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1월26일 인사
KBS▲편성본부장 김성수 ▲보도본부장 김인영 ▲TV본부장 조인석 ▲기술본부장 박병열 ▲시청자본부장 박희성 ▲정책기획본부장 김대회 ▲편성본부 콘텐츠창의센터장 홍혜경 ▲글로벌센터장 홍기섭
[미디어] 오마이뉴스 "강신명 경찰청장 사과하라"
오마이뉴스가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기자 부상과 취재 방해 등에 대한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지난 14일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로 현장 기자들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관련자 처벌 △강신명 경찰청장의 사과 △신뢰할 만한 재발방지 대책이 담긴 공문을 오는 30일까지 보내줄 것을 요구한 것이다. 오마이뉴스는 성실한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법적 절차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는 25일 오연호 대표이사 명의의 공문을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보냈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태
[미디어] '청와대 낙점설' 이명희 EBS사장 후보 탈락
청와대 내정설이 돌던 EBS사장 공모에서 논란의 당사자인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낙마했다. 뉴라이트계 인사 EBS사장 유력설에 대한 언론계 안팎의 여론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야권 위원들의 압박이 반영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가 지난 25일 실시한 EBS사장 최종 후보자 4인의 면접에 청와대 낙점설의 당사자인 이 교수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방통위 한 핵심 관계자는 26일 기자협회보와 통화에서 “면접 대상자에 이명희 교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최종 면접을 본 후보 중에는 이념 편향의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다”고
[미디어] 김주하 “‘단독 여성앵커’ 수식어 부담스러워”
MBN 메인뉴스인 '뉴스8'이 개국 4주년을 맞아 내달 1일부터 김주하 앵커(특임이사) 단독진행으로 바뀐다. 여성 앵커가 메인뉴스를 단독 진행하는 것은 지상파뿐 아니라 종합편성채널(종편) 등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김주하 앵커는 26일 서울 충무로 MK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뉴스개편 광고나 기사에 ‘첫 메인뉴스 단독 여성앵커’라고 나갈 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며 “거창한 수식어는 부담스럽고 뉴스를 했던 사람이 ‘다시 뉴스를 하는구나’ 정도로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이번 개편의 방점을 ‘최초 메인
[미디어] 여야 세월호 특조위 두고 팽팽한 대치
오늘의 말말말"C형 간염 사태, 있을 수 없는 범죄행위...감염 관리 허술"-정형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국장이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에 따른 C형 간염 집단 감염에 대해 상식적으로 교육받은 의사가 쉽게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닌 만큼 본인이 병원을 직접 관리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영리적 목적으로 병원을 경영하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고를 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용환자가 2000명이 넘어, 환자가 얼마나 더 늘지 알 수 없다며 한 말. "YS아들 자처하며 국정화라니..치매인가
[미디어] YS 빈소 찾은 전두환 "명복을 기원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25일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을 찾아 헌화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전 전 대통령은 오후 4시쯤 경호관 2명을 대동한 채 빈소에 입장했으며, 방명록에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다수의 주요 신문들은 전 전 대통령의 YS 빈소 조문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세계일보는 전 전 대통령이 빈소를 조문한 뒤 김 전 대통령 차남인 현철씨에게 손을 건네자 현철씨가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게재하며 “‘35년 악연’을 지닌 김 전 대통령과 화해하는
