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KT MBC에 “기사 빼줘서 고맙다”
‘KT 고객 정보 1170만명 유출’ 특종 기사가 MBC 뉴스데스크에서 누락된 지난 5일 저녁. 뉴스데스크가 끝나자 KT 측은 몇몇 MBC 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전 직원이 긴장 속에 뉴스데스크를 지켜봤는데 기사가 빠졌다. MBC가 신경 써줘서 고맙다.”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13일 KT 특종 기사가 누락된 과정을 담은 민실위 보고서를 냈다. 이에 따르면 KT정보유출 특종 기사는 지난 5일 뉴스데스크 방송 직전까지 큐시트 후반부에 잡혀 있었지만 뉴스데스크 진행 도
[방송] 부산MBC 문철호 사장 첫 출근 무산
낙하산 사장 논란을 빚고 있는 문철호 부산 MBC 사장의 첫 출근이 무산됐다.부산MBC 전 사원으로 구성된 낙하산 저지 부산MBC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부산MBC 사옥에 나타난 문철호 사장의 출근을 저지했다. 비대위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전 사원이 모여 정문을 통제하고 낙하산 사장 퇴진 목소리를 높였다. 문 사장은 오후 2시쯤 사옥에 모습을 드러냈고 김홍식 부산MBC 노조지부장에 수차례 악수를 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10여분간 정문 앞을 배회하다 자리를 떴다. 부산MBC사장에 지명된 문철호 전 MBC 보도국장은 2012년 파업
[종합] ‘구미시→박정희시’ 제안 “박심 기댄 노이즈마케팅”
새누리당 경북도지사에 출마선언을 한 박승호 예비후보(전 포항시장)가 경북 구미시의 이름을 ‘박정희시’로 바꾸자고 제안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경북지사에 출사표를 낸 박승호 새누리당 예비후보와 박창호 정의당 예비후보가 이에 대한 공방을 벌였다.박승호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은 꼴찌로 못살았던 대한민국을 산업화, 근대화로 세계 일류국가로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 분이라는 데 모두 공감을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
[인사] 3월10일 인사
강원일보 ▲동계올림픽취재단장 겸 교육 체육 어린이강원부장 황형주 ▲정치부장 장기영 ▲경제부장 박종홍 ▲사회부장 유병욱 ▲논설위원 김석만 ▲미디어부장 오석기 기호일보 ▲편집국 국장대우 전기식 ▲편집국 지역사회부장(부국장대우) 채명병 ▲편집국 부국장대우 강봉석 무등일보 ▲논설주간 윤종채 ▲논설실장 겸 아트플러스 주간 김영선 ▲편집사진전산실 부장 도철 ▲제2사회부장 양기생 ▲문화체육부장 최민석 ▲아트플러스 부장 윤승한 서울경제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이사) 이용웅
[인사] 3월9일 인사
파이낸셜뉴스 ◇승진 ▲글로벌전략기획부장 차상근 ▲산업2부장 김용민 ▲문화스포츠부장대우 정순민 ▲사회부(인천주재) 차장 한갑수 ▲산업부 차장 김기석 ▲증권부 차장 김문호 ▲편집부 차장대우 김범석 ▲온라인편집부 차장대우 이대율 ◇전보 ▲증권부 차장 전용기 ▲사회부 차장대우 김병덕 ▲생활경제부 차장대우 김경수 ▲산업부 차장대우 오승범
[새 인물] 허우영 디지털타임스 노조위원장
디지털타임스 15기 노조위원장에 허우영 생활과학부 기자가 선출됐다.지난 2010년 경력기자로 입사한 허 위원장은 굿데이신문사, 한경비즈니스, KBS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기자협회 지회장도 맡고 있다.허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근무여건 등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 인물] 조인원 조선영상비전 지회장
조선영상비전 초대 지회장에 조인원 기자가 선임됐다.조인원 지회장은 지난 1995년 조선일보 사진부에 입사한 뒤 올해 1월 조선일보 사진부와 TV조선 영상취재부 등이 통합된 조선영상비전으로 자리를 옮겼다.조 지회장은 “신뢰와 애정으로 동료들과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 인물] 이재현 연합뉴스강원 지회장
연합뉴스 강원지회 신임 지회장에 이재현 기자가 선출됐다. 2001년 강원도민일보에 입사한 이 지회장은 2004년 2월 연합뉴스 강원취재본부로 옮겨 활동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협회에 전달하고, 회원들의 권익옹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새 인물] 이귀원 연합뉴스 지회장
한국기자협회 연합뉴스 지회 신임 지회장에 이귀원 기자가 선임됐다.이 지회장은 200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사회부, 국제뉴스부, 증권부 등을 거쳐 현재 정치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연합뉴스와 기자협회 간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새 인물] 송민석 KBS대전 지회장
KBS대전 신임 지회장에 송민석 기자가 선출됐다. 송 지회장은 지난 2005년 1월 KBS충청·강원 권역에 입사해 춘천방송총국에 이어 대전방송총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송 지회장은 “앞으로 협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 인물] 김필규 JTBC 지회장
JTBC 초대 지회장에 김필규 기자가 선출됐다.김필규 지회장은 2002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산업부 등을 거쳤고, 2011년 JTBC로 자리를 옮겨 ‘JTBC 뉴스 아침&’ 앵커를 맡고 있다.김 지회장은 “한국기자협회 가입을 계기로 취재현장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새 인물] 고문수 KCTV제주방송 지회장
KCTV제주방송 신임 지회장에 고문수 기자가 선출됐다. 고 신임 지회장은 2000년 KCTV제주방송에 입사해 보도국에서 근무해왔다. 고 지회장은 “지회의 이익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새 인물] 문익기 강원일보 편집국장
강원일보는 지난 4일 제31대 신임 편집국장에 문익기 미디어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91년 강원일보에 입사한 문 편집국장은 청와대 출입기자, 정치부장, 사회부장, 제2취재 담당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문익기 국장은 “좀 더 나은 신문, 독자들이 찾는 신문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간안내] 누가해도 당신들보다 낫겠다
변화는 가능하다고 믿는다. 우리는 변화를 믿는다. 선거 때만 잠깐 이용당하는 국민이 아니라 날선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국민, 언제든 목소리를 모아 외칠 수 있는 국민이 있음을 대통력과 정치권에 각인시켜야 변화는 가능하다.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이상돈 중앙대 교수,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등 대표적 정치 논객들이 이 시대 대통령을 논하는 대담집을 펴냈다. 이성적이고 합리적 사고로 현실 정치를 지켜본 이들의 진지한, 유쾌한 대화를 통해 역대 대통령의 공과를 정리하고 미래를 조망한다. -미디어트리거
[신간안내] 휴보이즘
미국 할리우드 영화 ‘로보캅’이나 ‘아이언맨’이 판타지이고, 일본 혼다자동차의 ‘아시모’가 로봇 산업의 현재라면 대한민국의 대표 로봇 ‘휴보’의 위치는 어디쯤일까. 이 책의 주인공들이 영화 속 판타지인 로봇에 감탄하고, 일본의 아시모를 부러워만 했다면 한국의 로봇 역사는 아예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휴보의 탄생부터 성장과정, 그리고 전 세계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다룬 이야기다. 휴보가 발표된 지 10년, 휴보 연구팀과 가장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