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우리는 MBC 직원입니다”
MBC 해직자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한 법원 가처분 결정에 따라 해직자들이 상암동 사옥에 출근했지만 사측의 봉쇄에 가로막혔다. 해직자들은 7일과 8일 오전 8시 상암동 신사옥 방송센터 앞에서 “우리는 해고자가 아니다”라며 사측에 법원 결정 이행을 촉구했다.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27일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정영하 전 위원장과 강지웅 전 사무처장, 이용마 전 홍보국장, 박성제 기자, 박성호 기자, 이상호 기자 등 MBC 해직자 6명이 낸 근로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각각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고 해고
[종합] 경영부실 구성원에 떠넘기려는 SBS 회사 어려운데 임원 임금인상 MBC
SBS가 비상경영을 선포하며 지상파 방송사 경영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다. 지상파 광고 침체가 구조화되면서 지상파 방송사의 황금시대가 저물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연초부터 영업적자가 예상됐다는 점에서 비상경영을 구실로 경영실패를 구성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SBS는 지난 1일 3분기 조회에서 ‘2014 SBS경영기조 재검토안’을 발표하며 7월부터 ‘긴축경영’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방안으로 △각 본부별 제작비 평균 5% 절감 및 제작 비효율성 개선 △임원 임금&
[인사] 7월8일 인사
신아일보 ◇편집국 승진 <부장> ▲경북 문경 주재 장성훈 ▲경북 청송 주재 박재화 ▲경북 상주 주재 김병식 ▲경북 성주 주재 신석균
[부음] 7월8일 부음
▲이평엽 스포츠서울 경제사회부장 모친상 이평엽(스포츠서울 경제사회부장)씨 모친상, 전상희(스포츠조선 경제산업팀 차장)씨 시모상 = 8일 오전, 부여사비 장례식장 302호실 ☎ 041-835-4100 발인 10일 오전 ▲서정학 국민일보 온라인뉴스부 차장 장인상 김종우(강원도립대 기획협력팀 주무관)·진희(강원도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주무관)·정희·민정(춘천시교육청 새봄유치원 행정실장)씨 부친상, 홍기식(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실장)·서정학(국민일보 디지털뉴스센터 온라인뉴스부 차장)&mi
[부음] 7월7일 부음
▲윤석천 이투데이 편집부 기자 모친상 윤석천(이투데이 편집부 기자)씨 모친상 = 7일 오후 11시, 수원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 ☎031-249-8469 ▲이성훈 MBN 사회부 기자 외조모상 이성훈(MBN 사회부 법조팀 기자)씨 외조모상, 이하우(KPX 케미칼 대표이사)씨 장모상, 박해근(자영업)씨 모친상 = 7일 오후, 울산 영락원 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 052-272-1111
[기자25시] 차곡차곡 쌓인 데이터…종횡무진 손놀림으로 그래픽뉴스 재탄생
대학서 시각디자인 전공…기자 ‘새로운 도전’인력충원 거의 없는 부서 특성상 7년간 막내생활그래픽뉴스는 수치가 생명…데이터 비교·확인 거듭2008년 이달의 기자상 수상, 가장 기억에 남아 “사람들이 뉴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재가공하는 게 이 일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요?”‘읽는 기사’가 아닌 ‘보는 기사’를 만드는 기자들이 있다. 수백 자의 원고를 단 한 장의 그림에 녹여내는 이들은 바로 &lsqu
[종합] 동작을 출마 노회찬 “장수는 싸움터 가리지 않아”
7.30 재보선에서 서울 동작을 출마를 선언한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가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한 판 겨루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노 전 대표는 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전 지사는 새누리당의 가까운 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유력주자 중 한 분”이라며 “김 전 지사와 겨루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전 지사도 이 싸움을 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당당하게 나서서 새누리당을 위해
[방송] 법원, 전주MBC 체불 특별상여금 지급 판결
