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KBS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고위 공직후보자 인사검증' 등 10편 선정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22일 심사회의를 열고 제286회(2014년 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KBS의 ‘‘문창극 총리 후보자 역사인식 논란’ 등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고위 공직후보자 인사검증’을 포함해 총 1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 부문△KBS 인사검증 TF 이병도, 정수영, 김귀수, 김연주,
[종합] 손석희 앵커, 다시 팽목항으로 간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이 오는 24일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다시 진도 팽목항을 찾는다. 이날 뉴스는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8시에 시작해 9시50분까지 진행된다.손 앵커는 이날 방송에서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를 기다리는 가족들, 남겨진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 참사 100일을 지내온 한국 사회의 변화, 그리고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의혹과 문제점들을 짚어볼 예정이다. 또 그동안 현장에서 취재했던 기자 및 유가족들이 출연하는 한편 서울과 안산 등을 연결해 참사 100일을 맞은
[종합] 표창원 "유병언 자연사했을 가능성 있어"
경찰의 DNA 감식 결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유 전 회장의 별장 근처인 순천시 서면 학구리에서 무연고 변사체를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하는 등 신원 확인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주검의 DNA를 유 전 회장 친형의 DNA와 비교한 결과, 유 전 회장의 DNA가 맞다고 발표했으나 시신의 상태와 정황을 미뤄볼 때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22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시신을
[방송] TV조선 “시경 기자단 개방형 전환해야”
TV조선은 지난 21일 서울지방경찰청(시경) 기자단 가입을 위한 5번째 시도가 부결된 것에 대한 시경 기자단의 설명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기자단을 일정 자격을 갖추면 등록이 가능한 개방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TV조선은 지난 18일 시경 기자단이 보내 온 공식 답변에 대해 이같이 주장했다. TV조선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시경 기자단의 입장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점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며 "뭘 어떻게 개선하겠다는 건지, 앞으로 3개월 또는 6개월 뒤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건지 예측할 수
[인사] 7월20일 인사
세계일보 <편집국> ▲사회2부장 정승욱
[부음] 7월20일 부음
▲박성천 광주일보 문화2부 차장 부친상 박성천(광주일보 문화2부 차장)·성진(현대정유 사원)·선미·은하·덕주씨 부친상 = 20일 오후 5시25분, 광주 만평장례식장 201호, 발인 22일 오전 ☎062-611-0000
[인사] 7월17일 인사
국민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정원교 TV조선 ▲편성실 부실장 겸 편성기획팀장(부국장) 이현동 ▲편성운영팀장 원종현
[종합] 송호창 “권은희 후보만 문제 삼는 건 정치적 의도”
7·30 재보선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통적으로 재보선은 야당에게 유리하다는 게 정설이었으나, 이번만큼은 다르다. 지난 6·4지방선거에서도 작용했던 ‘야당 심판론’에 공천 과정에서의 잡음 문제 등이 더해지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야당이 여당에게 크게 밀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말 사이 또 하나의 악재가 겹쳤다. 광주 광산을 지역 재보선에 출마한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재산을 축소 신고했다는 의혹이 뉴스타파에 의해 제기된 것. 권 후보의 남편이 지분 40%를
[종합] 전혀 다른 세월호 특별법 무산 보도
17일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제정 협상이 결렬되면서 이를 바라보는 언론들은 엇갈린 보도 태도를 보였다. 특별법 처리 무산을 강조하며 세월호 유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을 자세하게 보도한 언론이 있는가 하면 단신으로 처리하거나 아예 보도를 하지 않은 언론도 있었다.경향신문, 한겨레, SBS, YTN, JTBC 등은 특별법 처리 무산 뉴스를 지면과 프로그램 앞쪽에 배치하며 강조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겨레는 18일 3면 ‘유족들 단식까지 하는 마당에 세월호 특별법 결국
[종합] 소방대원의 절규 “우리는 언제든 죽을 수 있다”
17일 세월호 참사 현장 지원활동을 마치고 돌아가던 소방대원 5명이 헬기 추락 사고로 전원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헬기 추락은 도심 주거지역 인근에서 발생, 자칫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고였기에 원인 규명이 시급한 상황이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추락한 헬기는 광주 비행장에서 이륙한 지 불과 4분 만에 고도에 진입하지도 못한 채 수직으로 땅에 내리꽂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기체결함 문제가 사고의 주된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사고로 순직한 이은교 소방사가 오는
[종합]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 유족 “아이들 죽음 헛되고 말아”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사설 해병대캠프 참사가 내일로 1주기를 맞는다. 지난해 7월18일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은 안면도 백사장항 인근 갯골에서 교육훈련을 받던 중 급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아직도 책임자 처벌은커녕 사고 원인 규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후식 태안사설캠프 참사 유가족 대표는 17일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죽어가는 아들 앞에서 ‘어른들의 잘못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남은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지
[종합] YTN 사과방송까지 한 뉴욕특파원 오보 솜방망이 징계
YTN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 결정을 받은 ‘정몽준 영상’과 뉴욕특파원 오보에 대해 각각 주의와 경고를 내려 노조가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하는 등 내부 반발이 나오고 있다. YTN 노조는 16일 성명을 통해 “‘창사 이래 방통심의위 최고 제재 사안’과 ‘최대 오보 사건’에 대한 인사위의 결정은 가장 낮은 징계 수준인 주의와 경고였다”면서 “YTN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를 대외적으로 보여줘야 하지만 어처구니없는
[부음] 7월16일 부음
▲조한필 충청타임즈 천안주재 부국장 부친상 조한필(충청타임즈 천안주재 부국장)씨 부친상 = 16일 오전 3시,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장지 천안시 병천면 풍산공원 ☎041-553-8000
[인사] 7월15일 인사
서울신문 ◇승진 ▲이사대우 구본영(논설위원실장) ◇전보 ▲산업부장 이종락 ▲사회부장 박홍환 ▲감사부장 김대혁 ▲사업단 BTL마케팅부장 임철재 ▲ 독자서비스국 기획위원 주병철 ▲광고국 기획위원 최용규 ▲감사부 차장 조원석 ▲광고국 영업지원부 차장 김은실 아주경제 ▲사진부장 김세구
[부음] 7월15일 부음
▲최재원 스포츠서울 사진부장 부친상 최재원(스포츠서울 사진부장)씨 부친상, 김재향(외교부 사무관) 시부상=15일 오후, 울산시민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18일 오전 ☎052-269-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