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이완구 총리 후보자, 언론 외압 발언 보도’ 등 4편 선정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24일 제294회(2015년 2월) 이달의 기자상에 KBS의 ‘이완구 총리 후보자, 언론 외압 발언 보도’ 등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또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진표)와 함께 선정하는 2015년 1분기 ‘자살예방 우수보도상’으로 한국일보의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관련 공무원 달랑 2명’을 뽑았다.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 부문
[미디어] 이인제 “5.24 대북제재 제한 없이 풀어야”
오늘의 말말말“홍준표, 교육문제로 짜증내며 애들 인생 망쳐”-전국 최초로 무상 산후조리원을 추진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SBS ‘한수진의 SBS전망대’에서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에 대해 홍 지사가 돈이 없다며 급식을 끊었는데 교육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면서결국 도지사의 고집일 뿐이라며.“무상급식 정책 수학문제처럼 정답 없어…경남도 결과를 보면 될 것”-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CBS ‘박재홍의 뉴스쇼’에서 경남의 무상급식 철회결정에 대해 홍준표 지사가 새로운 방법을 도입한 결과를 놓고 보면 된다며 성공적인 정책이라면 확대될 것이고
[미디어] 굴뚝에서 내려오는 쌍용차 이창근 실장
경향신문은 24일자 1면 사진으로 북한 지역 비무장지대(DMZ)에서 난 불이 철책선을 넘어 경기 파주시 도라산 인근으로 번지자 소방헬기가 불길을 잡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산림·소방·군 당국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헬기 7대와 소방차 11대 등 장비와 산불진화대원 등 50여명을 동원했다.국민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등은 말레이 반도 남단의 가난한 도시국가를 '아시아의 용'으로 성장시켜 '싱가포르 국부'로 불리던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가 23일 오전 3시18분(현지시간) 폐렴으로
[미디어] 지상파, ‘광고총량제 왜곡’ 정정보도 청구
지상파 방송 사업자를 대표하는 한국방송협회가 조·중·동 등 일부 신문사가 지상파 광고총량제에 관한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해 보도하고 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를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방송협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한국신문협회 산하 일부 회원사들이 잘못된 근거와 과장된 수치를 인용하여 일방적으로 정부 정책을 매도하는 기사를 양산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정보도 청구 대상 언론사는 동아·세계·조선·중앙일보 등이다.방송협회가 가장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지난 1월30일 발표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
[인사·부음] 3월21일 부고
▲전성원 경향신문 교열부 부장 모친상이분희씨 별세, 전준수(자영업)·호수(대림산업 부장)·성원(경향신문 교열부 부장)씨 모친상 = 21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24일 오전 5시 ☎02-3010-2295
[인사·부음] 3월20일 인사
KBS▲보도본부 보도국 뉴스제작1부장 곽우신 ▲보도본부 보도국 뉴스제작3부장 김주영 ▲보도본부 보도국 경제부장 이준희 ▲보도본부 보도국 문화부장 박재용 ▲보도본부 보도국 과학·재난부장 안세득 ▲보도본부 보도국 네트워크부장 이경희 ▲보도본부 시사제작국 시사제작1부장 신춘범 ▲보도본부 스포츠국 스포츠중계부장 이기문 ▲보도본부 스포츠국 스포츠제작부장 백정현
[미디어] 조준희 “YTN 사전에 해고, 구조조정, 명퇴 단어는 지우자”
조준희 YTN 사장이 23일 공식 취임했다. YTN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상암동 YTN뉴스퀘어 1층 YTN홀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조 사장은 취임사에서 “위기는 곧 기회다. 탄탄한 경영 기반을 갖고 윤택한 회사를 만들어 YTN 사전에 해고, 구조조정, 명퇴 등의 단어는 지워버리자”며 “오직 시청자만 보고, 오직 국민만을 보고 두 손 마주잡고 힘차게 나가자”고 밝혔다.조 사장은 급변하는 방송 환경 속에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노사 화합이최우선이라고강조했다. 조 사장은 “오늘날 방송환경은 1995년 YTN 개국과 비교하면 상전벽해다.
