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7월30일 부고
▲김찬희 국민일보 사회부 차장 장모상김명숙씨 별세, 김승현·승훈·승심씨 모친상, 김찬희(국민일보 사회부 차장)씨 장모상 = 30일 이대 목동병원, 발인 1일 오전 11시 30분. ☎ 02-2650-2751
[미디어] 한겨레·시사인, 독자와 국정원 해킹 의혹 협업
한겨레와 시사인이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에 대한 진살규명을 위해독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취재하는 크라우드 저널리즘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한겨레는 지난 15일 해킹팀 유출 데이터를 공개하며 크라우드소싱을 통한 협업을 제안한 데 이어 26일에도 해킹 흔적을 제보 받는다는 공지를 올렸다. 한겨레는 “해킹을 당하고 있는 사람조차 자신이 당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모르는 것이 스파이웨어의 특징이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에게 공개 제보를 받기로 했다”며 지난 6월 국내에서 해킹팀 보안공격 서버로 접속한, 즉 해킹 당한 4개의 흔적들을 공개했
[미디어] 방통위, KBS·방문진 이사 선임 돌연 연기 왜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추천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 선임을 연기했다. 당초 31일 전체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던 공영방송 이사진 추천 및 임명 건이 돌연 미뤄진 것은 야당 추천 상임위원들이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에 대한 기준 마련이 선결돼야 한다는 입장인데 반해 여당 추천 상임위원은 이를 거부하고 있어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1일 전체회의에서 각각 8월 말, 8월 8일 임기가 끝나는 KBS와 방문진의 이사추천·임명을 의결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안건에 대해 방통위원들 간 협의, 정리해야 할
[미디어] 롯데 안주인 입국… ‘형제의 난’ 수습될까
경향신문,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자 신동주 전 일본롯데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친어머니인 시게마쓰 하쓰코가 30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을 담았다. 앞서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이 '쿠데타'로 알려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겸 일본롯데홀딩스 대표이사 등 롯데홀딩스 이사진 해임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뜻이었다고 30일 주장했다. 신동주‧동빈 형제의 친어머니이자 신 총괄회장의 둘째 부인인 시게미쓰 하쓰코 씨가 다음날 치러질 시아버지 신진수씨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
[미디어] 대전일보 2015년 임단협 타결
대전일보 노조가 30일 조합원 총투표에서 만장일치로 ‘2015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타결했다.대전일보 노사는 임단협 교섭을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최종 협약안에 합의했다. 사측은 단협안에 따라 연차·휴일수당 지급, 육아휴직 활성화를 추진키로 했다. 노조는 타임오프제 500시간을 받아들였다.수당 등 임금부분은 올해 4월1일부터 소급 적용하며 소급적용에 따른 미지급 분은 8월 급여일에 지급한다. 단 노조는 회사 경영상의 어려움을 고려해 올해 임금 동결, 호봉승급 정지에 합의했다. 임금 협약에 따른 정기 승급은 내년 1월1일부터
[인사·부음] 7월29일 부고
▲김지영 서울경제 정치부 기자 조부상김지영(서울경제 정치부 기자)씨 조부상 = 29일 오후 10시,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 4층, 발인 31일 오전 6시 ☎031-799-5260
[인사·부음] 7월24일 인사
서울신문▲사업단장 허남주 ▲경영기획실장 송종길 ▲편집국 부국장 겸 선임기자 이상훈 ▲편집국 사회2부장 문소영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동구 ▲독자서비스국 기획위원 백필현 ▲온라인뉴스국 전문기자 이명선 한겨레신문▲편집국 탐사기획팀장 고나무 경북매일신문▲정치 선임기자 이창형 ▲기획편집부장 김철수 ▲사회부장 임재현 ▲대구·경북부장 정철화 ▲경제·특집부장 김명득 ▲문화부장 윤희정 ▲기획편집팀장 김규동 ▲스포츠팀장 김기태
[인사·부음] 7월23일 인사
KCTV제주방송▲기획관리국장 김기정 ▲보도국장 김석범 ▲서귀포지국장 신경민 ▲기술국장 강동우 ▲뉴미디어중국장 고탁현 ▲보도국 부국장 여창수 ▲선로운용국 부국장 강명훈
[미디어] 한겨레가 미디어 카페 ‘후’ 차린 이유
한겨레가 지난 28일 동교동로터리 근처에 미디어 카페 ‘후(Hu)’를 열었다. 한겨레에 따르면 미디어 카페 ‘후’는 사내구성원들의 제안을 발전시켜 열린 뉴스룸, 뉴스가 독자들을 만나는 공간을 구현한 곳이다. 349.8㎡인 카페 한켠에는 방송 관련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와 조정실, 팟캐스트 녹음실이 있다. 한겨레TV에서 방송되는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이곳에서 공개 촬영된다. 한쪽 벽면에는 만들어진 뉴스를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영상 공간이 있으며, 다른 벽면에는 인문사회 서적 1300권이 꽂혀 있다. 한겨
