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봉주 선수 사인받고 폴딱폴딱
뉴시스 등 언론사 단체 참가 눈길 교통방송과 연합뉴스, 뉴시스 등 몇몇 언론사는 5~10명씩 단체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 5km를 뛰었으나 일부는 10km, 하프에 도전한 언론인도 있었다. 우은식 뉴시스 지회장은 “동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뛰면서 남다른 연대의식을 느꼈다”고 했다. 후배 6명과 함께 참여한 김홍국 교통방송 보도국장은 “건강도 챙기면서 동료들과 우정도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봉주 선수 사인 받고 폴딱폴딱 이화연(23), 김소진(21)씨는 국민 마라토
[인사] 3월7일 인사
MBC ▲디지털본부장 김성근 ▲글로벌사업본부장 오정우 ▲예능본부장 원만식 세계일보 ◇전보 ▲사회부 차장 신진호 ▲외교안보부 차장대우 김청중 ▲정치부 차장대우 김동진
[부음] 3월7일 부음
▲손서영 KBS 광주방송총국 보도국 기자 부친상 손서영(KBS 광주방송총국 보도국 기자)·원재씨 부친상 = 7일 오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9일 오전 ☎02-2258-5940
[인사] 3월6일 인사
한국경제신문 ▲상무이사 논설실장 정규재 ▲기획조정실 전략기획국 부국장대우 기획부장 겸 디지털전략부장 김수찬 ▲편집국 부국장 겸 오피니언부장 심재문 ▲편집국 부국장 유근석 ▲편집국 부국장대우 기사심사부장 홍성호 ▲편집국 건설부동산부장 김철수 ▲편집국 생활경제부장 윤성민 ▲편집국 지식사회부장 이재창 ▲편집국 증권부장 조주현 ▲편집국 국제부장 박성완 ▲편집국 편집부장 공상익 ▲편집국 편집부 부장대우 전장석 ▲편집국 선임기자 박기호 ▲편집국 선임기자 최승욱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부동산전문기자 박영신 ▲편집국 문화부 엔터테인먼트전문기자 유재
[부음] 3월6일 부음
▲이태훈 KNN 경남본부 기자 조모상 이태훈(KNN 경남본부 기자)씨 조모상 = 지난 6일 오후 1시30분, 경남 진주시 중앙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8일 오전 7시. ☎ 055-745-8000
[방송] MBC ‘KT 정보유출’ 알고도 보도 안했다
MBC 뉴스데스크가 KT고객 1200만명의 정보 유출 특종 기사를 제작까지 끝내놓고 하루 늦게 보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7일 MBC 기자들에 따르면 MBC 보도국은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하루 전인 5일 뉴스데스크에 이 기사를 내보내기 위해 제작까지 마쳤다.저녁 8시 방송 직전까지 뉴스데스크 큐시트에 올라있던 이 기사는 무슨 연유인지 이날 방송되지 못했다. 대신 다음날인 6일 저녁 뉴스데스크 21번째 꼭지 ‘KT 홈페이지 해킹 고객 12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제목으로 보도됐다.이날
[방송] 민주당‧새정치연합, 경선룰 놓고 미묘한 신경전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간 신당창당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지방선거 '경선룰'을 둘러싼 미묘한 신경전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기존 경선원칙을 주장하는 반면, 새정치연합 측은 새정치 구현을 위해 민주당이 기득권을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100% 시민배심원단 선출경선을 제안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7일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통합이라는 큰 물줄기가 잡혀 있기 때문에 사소한 의견들은 충분히 조정될 것 같다"며 "야권통합을 바라는
[방송] ‘김재철 사람들’ MBC 요직 꿰차
공영방송 MBC의 가치를 훼손한 이른바 ‘김재철 사람들’이 MBC 주요 요직을 꿰찼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아래 방문진)는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여당 추천 이사 6명만 참석한 가운데 안광한 사장이 추천한 신임 등기이사 안건을 통과시켰다. 야당 추천 이사 3명은 안 사장의 인사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중도 퇴장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권재홍 보도본부장은 부사장, 이진숙 워싱턴지사장은 보도본부장으로 각각 영전했다. 또 백종문 편성제작본부장은 경영기획본부장, 김철진 전 시사제작국장은 편성제작본부장, 장근수
[부음] 3월5일 부음
▲유석조 KBS 보도전략팀장 장모상 유석조(KBS 보도전략팀장)씨 장모상 = 5일, 캐나다 밴쿠버, 발인 8일. ☎02-781-4105
[방송] 6·4지방선거, 여당 중진 연이어 출마 선언
지난 5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경기도지사에 이어 인천시장 선거도 ‘빅 매치’로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송영길 인천시장이 현직 프리미엄과 신당창당 효과에 기대어서 낙관할 수만은 없게 됐다. 전날 출마선언을 한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은 6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박근혜 대통령 곁에서 한 10년 가까이 일해 왔는데, 정말 박근혜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어서 행복시대를 열어 가도록 해야겠다는 게 저의 충정"이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
[종합] 서경 새 사장에 장재구 측근 이종환씨
서울경제가 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환 전 서울경제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그러나 노조는 이종환 사장 선임에 구속 중인 장재구 회장이 개입했다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이 사장에 대한 신임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종환 신임 사장은 1984년 한국일보 견습 42기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서울경제 편집국장,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1년 3월부터 그해 12월 부회장으로 선임될 때까지 8개월간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그로선 2년 3개월만의 ‘사장 컴백’인 셈이
[신문] 조선 “통일을 염두에 둔 취재·보도 필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5일 "통일의 꿈을 되살리는 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방상훈 사장은 이날 조선일보 창간 94주년 기념사에서 "조선일보의 통일 DNA를 마음껏 펼쳐 미래의 통일을 눈앞의 현실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 사장은 "이번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동독의 마지막 행정수반이었던 로타어 데메지에르 전 총리는 “서독 TV가 동독 주민들에게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걸 알려줬다”며 통일 과정에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함을 재삼 재차 강조했다&
[방송] 6·4지방선거 격전지로 부상한 경기도
6.4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격전지로 경기도가 부상하고 있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4일 교육감직을 사퇴하면서 통합 신당의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맞서 새누리당에서도 정병국, 원유철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고, 남경필 의원도 사실상 출마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은 5일 '한수진의 SBS전망대'에서 “시대정신이 복지국가와 경제민주화로 보고 이런 시대정신을 수행하기 위해 제 역할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 전 교육감은 이어 &qu
[부음] 3월4일 부음
▲장도선 뉴스핌 워싱턴 특파원 모친상 이경현씨 별세, 장도선(뉴스핌 미국 워싱턴DC 특파원)·도형(개인사업)·영진씨 모친상, 조용선(개인사업)씨 장모상 = 분당 서울대병원 8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031-787-1500
[우리의 주장] ‘어뷰징’ 악순환의 고리 끊어야
‘기레기’라는 말이 있다. ‘기자 쓰레기’라는 뜻으로 포털 사이트 뉴스 댓글에서 종종 볼 수 있다. 독자의 정치적 성향과 다른 논조의 기사에도 간혹 이런 댓글이 달리지만 보통 기업의 홍보성 보도자료를 그대로 베껴 쓴 기사나, 뉴스 사이트 방문자 수를 올리기 위해 인기 검색어에 따라 경쟁적으로 쏟아내는 이른바 ‘어뷰징’ 기사에 주로 이런 댓글이 달린다.최근에는 어뷰징 기사가 부쩍 늘었다. 네이버의 뉴스캐스트가 뉴스스탠드로 전환되면서 방문자 수가 급감한 언론사들이 안면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