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이재근 경남일보 대표이사
경남일보 신임 대표이사에 이재근 전 산청군수가 5일 취임했다. 경남일보는 지난달 29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재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전 민자당 농수산국 부국장, 전 한나라당 조직국장, 중앙위원회 농림축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쳐 2006년~2014년 산청군수를 역임했다.
[단신] 최남수 MTN 대표이사
MTN 신임 대표이사에 최남수 MTN 보도본부장이 선임됐다. 최 사장은 1983년 한국경제신문 외신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서울경제신문 정경부, SBS 경제부, YTN 경제부를 거쳤다.2008년 3월 머니투데이로 옮긴 후에는 경제방송 보도본부장을 지냈으며 2008년 9월부터 MTN 보도본부장을 역임했다. 최 사장은 5일 공식 취임했다.
[단신] 강갑수 아주경제 편집국장
아주경제 신임 편집국장에 강갑수 편집부국장 겸 산업부장이 지난 5일 임명됐다. 강 신임 편집국장은 세계일보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국제부 기자를 거친 후 2010년 아주경제로 옮겨 부동산부장, 경제부장, 금융-증권부장, 산업부장 등을 역임했다.강 국장은 “외형적 성장과 함께 내실을 다져 조직원의 만족도가 높은 회사를 만들고, 부서 및 상하 간 소통을 늘려 상호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정원 충청매일 편집국장
충청매일 김정원 신임 편집국장이 지난 3일 임명됐다. 김 국장은 1989년 중부매일에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00년 충청매일로 옮긴 뒤 정치부장, 경제부장, 사회부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김 국장은 “신문은 인간생활의 축소판이자 통섭의 장”이라며 “신문을 통해 세상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지면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종필 tbs 보도국장
tbs 신임 보도국장에 김종필 편집부장이 지난 1일 임명됐다.김 신임 보도국장은 1990년 입사해 보도부장, 경제팀장, 정치팀장, 편집부장 등을 거쳤다.김 국장은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생명력 넘치는 ‘건강한 뉴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소식’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문진헌 내일신문 편집국장
내일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문진헌 기획특집팀장이 지난 1일 임명됐다. 문 신임 편집국장은 1993년 창간멤버로 내일신문에 입사해 창원사업부장, 부산경남울산본부장 등을 거쳤으며 경찰, 검찰, 법원 등을 출입했다.문 국장은 “심층적인 기사를 어떻게 독자에게 제공할 것인지, 유료독자에게는 어떤 가치 있는 기사를 제공할지 고민”이라며 “이를 위해 팀워크를 다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이종원 충청투데이 편집국장
충청투데이 신임 편집국장에 이종원 충남본부 국장이 지난 4일 임명됐다.이 신임 국장은 1989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강원일보를 거쳐 2001년 충청투데이에 입사했다. 이후 편집부장, 편집부국장 겸 지방행정부장, 편집부국장 겸 문화레저부장 등을 역임했다.이 국장은 “소통을 강화해 신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강한 신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단신] 김선영 KBS청주 지회장
KBS청주 신임 지회장에 김선영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지난 2006년 입사해 경제부, 교육부, 도청·정치부 등을 거쳤다.김 지회장은 “참 언론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지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용태 SBS 지회장
SBS기자협회(한국기자협회 SBS지회) 신임 회장에 김용태 기자가 선출됐다. 김 회장은 지난 2002년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편집부 등을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김 회장은 “‘칭찬하거나 격려하는’ 분위기를 통해 더 잘 소통하고 토론할 수 있는 보도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진호 경향신문 노조위원장
경향신문 제23대 노조위원장에 김진호 선임기자가 당선됐다. 전국언론노조 경향신문지부는 지난 8~9일 이틀간 실시된 조합원 투표에서 김진호 후보가 유효투표 197표 중 126표를 받아 득표율 64%를 기록, 2년 임기의 차기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김진호 신임 위원장 당선자는 1988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쳐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현재 직급은 부국장대우다.김 당선자는 “전방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노조라는 공동체를 통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입증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태진 광주매일 지회장
광주매일 신임 지회장에 김태진 편집부 부장대우가 선임됐다. 김태진 지회장은 2007년 광주매일에 입사한 뒤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김 지회장은 “지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화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더 나은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단신] 신두식 부산BBS 지회장
부산BBS 신임 지회장에 신두식 부장이 선임됐다. 신 지회장은 1996년 BBS불교방송 보도국에 입사해 정치외교부, 사회문화부, 경제산업부 등을 거쳐 현재 부산BBS 보도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신 지회장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서 기자들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단신] 이용민 충청일보 지회장
충청일보 신임 지회장에 이용민 기자가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3년 충청매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충북일보 등을 거쳐 현재 충청일보 정치부 차장으로 근무 중이다.이 지회장은 “충청일보가 바른 언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지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이현우 부산일보 지회장
부산일보 신임 지회장에 이현우 기자가 선출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1999년 부산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기획취재부, 문화부, 정치부, 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라이프팀에서 근무하고 있다.이 지회장은 “기자 회원들의 활기찬 소통과 융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서로의 마음을 따뜻이 다독이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신] 임주리 중앙일보 지회장
중앙일보 신임 지회장에 임주리 기자가 선임됐다.임주리 지회장은 2008년 1월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전국부, 문화부, 매거진M팀 등을 거쳤다.임 지회장은 “통상임금을 비롯한 현안이 많아 어깨가 무겁다”며 “중앙일보 지회의 건강한 한 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