[미디어] “캠핑 관련법 허술, 정부 관리도 미흡”
오늘의 말말말“문재인 경남 방문해 무상급식 정치적 갈등 증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도마다 사정이 다르고 또 지사의 생각이 다를 수 있는데 이 문제를 정치 쟁점화 하게 된 것은 아쉽다”며. “새정치연합과 야권연대 없다”-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4·29 재보궐선거에 대해 CBS ‘박재홍의 뉴스쇼’에서 “지금 양당체제는 매번 제3세력에게 양보를 강요해 왔다”고 지적하며. 與 “공무원 단체와 야당이 안을 내놔야” vs 野 “정부가 공무원 설득시키는 안을 내줘야” -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
[미디어] 예고된 안전사고 '강화 캠핑장 화재'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등은23일자 1면 사진으로전날 새벽 7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인근 글램핑장 화재 현장 모습을 담았다.이날 화재 사고로 한 캠핑장 텐트에서 잠을 자던 두 가족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언론들은 이번 화재 참변 역시 '예고된 안전사고'였다고 지적했다. 고급 야영도구를 제공하는 유명 캠핑장은 성수기엔 예약을 해도 한참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캠핑장 설치 및 안전관리 규정은 전무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이날 1면
[미디어] ‘사드’ 외교전…한·중·일 외교장관회의
제7차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중국과 일본의 외교수장이 20일 밤 나란히 한국을 찾았다. 국민·동아·조선일보는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사진을 1면에 보도했다. 이번 외교장관회의에선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체계 배치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문제 등 민감한 외교 현안 대부분이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당시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가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구조하고 보살펴주었던 전남 진도군 조도면 주민들과
[미디어] 끝까지 YTN 해직문제 외면한 배석규
20일 오후 5시 28분. 서울 상암동 YTN뉴스퀘어 사옥 앞에 70여명의 YTN 간부들과 경영부문 직원들이하나둘 모여양열로 나란히 섰다. 2009년 10월 취임해 6년 여간 임기를 마친 YTN 배석규 사장의 마지막 퇴근길. 5시 30분. 배 사장이 김백 상무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고임직원들의 박수가 이어졌다.3분여간 임직원들과 악수를 나눈 배 사장은 “건강하게 잘 지켜 달라”는 한마디 말을 하고 YTN을 떠났다. 6년의 종지부였다.YTN은 이날 오전 10시 주주총회를 열고 조준희 전 IBK기업은행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관련기
[인사·부음] 3월19일 인사
한국경제신문▲기획조정실장(상무이사) 이봉구 ▲광고국장 겸 수석논설위원(이사) 김정호 ▲편집국장(이사대우) 이학영
[미디어] 종편 시청점유율 2년새 2배 이상 ‘껑충’
종합편성채널의 시청점유율이 2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났다. 반면 지상파 방송사의 시청점유율은 종편 출범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로 나타났다.시청점유율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총 시청시간 중 특정 방송 채널에 대한 시청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한다.방송통신위원회가 20일 발표한 2014년 TV 방송채널 시청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1위를 기록한 KBS1(14.955%)에 이어 KBS2(13.470), MBC(11.971), SBS(5.958)까지 상위 1~4위는 지상파 방송 3사가 차지했다. MBC의 시청점유율은 서울MBC와
[미디어] JIBS제주방송 전면 파업 돌입
전국언론노동조합 JIBS제주방송지부가 방송 제작 환경과 노동조건 개선, 신사업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JIBS제주방송지부는 지난 19일 “2014년 임단협 교섭 결렬 및 제주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18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며 “2014년 11월19일부터 사측과 14차례에 걸쳐 단체 교섭을 진행했으나 경영진이 시종일관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부는 “회사가 구성원들의 피땀으로 축적한 유보금 320억원 전액을 신사업에 무리하게
[미디어] “홀딩스 자문료만 챙기고 SBS 적자 내몰아”
지난해 129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SBS가 20일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에 책임을 묻는 전국언론노조 SBS본부(위원장 채수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감사위원을 재선임했다. 감사위원회는 SBS가 지난 2008년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도입된 제도로 회사의 업무와 회계를 감시하는 권한을 갖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 진행된 주주총회는 출입기자들의 참관을 통제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채수현 위원장과 사원주주의 위임을 받은 조춘동 SBS AT 위원장 등 노조 관계자 6명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