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2월30일 부고
▲김재중 경향신문 사회부 차장 장모상유학순씨 별세, 백금경·윤정·인환(프로그래머)씨 모친상, 김재중(경향신문 사회부 차장)씨 장모상 = 30일 오전, 서울 구로성심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6시 ☎ 02-2067-1747
[미디어] 나경원 "위안부 협상 차선이었다"
오늘의 말말말“안철수 신당, 경제 전문가·기업인 영입 1순위”-문병호 무소속 의원이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인물 영입과 관련해 깜짝 카드를 준비하고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경제와 민생에 초점을 맞추고 인물 영입을 할 것이라면서 한 말. “새해에 기적이 일어났으면”-경찰이 직사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백남기 농민의 큰딸 백도라지씨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의사 말로는 의식이 깨어나기 어렵다는데 새해 소망으로 기적이 일어나 아버지가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며 한 말. “장·차관들, 선거 경험 없는 정치 신인들”-새누리
[미디어] 한·일 위안부 합의, "졸속" 비판 여론 확산
지난 28일 한·일 양국이 위안부 문제 해결에 합의했지만 피해 당사자와의 논의나 국민적 공감대 없이 이뤄진 '졸속 합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비판여론을 달래기 위해 임성남 외교부 1차관 등이 29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찾아 합의 내용과 후속조치를 설명했다. 하지만 할머니들은 거세게 반발하며 정부의 잘못을 따져 물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30일 대부분의 종합일간지는 이 모습을 1면 사진에 내걸고
[미디어] “10억엔에 위안부 면죄부…굴욕 외교”
지난 28일 한·일이 일본군 위안부 협상을 타결했지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본의 ‘법적 책임’을 명시하지 못한 채 ‘최종 해결 및 소녀상 이전 약속’을 해줬기 때문이다. 특히 30일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1면 톱기사로 이번 협상을 비판하는 기자칼럼 형식의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번 합의에서 ‘최종적·불가역적’으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됐다고 선언한 데 진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경향신문은 이날 유신모 외교전문기자의 ‘기자메모’를 1면 톱기사로 전했다. 유신모 기자는 “모든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지난 세월
[미디어] 동아일보 2014·2015년 임협 삐걱
동아일보 사측이 연봉제 전환을 요구하면서 동아일보 2014‧2015년 임금협상이 또다시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동아 임협의 경우 해당 연도 경영실적 등을 바탕으로 이듬해 3~4월 합의가 이뤄져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 임금피크제 등 민감한 현안이 맞물리면서 이런 공식이 깨지고 있다. 실제로 올 초 사측이 임금피크제 수용을 임협 조건으로 내걸면서 2014년 임협이 결렬됐다. 당시 사측은 임금피크제를 받아들일 경우에만 임금 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사측은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 55세부터 5년 간 적용하고 이 기간
[미디어] 머투 새 사장에 박종면 더벨 대표 선임
머니투데이가 새 대표이사 사장·발행인에 박종면 더벨 대표(55)를 선임했다. 머투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박 신임 사장을 30일자로 임명했다. 지난 10월 연내 사임을 밝힌 홍선근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난 데 따른 후속 인사 조치다. 박 신임 사장은 머투 금융부장, 편집국장을 거쳐 2008년 1월부터 더벨 대표를 맡아 왔다. 이날 머투 계열사인 뉴스1도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 사장·발행인에 이백규 머투 사장(54)을 선임했다. 현 이유식 사장은 뉴스1 주필로 자리를 옮긴다. 이 신임 사장은 머투 산업부장과 편집국장을 지낸 뒤 지
[인사·부음] 12월29일 인사
kbc광주방송◇임원 선임▲편성제작국장 겸 평생교육연수원장 조현용 ▲경영본부장 겸 신사옥실무추진단장 이기표 ▲kbc플러스 이사 박찬미◇전보▲서울방송본부 특임국장 이준석 ▲편성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 임채영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박한균 ▲뉴미디어제작부장 김효성(승진)◇승진▲국장 임광현 ▲부국장 임형주 ▲부장 이상원 ▲부장 김효성 ▲차장 정지용 ▲차장 박창빈 ▲차장대우 이계혁 ▲차장대우 강선일 세계일보◇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배연국 ▲논설위원 허범구 ◇편집국▲수석부국장 옥영대 ▲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김환기 ▲정치부장 박창억
