국제부장 이재홍 ▲섭외관리팀장 겸 뉴스센터 시사제작팀장 손형기
[인사] 2월14일 인사
농민신문 ◇편집국 ▲편집국장 권남회 ▲편집부국장 김흥선 ▲편집부국장 박종명 ▲편집부장 김은암 ▲전국사회부장 한형수 ▲경제유통부장 최준호 ▲문화부장 장수옥 ▲경기 남부 주재 선임기자 이종순 ▲전남 주재 선임기자 박창희 ▲경북 주재 선임기자 김용덕 ◇논설실 ▲논설실장 김명한 ▲논설위원 곽중섭 ◇출판국 ▲전문지부장 조동권 ◇광고국 ▲광고국장 박종구 ◇사업국 ▲사업국장 류준걸 ▲사업부국장 한상구 ▲기획출판부장 최인석 ▲간행사업부장 김장경 ▲발송부장 정길우 ▲독자마케팅부장 이병래 ◇기획관리실 ▲IT지원부장 김진환
[종합] 안현수 父 “한국 돌아갈 생각 없어”
지난 토요일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경기 결과를 놓고 국내외가 떠들썩하다. 바로 한국에서 파벌싸움에 휘말린 뒤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가 금메달을 땄기 때문이다. 또 이번 우리대표팀의 부진이 달리 보이는 건 빙상계의 부조리한 문제들이 제기되는 와중에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상에서는 주말 내내 빙상연맹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거셌고 급기야 연맹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빅토로 안, 안현수의 귀화에 대해 소치에 가 있는 안현수 선수의 아버지 안기원 씨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
[방송] YTN 보도 ‘대통령 공약’ 삭제 논란 확산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경찰 증원의 대책 없는 실행을 비판한 YTN 뉴스가 보도국장의 지시로 박 대통령이 언급된 부분이 삭제되면서 내부 기자들 사이에 ‘정권 눈치보기’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해당 기사를 작성한 사건팀 기자들은 물론 YTN 노조와 일선 기자 등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반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침묵을 지키던 이홍렬 YTN 보도국장은 14일 “리포트 제작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문제가 된 기사는 지난 10일 방송된 ‘무대책 경찰 증원&hell
[종합] 김용판 무죄선고 기자들도 갸웃
“지난 주 판결 이후, 108 페이지에 달하는 판결문을 여러 차례 읽고 또 읽었습니다. 읽을수록 사안이 명쾌하게 정리되기는커녕 복잡함과 답답함에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그저 제 무지와 부족함만을 탓하기에는 법과 상식의 간극이 너무 큰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 비단 저 혼자만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 축소·은폐 지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경창청장에 대한 1심 재판부의 무죄 판결과 관련해 SBS 법조팀의 김요한 기자가 쓴 ‘취재파일&rsquo
[한국기자상] “기자의 힘은 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
제45회 한국기자상 시상식이 1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수상자와 가족, 언론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겨레신문 정환봉 기자(대상), △오마이뉴스 황방열, 이병한, 최지용, 박소희 기자(취재보도부문), △KBS 공아영, 노윤정 기자(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김경락 기자(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강진구, 김지원, 윤승민, 정대연, 허남설 기자(기획보도부문), △MBC 임소정 기자(기획보도부문), △대전CBS 신석우, 김정남 기자(지역취재보도
[종합] MBC 예능PD 줄줄이 JTBC행
MBC 예능PD들이 줄줄이 종편으로 떠나고 있다. MBC ‘무릎팍도사’와 ‘나 혼자 산다’ 등을 연출한 오윤환 PD와 ‘무한도전’의 마건영 PD가 12일자로 사표를 내고 종편 사업자인 JTBC로 ‘이적’했다. 지난해 ‘시선집중’의 손석희 교수와 최일구 전 ‘뉴스데스크’ 앵커, 오상진·문지애 아나운서 등 간판 진행자들이 MBC를 떠난데 이어 예능 PD들의 ‘탈 MBC’ 행렬
[종합] 체육계 고질적 병폐, 독립적 기구 세워 해결해야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팬들도 그의 선전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파벌, 줄 세우기, 승부조작 등 국내 체육단체가 안고 있던 고질적 문제점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국민들의 비판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에리사 새누리당 의원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차원으로 생각하지 않고, 협회에서 늘 문제가 생겼을 때 임시방편적인 대안들을 내놓고 지도자를 슬쩍 바꾼
[방송] TV조선, “안철수 귀화” 방송사고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박근혜 대통령이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안현수 선수와 관련된 발언을 안철수로 바꿔 자막을 내보내는 방송 사고를 냈다. TV조선은 13일 오후 뉴스특보에서 박 대통령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 동메달리스트인 안현수 선수 귀화 문제를 지적한 발언에 대한 자막에서 “안철수 귀화 부조리 탓인지 되돌아 봐야”라고 처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신년 업무보고에서 안현수 선수가 러시아로 귀화한 배경에 대해 파벌주의, 줄세우기, 심판부정 등 체육계 저변에
[인사] 2월13일 인사
YTN ▲시청자센터장 박근표 ▲YTN 미래연구소장 김흥규 ▲타워사업국장 추은호 ▲해설위원실장 천상규 ▲편성제작국장 한영규 ▲웨더본부장 김호성 ▲보도국 취재1부국장 이동헌 ▲보도국 취재2부국장 김형근 ▲보도국 편집부국장 강흥식 ▲선거단장 상수종 ▲사이언스TV본부 사이언스총괄 부국장 김종술 ▲미디어전략실 미디어전략팀장 이병식 ▲경영기획실 기획총괄팀장 박상남 ▲경영기획실 인사팀장 강성옥 ▲총무국 자산운영팀장 나은수 ▲마케팅국 마케팅1팀장 전병곤 ▲마케팅국 마케팅2팀장 이성근 ▲미디어사업국 매체협력팀장 이백호 ▲미디어사업국 기획사업팀장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