법원이 전주 MBC가 직원들에게 체불한 특별상여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지난달 대전 MBC에 이어 또다시 지역 MBC의 체불 특별상여금을 정당한 임금으로 인정하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것이다.전주지방법원 제2민사부(재판장 김상곤)는 전주MBC 노조원 49명이 제기한 임금청구 소송에서 사측에 특별상여금을 지급하고 이를 다 갚는 날까지 법에 근거한 이자를 지불하라고 지난 4일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준금액의 300%에 해당하는 특별상여금은 회사가 지급 당시 재직중인 직원들에게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해
[종합] ‘KBS 사장 부적격자’ 1위 고대영
차기 KBS 사장 후보 6인에 포함된 고대영 전 KBS 보도본부장과 홍성규 전 방송통신위원이 KBS 사장이 되어선 안 될 사람으로 꼽혔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조합원 1008명을 대상으로 ‘가장 부적격한 KBS 사장 후보’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대영 전 본부장이 83.6%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최악의 사장 후보’로 꼽혔다. 1인당 2명씩 고르는 복수응답으로 이뤄진 설문조사에서 1008명의 응답자 중 무려 843명이 고 전 본부장을 &lsquo
[방송] EBS 신용섭 사장 84% 불신임
EBS 신용섭 사장이 노동조합 신임·불신임 투표에서 84%의 불신임을 받으며 내부 구성원들의 경영 불신이 극에 달했음이 드러났다.EBS 노동조합은 지난 2~7일 신용섭 사장에 대한 신임·불신임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적인원 412명 중 97%(400명)가 투표해 84%(336명)의 불신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윤문상 부사장도 83.8%(335명)의 불신임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신 사장과 윤 부사장에 대한 신임 투표율은 각각 14.8%(59명)와 15.7%(63명)에 불과했다.이번 투표는 97
[종합] 세월호 국조 불출석, MBC 편드는 여당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증인 출석을 거부한 MBC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하는 문제를 두고 여야가 공방 속에 정회를 거듭하면서 특위가 또 다시 파행을 빚었다. 야당 의원들은 “세월호 국정조사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라며 새누리당의 책임을 물었고, 국정조사 특위를 모니터하던 세월호 참사 유가족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7일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 최대 쟁점은 MBC측 증인들의 불출석 문제였다. MBC가
[종합] “MBC, 해직 언론인 복직 명령 즉각 이행해야”
한국기자협회가 7일 성명을 내고 MBC 해직 언론인의 출근을 저지한 사측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정영하 전 노조위원장과 강지웅 전 사무처장, 이용마 전 홍보국장, 박성제 기자, 이상호 기자 등이 해직자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라는 법원 판결에 따라 상암동 사옥에 출근했지만 사측은 청경 10여명을 동원해 사옥 진입을 막아섰다. 기자협회는 “해직 언론인 6명의 복직 명령을 즉각 이행할 것을 MBC 경영진에 강력히 촉구한다”며 “법원 명령을 기만하고 사법부 위에 군림하려는 파렴치한 행태는 언론사이길 스스로
[통신] “부인 운전기사에게 봉급 주는 회사가 어디 있나”
뉴시스 노조 비상대책위원회가 7일 장재국 뉴시스 고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최한규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뉴시스 구성원 80여명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최 위원장은 “구성원들은 박봉과 열악한 취재환경에서도 국내 첫 민영통신사로서 소명을 다하려고 뛰고 있는 데 부도덕한 경영진들은 횡령 등 온갖 비리를 저지르며 뉴시스를 존폐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고 말했다. -장재국 고문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한 이유는? “뉴시스 자금을 불법적
[인사] 7월7일 인사
조선경제i ◇ 임명 ▲지식문화부장 전병근 ▲국제부장 김주현 아이뉴스24 ◇편집국 ▲편집국장 김윤경 ◇논설위원실 ▲논설위원실장 이재권
[인사] 7월4일 인사
SBS ▲편성전략본부 스마트미디어국장 박수언 ▲편성전략본부 스마트미디어기획팀장 김도식 ▲경영지원본부 HR팀 인력개발담당부국장 김건호 ▲제작본부 교양 2CP 박두선 ▲제작본부 교양 3CP 박상욱 ▲제작본부 교양 4CP 장경수 ▲제작본부 예능 4CP 남형석 ▲보도본부 특임부장 이형근 ▲보도본부 8뉴스담당부장 남상문 ▲보도본부 뉴미디어부장 심석태 ▲보도본부 기획취재부장 민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