[인사·부음] 12월29일 부고
▲유제홍 경기일보 인천본사 정치부장 모친상김명순씨 별세, 유제홍(경기일보 인천본사 정치부장)씨 모친상 = 29일 오전 9시,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31일 오전 10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 032-460-9404 ▲김한수 부산일보 경제부 기자 모친상정손순씨 별세, 김성태(자연양봉원 대표)씨 부인상, 김현수(부산대 대기과학과 박사)·한수(부산일보 경제부 기자)씨 모친상 = 29일 오전, 양산부산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장지 양산 선산. ☎ 055-389-0600
[인사·부음] 12월28일 인사
세계일보▲편집인 백영철 ▲경영지원본부장 겸 기획조정실장 정희택 ▲편집국장 염호상 ▲디지털미디어국장 채희창 ▲광고국장 김선교 ▲대외협력국장 여운상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한용걸 한겨레신문사◇선임기자▲강성만 ▲김봉규 ▲문현숙 ▲이경 ▲이기준 CBS◇승진▲미래전략실장 김준옥 ▲미디어본부장 조백근 ▲미디어본부 편성국장 이광조 ▲미디어본부 보도국장 김규완 ▲미디어본부 보도국 논설위원장 김승동 ▲부산방송본부장 문영기 ▲광주방송본부장 김진오 ▲전북방송본부장 손정태 ◇전보▲미디어본부 ICT RD센터장 안영기 ▲선교TV본부 시네마국장 임진택 ▲마케팅
[인사·부음] 12월27일 인사
연합뉴스▲디지털뉴스부장 김태한 ▲콘텐츠사업부장 구성진
[인사·부음] 12월24일 인사
동아일보·채널A◇동아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제균 허문명 이진 홍수용 편집국 ▲부국장 겸 청년드림센터장 신연수 ▲부국장 겸 인력개발팀장 이기홍 ▲부국장 박성원 김광현 ▲디지털통합뉴스센터장 하종대 ▲국제부 부국장급 서영아 △부장 ▲정치 정용관 ▲산업 박현진 ▲경제 황재성 ▲소비자경제 박중현 ▲국제 최영해 ▲사회 정경준 ▲정책사회 이종훈 ▲문화 김갑식 ▲오피니언팀장 이광표 △차장 및 차장급 ▲산업 박형준 ▲경제 유재동 ▲국제 신석호 ▲사회부 광주호남취재본부 차장급 이형주 ▲문화 민병선 미래전략연구소 ▲소장 부장급 배극인 지식서비스센
[미디어] "24년만의 성과" "무늬만 합의"...'위안부 타결' 평가 엇갈려
한일 정부가 28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합의했다. 지난 1991년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씨 기자회견으로 문제가 처음 제기된 지 24년 만이다. 이번 합의에서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책임을 명기한 점, 아베 신조 총리가 사죄의 뜻을 밝히고 일본 정부의 예산으로 피해자 지원 계획을 명문화한 성과를 얻었다. 하지만 위안부 문제의 최대 정점이 일본의 국가적, 법적 책임 인정 여부였다는 점에서 일본이 법적이 아닌 도의적으로 인정한 것은 ‘절반의 성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 소녀상 이전 등 일본 측이 집요하게 요구해온 이슈를 너무 쉽게 내
[미디어] 위안부 협상타결…일본 정부 법적책임 비껴가
일본 정부가 28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하고 "위안부 문제가 최종·불가역적으로 해결됨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한·일 외교장관회담 합의의 주요 내용은 △아베 총리는 위안부로 고통을 겪고 심신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사죄와 반성의 마음 △한국 정부가 재단을 설립하고 일본이 10억엔 출연 △국제사회에서 한·일 상호 간 비난·비판 자제 등이
[미디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돈은 필요 없다"
오늘의 말말말“이제는 새로운 경험 필요 없다”-안철수 의원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지난 3년 정도 농축경험을 한 것 같다면서 이제 어떤 것을 이루려면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저항이 일어나고 그걸 어떻게 뚫어야 할지 알았다며 한 말.“더불어민주당, 당명 점수는 85점”-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 개정을 추진한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100% 만족이야 못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이름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한 말. “탈당할 수도권 의원 거의 없어. 있어봤자 한
[단신] 임규진 채널A 신임 보도본부장
동아일보미디어그룹은 24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하고임규진 동아일보 부국장을 채널A 신임 보도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임규진 신임 보도본부장은 1989년 언론계에 첫발을 딛은 후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장, 경제부장, 산업부장, 부국장 겸 청년드림센터장 등을 역임했다.박제균 보도본부장은 동아일보 논설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만 2년 동안동아일보 편집국 수장을 맡고 있는 동아일보 김차수 편집국장은 이번 인사에서 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