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7월4일 인사
SBS ▲편성전략본부 스마트미디어국장 박수언 ▲편성전략본부 스마트미디어기획팀장 김도식 ▲경영지원본부 HR팀 인력개발담당부국장 김건호 ▲제작본부 교양 2CP 박두선 ▲제작본부 교양 3CP 박상욱 ▲제작본부 교양 4CP 장경수 ▲제작본부 예능 4CP 남형석 ▲보도본부 특임부장 이형근 ▲보도본부 8뉴스담당부장 남상문 ▲보도본부 뉴미디어부장 심석태 ▲보도본부 기획취재부장 민성기
[종합] 박근혜 2기 내각 청문회…김명수·이병기 관심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의 청문회가 7일부터 4일간 열린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의 낙마를 공언하는 야당과 전원 수성을 하려는 여당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특히 7일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의 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국회정보위원회 소속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과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청문회 쟁점에 관한 입장을 피력했다. 박민식 의원은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가 2002년 대선 때 한나라당의 불법 대
[방송] MBC 해직언론인 출근에 동료들도 격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MBC 해직자들이 해고자가 아닌 MBC 직원임을 확인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구성원들도 한마음으로 기뻐했다. 7일 MBC 상암 신사옥으로 첫 출근한 해직자들에 선후배, 동료 50여명은 환한 웃음으로 이들을 맞아주며 박수로 격려했다.전국언론노조 MBC본부(본부장 이성주)는 7일 낮 12시 상암동 MBC 사옥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 번 사측에 법원 명령 이행을 촉구했다. 이성주 본부장은 “해고 무효가 선고된 해고무효소송에 이어 사측이 제
[종합] MBC 세월호 국정조사 거부 “오만·초법적”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오보와 부적절한 보도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MBC가 언론 자유 침해를 이유로 세월호 국정조사 참석을 거부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MBC는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돌연 언론 자유 침해와 보도의 공정성·객관성 저해를 이유로 특위 불출석을 통보했다. MBC는 지난 5월29일 국회에서 방송통신위원회, KBS와 함께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기관보고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런데 MBC는 6일 오후 세월호 국조 특위에 보낸 사유서를 통
[방송] 코바코 이원창 사장 자진 사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이원창 사장이 7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코바코에 따르면 이원창 사장은 이날 오전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조회에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7월 취임한 이 사장의 임기는 내년 5월23일까지다. 앞서 이 사장은 지난 1일 임원 회의에서 함명준 전무를 포함해 사내 임원 4명에게 사표 제출을 요구했다.이들 임원의 임기는 지난 5월 22일까지였지만, 인선이 지연되면서 후임 임원이 임명될 때까지 임기가 자동 연장된 상태였다. 코바코 관계자는 &qu
[방송] “우리는 해고자가 아니라 MBC 직원입니다”
MBC 해직자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라는 법원 판결에 따라 해직언론인 5명이 7일 상암동 사옥에 출근했지만 사측은 청경 10여명을 동원해 사옥 진입을 막았다. 정영하 전 노조위원장과 강지웅 전 사무처장, 이용마 전 홍보국장, 박성제 기자, 이상호 기자 등 해직자들은 7일 오전 8시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우리는 해고자가 아니다”라며 법원의 가처분 결정 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27일 정영하 전 위원장과 강지웅 전 사무처장, 이용마 전 홍보국장, 박성제 기자, 박
[방송] MBC “회사 어렵다”면서 임원 임금 8.5% 인상
MBC가 내부 경영 적자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경영진 기본급을 8.5%나 인상해 논란이 일고 있다.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3일 열린 이사회에서 MBC 임원들의 기본급 8.5%를 인상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야당 측 이사들은 반발하며 퇴장했지만 여당 측 이사 6명만으로 표결은 강행돼 5명의 찬성으로 인상안이 가결됐다.야당 측 이사들은 올해 MBC의 상암 신사옥 이전으로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임원들의 임금 인상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야당 측 이사들은 “올해 수백억원의 경영적자가 예상돼 비상경영으로 운영될
