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인일보, 고(故) 최우영 기자 추모비 건립
인천경기기자협회 경인일보 지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경인일보 지부는 지난 30일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릉리에서 경인일보 선후배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故) 최우영 경인일보 사회부장의 2주기 추모제와 추모비 건립 행사를 개최했다.고인은 지난 2013년 8월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했다. 하지만고인을 잊지 못하는 선후배 기자들의 정성과 뜻이 모아져 2주기를 맞아추모비가 건립된 것.추모비 앞면엔 고인의 얼굴을 동판 부조로 만들어 약력과 함께 담았고 뒷면에는 고인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홍승표(경기관광공사 사장)
[인사·부음] 8월31일 인사
조선비즈▲국제부장 겸 중국전문기자 오광진 ▲세종부장 겸 경제정책부장 정재형 서울경제신문◇승진▲편집부 부국장 김종서 ▲성장기업부 부국장 오철수부산MBC▲보도국장 정세민세계일보▲심의·인권위원실 심의위원 박영준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희준 ▲편집국 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채희창 ▲〃 기획위원 류영현 ▲〃 사회2부 선임기자 박연직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편집부장 박광재 ▲〃 디지털뉴스부장 이상혁 ▲〃 디지털사업부장 방창원 ▲〃 정보기술부장 이명규 ▲〃 전산제작부장 임헌하 ▲〃 디지털지원팀장 박경옥 ▲조사국 통일연구팀 연구위원 조정진
[인사·부음] 8월30일 부고
▲최명신 YTN 도쿄 특파원 장인상김병익(전 부산흥국금고 이사장)씨 별세, 김소연(에어캐나다 과장)·신년(KLM 네덜란드항공 과장)씨 부친상, 박재천(경희태권도 관장)·최명신(YTN 도쿄 특파원)씨 장인상 = 30일 오후 8시, 천주교 영등포동 성당, 발인 9월 1일 오전 11시. ☎ 02-2631-8657 ▲이태우 대구MBC 보도국 부장 부친상이종구씨 별세, 이태우(대구MBC 보도국 부장)·건우(개인 사업)씨 부친상, 정민아(경상여중 교사) 시부상 = 30일 오전 9시20분, 경북대학교병원 본원 특101호, 발인 1일 오전 7시3
[미디어] 여야, 정부 특수활동비 개선 첨예한 대립
오늘의 말말말"세월호 추모제하는데 돈 받아가라니...유족 농락"-세월호 유족 최경덕 씨가 CBS '박재홍의 뉴스쇼'에서 세월호 참사 500일째가 되던 지난 28일 해양수산부가 유가족들에게 빨리 배상금, 보상금 신청을 해서 받으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데 대해 심정을 표한 말."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에 초강경 도발은 하지 않을 것"-NK지식인연대 김흥광 대표가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남북한간 고위급 접촉 합의 이후 5.24조치 해제, 이산가족 상봉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등 남북관계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김정은의
[미디어] "아베 퇴진" 日 안보법 반대 대규모 집회
아베 신조 일본 정권이 밀어붙이고 있는 안보법안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30일 일본 전역에서 벌어졌다. 도쿄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열린 시위에는 12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쿄 외 전국 300여 곳에서도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날 대부분의 신문은 이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사카모토 류이치가 30일 열린 ‘전쟁법안 폐기, 아베 정권 퇴진 전국 100만인 행동’ 집회에 나와 “헌법과 민주주의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나도 나서겠다”고 말했다”면서 “이날
朴대통령, 전역 연기 장병 격려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우리 군과 미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통합화력 격멸훈련을 참관했다. 통합화력 격멸훈련은 한·미 군 당국이 북한의 포격 도발에 대비해 실시하는 대규모 화력시범 훈련으로 1977년 6월 이후 여덟 번째다. 박 대통령은 이날 훈련을 참관한 뒤 전역 연기를 신청했던 장병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대부분의 주요 신문들은 이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내걸었다. 서울신문은 박 대통령이 28일 경기 포천의 육군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린 통합화력 훈련을 참관한 뒤 북한의 도발에 맞서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하고
[미디어] 아시아경제 코스닥 상장 한달 성적표는?