[인사·부음] 11월24일 인사
광주MBC▲경영기획국장 이강세 ▲보도국장 황성철 ▲사업국장 박용백
[인사·부음] 11월24일 부고
▲김도식 SBS UHD추진팀장 모친상박귀옥씨 별세, 김충식(자영업)·도식(SBS UHD추진팀장)씨 모친상 = 24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 051-623-4528
[인사·부음] 11월23일 인사
아시아투데이▲편집국 사회2부장 홍성필
[인사·부음] 11월20일 인사
SBS임원인사▲공동대표이사 김진원 사장 ▲공동대표이사 박정훈 부사장 ▲편성본부장 이철호 상무이사 ▲경영지원본부장 김희남 상무이사 ▲드라마본부장 김영섭 이사 ▲보도본부장 최영범 이사 ▲기획본부장 신경렬 이사 ▲시사교양본부장 신용환 이사대우 ▲예능본부장 이창태 이사대우 ▲라디오센터장 정태익 부국장직원인사◇승진▲이사대우 비서실장 서두원 ▲편성본부 국장급 홍보국장 김강석 ▲기획본부 국장급 미디어사업국장 성회용 ▲부국장급 심의팀장 심상대 ▲편성본부 부국장급 편성국장 남상문 ▲보도본부 부국장급 선거방송기획팀장 이기성 ▲경영지원본부 부국장급 재
[오피니언] EBS도 ‘국정화’하겠다는 속셈인가
KBS가 사내 게시판에 비판적인 글을 올린 직원을 해고했다. 직원이 뉴스 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참고하고 개선하면 될 일이지만 KBS는 그런 말을 더 이상 못하도록 아예 막아버렸다.MBC에선 타 언론사와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을 받은 기자들이 정직 기간을 마친 뒤 법원에서 ‘정직 무효’를 선고받자 또다시 정직 처분을 내렸다. 이미 3개월의 정직을 마친 기자들이 대법원 승소 이후 추가로 한 달 더 정직기간을 갖게 된 것이다. MBC 경영진이 대법원의 판결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폭거를 자행한 것이다. MBC에선 징계를 받은
[오피니언] 차벽을 넘어서려면
지난 14일 서울 도심의 민중총궐기 집회에 대해 정부는 불법집회라며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 애초 신고된 내용과 다르게 광화문 광장으로 진출하면서 폴리스라인으로 쳐놓은 차벽과 대치하면서 물리력을 사용했다는 이유다. 집회 주최 측은 차벽은 위헌결정을 받은 위법한 공권력의 행사이며, 위법한 공권력에 저항하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저항권이라고 맞서고 있다. 일부 언론은 정부 입장 그대로 연일 불법집회라며 부각하기에 바쁘다. 공권력이 집회나 시위행렬을 막기 위해 차벽을 사용한 것은 오래됐지만 대대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2008년 광우병
[오피니언] 파리 테러와 시리아 내전 그리고 기후변화
슈퍼 엘니뇨 때문에 지구촌이 포근한 11월을 보내고 있다. 올해가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라는 기상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지구촌의 정치 안보 기상도는 혹한기를 맞고 있다.사회변동을 분석하는데 있어 자연 요소는 종종 논외로 취급되곤 한다.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파리 테러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치적·경제적·종교적 분석이 제기되고 있지만 자연의 영향에 대해선 주목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그저 이슬람 분파 갈등과 서방의 중동정책, 시리아 내 복잡한 정치상황, 유럽 내 무슬림 공동체
[오피니언] 영국 언론이 ‘파리 테러’를 보는 법
지난 13일 전 세계를 발칵 뒤집는 테러가 프랑스 파리의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났다. 괴한들이 파리 일대의 여섯 곳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차별 공격을 감행하고 인질극을 벌였다. 그 결과 최소 13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90명이 숨진 파리 시내 공연장 바타클랑에서 영국인 한 명도 목숨을 잃었다. 이 괴한들의 정체는 이후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Islam State of Iraq and Syria, 이하 ISIS)’의 추종자로 알려졌다.이웃 국가에서 벌어진 이 비극적인 사건은 영국 언론의 ‘분노’를 자아냈다. 사건이 일어
[지역] “경영진 반성없이 직원들에게 희생만 강요”
JTV전주방송 공채 1기 기자들이 회사 정상화를 요구하는 대자보를 게시했다. 전주방송에 입사한 지 19년차인 이들이 과거에 비해 참담해진 현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정상적인 인사를 요구한 것이다. 공채 1기는 지난 16일 붙인 대자보에서 “방송 초기 전주방송은 IMF 경제위기 속에서도 활력이 넘치던 조직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활력을 잃고 제자리에 안주하는 조직이 되어갔다”며 “이렇게 된 요인은 직원들의 흥을 살려주기보다 조직에 순응하며 철저하게 개인주의적인 회사원으로 살기를 강요해온 경영진에 있다”고 비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