[미디어] KBS 새 노조, 조대현 사장 평가 돌입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새 노조)가 취임 1주년을 맞은 조대현 사장 심판론을 제기하며 사장 평가 설문조사에 돌입했다. 새 노조는 28일 성명에서 길환영 전 사장의 불명예 퇴진 후 선임된 조대현 사장의 1년에 대해 “무능경영의 밑바닥을 보여준 ‘총체적 실패의 연속’”이라 평가내리고,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통한 사장 평가 설문조사를 실시, 노보에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사장선임 투쟁에 참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새 노조는 “지난해 7월28일, 온갖 미사여구를 치장한 프레젠테이션을 들고 취임식장에
[미디어] 코바코, 대한민국공익광고제 출품작 공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30일 '2015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공모계획을 밝혔다. 이는 범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하고 공익광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코바코가 해마다 개최해 온 공모전이다.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일반부와 대학생부 각각 TV, 인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8월17일~9월1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특히 올해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부문이 신설됐다. 작품 공모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psafestival.or.kr)를 통해서 진행되며 직접 방문,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미디어] 롯데 '왕자의 난' 장본인 신동주 귀국
경향신문은 30일자 1면 사진으로 경부고속도로에서 만성적인 정체를 빚어오던 판교~양재구간(7.5km)확장공사가 마무리돼 30일 밤 12시부터 개통된다는 소식과 함께 개통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양쪽 확장차로 모습을 전했다. 국민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한겨레는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을 담았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아버지이자 롯데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을 앞세워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해임을 꾀했으나 신격호 총괄회장이 일본 롯데그룹 공동대표에서 물
[미디어] “메르스 사태, 복지부 장관 책임 피할 수 없어”
오늘의 말말말“청년실업대책? 세대 이간질 정치”- 정부가 청년고용절벽 해소 종합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은수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CBS ‘박재홍의 뉴스쇼’에서 “이명박 정부 때는 신입사원 임금을 깎고 대졸 청년탓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임금피크제 같은 걸 들고 나와서 부모세대의 임금을 깎고 50대 중산층을 탓한다. 대기업의 정책실패를 지금 부모와 자식에게 돌리는 게 아닌가, 이간질 정책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있다”고 말하며.“대통령 침묵에 검찰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국정원 민간인 해킹 의혹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디어] 관훈클럽, 러시아 고려인문화센터에 지원금 전달
관훈클럽과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 러시아 우수리스크에 있는 고려인문화센터를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관훈클럽·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회원 등은 지난 20일 러시아 극동지역 문화유적지 답사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기 위해 우수리스크를 찾았다.이날 고려인문화센터에서 김발레리아 연해주 고려인민족문화자치회 부회장(고려신문 편집장)의 주제 발표로 ‘연해주 고려인 현황과 전통문화 계승’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 김 부회장이 “문화센터 운영비용 등은 고려인 사업가들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하자 이선근 관훈클럽 총무가 즉석에서 성금을 모았다.
[미디어] JTBC, 독일 분데스리가 중계
JTBC는 내달 1일 스포츠종합채널 JTBC3 FOX Sports개국을 앞두고 폭스 인터내셔널 채널 아시아(이하 FIC)와 업무제휴 조인식을 맺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길 JTBC 대표이사를 비롯한 홍성완 JTBC 고문, 정경문 JTBC PLUS 스포츠 부문 대표이사 등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방송 계열의 주요 간부들과 FIC 주빈 간데비아 사장, 이준희 수석부사장, 크레이그 답스 스포츠콘텐츠 총괄책임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JTBC는 FIC에서 보유한 세계 4대 프로축구리그 중 하나인 독일 분데스리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