경제신문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아시아경제가 오는 31일 상장 한 달을 맞는다.지난달 31일 상장한 아시아경제의 주가는 상장 첫날 종가 기준으로 4210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 13일 4820원까지 올랐다. 현재 공모가 수준(액면가 500원)인 36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한때 1000억원대를 웃돌았으나 현재는 90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2012년 기업회생 절차를 밟았던 아시아경제는 KMH를 대주주로 맞아 법정관리를 졸업한 뒤 3년 만에 코스닥 상장을 이뤘다. 2013년 매출액은 491억원, 2014년 754억
[미디어] KBS 본부장 3인 '불신임' 받아
KBS 양대 노조가 조대현 사장 체제 1년을 평가하는 본부장 신임투표 결과 5명 중 3명이 불신임을 받았다. KBS노동조합(이하 KBS노조)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새 노조) 등 양대 노조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편성·보도·TV·기술·시청자본부장 5명에 대한 신임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석두 기술본부장(재적대비 불신임률 65.6%), 권순우 편성본부장(54.1%), 김성오 시청자본부장(50.0%)이 불신임을 받았다. 이응진 TV본부장(45.3%)과 강선규 보도본부장(49.9%)은 턱걸이로 불신임을 면했다. 이번 투표는
[미디어] 경향, 상여금 400% 고정지급 임협 타결
경향신문 노사가 상여금 400% 고정지급, 기본급 10만5000원 정액인상으로 2015년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경향신문 노조는 27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제적대의원 33명 중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 찬성으로 2015 임금협약 노사 합의안을 추인했다. 노조는 이번 임협에서 상여금 고정 지급을 최우선으로 요구했다. 상여금은 단체협약에 따라 400%를 지급해야 하지만 ‘임금협상이 단체협약에 우선한다’는 조항에 따라 그동안 상여금 일부는 성과 달성 시 추가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다. 지난해에는 325% 고정에 75%는 영업이익에 따
[미디어] TV조선, 메인뉴스 밤 9시 이동
TV조선은 내달 7일부터 메인뉴스인 'TV조선 뉴스쇼판'의 시간대를 평일 밤 9시30분에서 밤 9시로 30분 앞당겨 방영할 예정이다. TV조선은 가을 개편을맞아 메인 뉴스 시간대를 30분 앞당기고 90분간 방송됐던 뉴스진행시간을축소할예정이다.대신밤 10시부터 60분짜리 예능 프로그램과 90분짜리 시사쇼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TV조선의 주당 제작프로그램은 8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 뉴스쇼판의 시청률이 일정 궤도에 올라섰다고 보고 KBS 뉴스9와 같은 시간대에 배치했다는 게 TV조선 관계자 설명이다. 앞서
[미디어] 심상정 “남북관계에 조기 레임덕 판가름”
오늘의 말말말"계층상승사다리 희망이 없다면 사실 사람들이 열심히 일할 유인이 사라지는 겁니다."-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경제동향분석실장은 28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계층 상승사다리'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에 대해 한 말. "100%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다 내놓겠습니다."-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이날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나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야당의 방안에 대해 한 말. "이번 계기를 놓치고 또다시 대한민국 안보와 평화에 위기가 찾아오는 무능한 모습을 보인다면
[미디어] 세월호 참사 500일…‘동상이몽’ 노사정
노사정 대표자들이 27일 노동시장 구조개혁 협상을 위한 회동을 가졌다. 지난 4월 협상이 중단된 이후 첫 공식 회동이다. 노사정은 4인 대표자 회동과 차석급 간사 회의를 수시로 열어 이른 시일 내 합의를 도출하기로 했다. 이날 대부분의 주요 신문들은 노사정 대표자 회동을 1면 사진으로 걸었다. 국민일보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27일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노사정 4차 대표자회의를 열기에 앞서 함께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1면
[미디어] KBS ‘이승만 정부 망명’ 보도 중징계
KBS ‘뉴스9’의 ‘이승만 정부 일본 망명 요청설’보도가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로부터 ‘주의’의 중징계를 받았다. ‘주의(벌점 1점)’는 방송사 재허가시 감점대상인 법정제재다. 방심위는 27일 전체회의에서 KBS ‘뉴스9’의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정부의 일본 망명 요청설’보도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9조 2항과 제14조를 위반했다고 보고 이 같이 의결했다. 충분한 검증과 반론기회 부여 없이 보도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KBS는 지난 6월24일 리포트에서 한국전쟁 초기인 ‘1950년 6월27
[미디어] “한겨레 안의 비정규직부터 해결하자”
한겨레 노동조합이 지난 24일 ‘비정규직 대책 특별위원회’ ‘경영문화연구모임’ ‘노조역사연구모임’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운영규칙 제정 소위원회(자게소위)’ 등 4개의 기구를 출범했다. 한겨레 노조는 비정규직 문제와 경영문화 쇄신, 노조의 정체성 및 위상의 재정립, 사내 공론장 활성화 방안 등을 이유로 네 개의 기구를 꾸렸다고 밝혔다. 특히 비정규직 대책 특별위원회는 ‘언행일치’를 위해 출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겨레 노조에 따르면 한겨레에는 39명의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와 30명이 넘는 기간제 노동자가 있다. 고용노동부
[미디어] 한국노총 “다음 주쯤 노사정위원회 참여”
오늘의 말말말"원칙이 달라진 것 아니지만 여러 가지 논의는 할 수 있다, 그런 것이 기본방침인 것 같습니다."-임종인 청와대 안보특보는 27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남북고위급접촉 타결 이후 5.24조치에 대해 한 말. "재벌개혁이라든가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것에 대한 명분이 없고, 여론의 악화 등도 고려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이정식 한국노총 사무처장은 이날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나와, 지난 26일 노사정위원회 복귀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한 말.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