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1월8일 부고
▲김재현 kbc광주방송 기자 모친상백현숙(서양화가)씨 별세, 김영옥(호남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재현(kbc광주방송 기자)·소민·신영씨 모친상, 심광식(광주도시철도공사)씨 장모상 = 8일 새벽,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301호, 발인 10일 오전 9시 ☎ 062-670-0030
[인사·부음] 11월7일 인사
MBC▲보도국 편집1센터 주간뉴스부장 김성우 ▲보도국 편집2센터 뉴스투데이 편집부/앵커 박재훈
[인사·부음] 11월6일 인사
MBC▲시사제작국장 박용찬 ▲보도국 편집2센터장 김상진 ▲보도국 취재센터 문화레저부장 박상후 ▲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장 도인태 ▲보도국 편집1센터 뉴스데스크편집부장 이진희 ▲뉴미디어뉴스국 뉴미디어뉴스제작부장 주원극 ▲선거방송기획단 선거방송기획부장 김경태 ▲보도국 편집1센터 뉴스데스크편집부/앵커 이상현
[미디어] "우리는 하나" 中-대만 역사적 정상회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대만 마잉주 총통이 지난 7일 66년 만에 정상회담을 가지면서 양안 계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 총통 집권 후 경제와 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해 온 양안 관계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 분야까지 확대되면서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얀마에선 25년 만에 자유 총선거가 실시된 가운데 제1야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승리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9일 대다수 주요 일간지들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관련 사진을 1면에 내걸었다. 국민일보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대만 총통이 지난
[미디어] 디지털 시대, 지역신문의 활로를 모색하다
6일 대전 서구 괴정동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5 지역신문 콘퍼런스'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신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지역신문 콘퍼런스'는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이번 컨퍼런스는 '테크놀로지와 혁신'을 주제로 로봇 저널리즘, 드론 활용 보도기법 등 기획 특강과 다양한 세션이 마련됐다. 지역민주주의와 언론, 지역사회를 바꾸는 새로운 힘, 스마트디지털 전략, 창의주도형·공동캠페인 등 11개 세션에서 지역신문 33개 팀의 우수사례와 성과
[미디어] 최몽룡 교수 성추행 논란 확산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는 6일 국정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참여한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조선일보 여기자에게 성적 수치심 등을 느끼게 한 것에 대해 강력 비판하며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에 재발 방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여기자협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여기자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을 느끼도록 만든 상황에 깊은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취재 현장에서 마땅히 지켜져야 할 품격과 존엄이 훼손당한 것은 명백한 인권 침해"라고 지적했다. 여기자협회는 이어 "더 큰 문제는 이처럼 분별력이 부족한 학자가 우리
[지역] 해고된 장길문 기자 "참담하고 안타까워"
“마음이 안 잡히고 참담할 뿐입니다”. 지난 5일 대전일보에서 해고 통보를 받은 장길문 기자는 다소 핼쑥한모습이었다. 최근 몸무게가 6~7kg 줄었다. 그는 아직도 자신이 하루아침에 해고된 게 믿기지 않는다. 장 기자는 노조위원장으로서 1년 넘게 선후배를 이끌어온 15년차 베테랑 사진 기자다. 사측은 그에게 2010년 8월부터 타인의 사진 70여장을 본인의 이름으로 속이고 보도한 점, 사진 7장을 위·변조해 원본이라고 속인 후 회사에 제출한 점을 들며 해고를 통보했다. 대전일보 안팎에서는 보복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전일보는 지난
[인사·부음] 11월5일 인사
파이낸셜뉴스◇전보▲문화스포츠부 레저담당 선임기자 이정호(부국장) ▲산업부 차장대우 전선익◇승진 및 전보▲사진팀장 박범준 ▲fn디자인단 디자인팀장 정재선 ▲증권부 차장대우 강재웅◇승진▲금융부 차장대우 이병철 ▲정치경제부 차장대우 정지우 전자신문◇승진 ▲마케팅총괄 겸 광고마케팅국장 홍승모 ▲정보사업국 국장 최정훈 ▲편집국 통합뉴스룸 부국장 심규호◇보직 ▲논설위원실 실장(국장) 이완식 ▲전략기획실 부장 서동규 ▲편집국 취재 부국장 김동석 ▲편집 부국장 최지호 ▲통합뉴스룸 부장 김인기 ▲금융·정책부 부장 홍기범 ▲전자자동차산업부 부장 김승
