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페이스북 뉴스서비스, 상생모델 될까
페이스북의 뉴스서비스 ‘인스턴트 아티클스’가 첫 선을 보이면서 향후 국내 뉴스유통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포털 서비스 네이버가 장악한 국내 뉴스 유통시장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인데, 현재 네이버를 통한 뉴스유통 비중은 약 70% 안팎으로 관련 업계에선 추정하고 있다.페이스북은 지난 13일 뉴욕타임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버즈피드, NBC, 디 애틀랜틱(이상 미국), 영국 가디언, BBC방송(이상 영국), 슈피겔, 빌트(이상 독일) 등 9개 언론사의 기사를 제공하는 ‘인스턴트 아티클스(Instant A
2015.05.20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