[방송] SBS 노사 공정방송 실천 협약 체결
최근 문창극 보도 누락으로 내홍을 겪은 SBS가 노사 간 공정방송을 위한 실천을 약속했다. 또 SBS기협 비상대책위원회는 보도국 시스템 개선안을 담은 결의문을 제시했고 사측은 이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했다.SBS 이웅모 사장과 채수현 노조위원장은 4일 목동 사옥에서 열린 방송편성위원회에서 ‘공정방송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협약식’을 갖고 공정방송에 대한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SBS는 최근 세월호 참사 보도에 대한 반성에 이어 문창극 전 총리 후보자 보도 누락 등으로 내홍을 겪으
[인사] 7월3일 인사
경남도민일보 ▲이사 출판미디어국장 김주완 ▲편집국장 이수경 ▲갱상도문화공동체 해딴에 부장 김훤주 ▲경제부장 직무대리 유은상 ▲자치행정부 차장 이시우 ▲자치행정부(서울 파견) 차장 임채민 ▲전산미디어부 차장 김정성
[부음] 7월3일 부음
▲강석창 JIBS 제주방송 보도국장 장인상 강석창(JIBS 제주방송 보도국장)씨 장인상 = 3일 오전 10시21분, 제주시 부민장례식장 제2분향실, 발인 5일 오전 7시 제주 아흔아홉골 가족묘 ☎ 010-3418-7664
[종합]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 항소심도 유죄
신문발전기금 2억원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문용선)는 4일 허위견적서를 제출해 신문발전위원회로부터 신문발전기금을 편취한 혐의로 조 회장에게 1심 판결대로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조 회장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강모 국민일보 경영전략실 팀장에 대해서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이 유지됐다.재판부는 “조 회장이 국민일보의 대표이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신문발전기금 일부를 되돌려 받는다는 사실을 사전에 보고 받았을 것&rdqu
[방송] 방송협회 “JTBC, 지상파 3사 출구조사 무단 도용”
한국방송협회는 지난 3일 6.4지방선거에서 종합편성채널인 JTBC가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전 도용했다며 법적 대응방침을 밝혔다. 방송협회는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방송3사는 많은 비용과 노하우가 투입된 방송3사의 중대한 영업 비밀 자산인 출구조사 결과를 3사의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JTBC가 먼저 방송한 것은 도용에 해당한다며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JTBC는 지난달 4일 실시된 지방선거의 투표 종료 직후 4개 광역단체장에 대한 자체 예측조사
[종합] 새정치연합 동작을 전락공천 후폭풍
7·30 재보선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내 공천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새정연은 지난 3일 서울 동작을에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최대 승부처로 꼽혔던 동작을에는 안철수 공동대표인 금태섭 대변인 등이 전략공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다른 예비후보들이 크게 반발해왔다. 이 때문에 광주에 출마 선언을 했던 기 전 부시장을 카드로 내세운 것은 의외의 카드라는 평. 동작을에 출마를 선언했던 허동준 전 동작을 지역위원장은 전략공천에 반발, 당대표실을 점거한 채 항의 농성 중이다.
[방송] SBS, 희망퇴직·제작비 삭감 등 비상경영
SBS가 1일 비상경영을 선포했다.이웅모 SBS 사장은 1일 열린 3분기 조회에서 ‘2014년 SBS경영기조 재검토안’을 발표하며 연말까지 큰 적자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영기조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검토안을 통해 △제작비 삭감 △중간광고 및 총량광고제 △임금 피크제 △성과급 임금제 △근무제도 변경 △희망퇴직 등의 내용을 제시했다.긴축경영 선언에 사측은 지상파 광고가 점점 줄어들면서 어려워진 경영 사정을 주 이유로 들고 있다. 하지만 내부에서는 최근 월드컵 광고 판
[종합] 세월호 유가족, 국정조사 파행에 “서럽다”
2일 세월호 국정조사에서 사고 당일 청와대와 해경의 전화통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해경은 사고 당일 구조에 나서기보다 방관하며 초기 대응에 미숙했고, 청와대는 사고 발생 5시간이 넘도록 구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여당에서는 녹취록 왜곡 문제를 제기하며 국정조사가 5시간이나 중단되는 등 파행을 빚기도 했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세월호 유가족들은 “서러웠다”, “땅을 치게 만든다”고 토로했다.유경근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원회 대변인은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