[인사·부음] 10월6일 부고
▲박찬형 KBS 디지털뉴스부 팀장 부친상박운서씨 별세, 박찬형(KBS 디지털뉴스부 팀장)·찬술(3M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 6일 오전 분당 차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 010-3708-4560
[인사·부음] 10월5일 부고
▲김지원 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 부친상김성철씨 별세, 김정운(한화건설), 지원(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최재훈(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씨 장인상 = 5일 오후 3시20분,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010-3898-4179
[지역] 검찰, 인천일보 박길상 사장 불구속기소
인천지방검찰청 공안부(부장검사 최성필)는 인천일보 박길상 대표이사 등을 임금채권보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지난 5일밝혔다. 박길상 대표이사는 인천일보 직원 28명을 퇴사한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1억8000여만원의 체당금을 불법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지검 관계자는 “인천일보 박길상 대표이사를 불구속기소했다”면서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체당금은 회사의 도산으로 임금이나 퇴직금 등을 지급받지 못하고 회사를 퇴사한 근로자에게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임금채권보장기금에서 지급하는 최종 3개월분
[미디어] "대전일보는 해고의 칼춤을 당장 멈춰라"
대전일보 사측이 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노조위원장인 장길문 기자를 해고한 것과 관련해 한국기자협회가 6일 성명을 내고 "YTN, MBC를 휩쓸던 해고의 망령이 대전일보에서 되살아났다“며 “대전일보사는 당장 장길문 기자에 대한 해고를 철회하라”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지난해 9월부터 대기발령, 검찰고소와 함께 비편집국 전출, 원거리 발령 등으로 핍박을 당하던 장 기자가 해고의 비수를 맞았다”며 “대전일보사는 사진기자로 근무하던 장 기자가 2010년 8월부터 2014년 9월까지 타인의 사진 70여장을 무단 도용하고, 같은 기간 사진 7
[미디어] 수능 D-6...1분1초 아까운 수험생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향신문과 국민일보는 6일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모습을 1면 사진에 실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경향신문은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한 3학년 수험생이 점심 급식을 먹으며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고 ‘수능선물 서울대 독서등, SKY 노트 불티’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고득점 기원 학습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경향에 따르면 최근 3개
[미디어] 최몽룡 교수 제자 "'집단테러' 비난, 어이없는 왜곡 보도"
오늘의 말말말“올해 안에 사학연금법 꼭 개정해야”-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신성범 의원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올해 안에 사학연금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내년 1월1일 이후에 퇴직하는 사립학교 교직원들은 연금 개시 연령이 65세 이상이라면서 국공립학교 교직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간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개정해야 한다며 한 말.“‘불복종 운동’ 문재인, 배임·직무유기·화이트칼라 범죄 저지르는 꼴”-김영우 새누리당 대변인이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정부의 국정교과서 확정
[미디어] 대전일보, 대기발령·전보도 모자라 장길문 기자 해고
대전일보 사측은 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노조위원장인 장길문 기자를 해고했다. 사측은 지난달 28일 보낸 인사위 회부 통보서에서 장 기자에 대한 징계 사유에 대해 "2010년 8월부터 2014년 9월까지 타인의 사진 70여장을 본인의 이름으로 속였고, 같은 기간 사진 7장을 위·변조해 원본이라고 속인 후 회사에 제출해 대전일보 신문에 게재한 것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사측은 이를 두고 "(장 기자가) 중대한 오보 및 곡필, 직무태만을 했다"며 "또 노사 단협 제3장 제24조에 따라 사규·사칙·회사의 명령 위반, 기사·사진의 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