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홍문종 "험지차출? 스스로 솔선해야"
오늘의 말말말"집단 소송제도 입법화 안되는 것은 국회 의지의 문제" -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좌혜선 사무국장이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섭입니다'에서 홈플러스 고객 개인정보 불법 매매, 가짜 백수오 파동,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등 올 한 해 중대한 소비자 문제가 발생한 가운데 집단소송을 통한 문제 해결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라며 관련 입법을 촉구하며 한 말. "안철수, 교섭단체부터 구성하고 창당하는 것도 전략"-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최근 안철수 신당 창당과 관련해
[인사·부음] 12월22일 인사
KBS▲보도본부 보도국 경인방송센터장 이정록
[인사·부음] 12월22일 부고
▲강세훈 MBN 전주 주재기자 장인상박주창씨 별세, 강세훈(MBN 전주 주재기자)씨 장인상 = 22일 오후 4시30분, 전북 전주효자장례타운 101호실, 발인 24일 오전 11시. ☎ 063-229-4444
[미디어] 종편 기자들의 속앓이…“왜 우리는 떠나는가”
“오늘을 무사히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내일이네요”. 한 종합편성채널의 A 기자의 목소리는 어두웠다. A기자는 지난 2012년 경제지에서 지금의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신문 미래가 밝지 않다’는 주변의 우려에 따른 결정이었다. 처음엔 신선했다. 보도뿐만 아니라 예능부터 드라마까지, 다채로운 방송국의 모습에 기대가 한껏 부풀어 올랐다. 하지만 현실은 그를 압도했다. 경력기자에게 보도시스템을 설명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선후배 체계도 오락가락이었다. 바빠서 챙길 여력이 없단 이유에서였다. 그는 부서 배치를 받자마자 제작 과정을
[미디어] 배종찬 "안철수, 무당층·일부 새누리 지지층 흡수"
오늘의 말말말"한반도 큰 지진 가능...익산 지진 간과 안 돼"-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오늘 새벽 익산에서 발생한 규모 3.5의 지진을 두고 지진 발생 빈도와 발생 가능한 큰 지진의 상관관계는 그리 크지 않다며 과거 우리나라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한 사례도 있다며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며 한 말. "'건강보험체계가 붕괴가 될 것이다'라고 하는 우려는 지난친 확대해석이겠지만 이것이 신호탄이 돼서 영리병원들이 확대가 된다면 그런 우려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노환규 전
[미디어] ‘돌려막기’ 개각…국회 복귀 한달만에 경제부총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일 인천송도경제자유구역 본사에서 제3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2018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3공장은 연간 생산능력 18만ℓ로 바이오 의약품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이날 다수의 주요 신문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국민일보는 박 대통령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과 함께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국민일보는 “반도체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주력 사업이었
[미디어] KBS, 보도국 간부들 압박성명에 부글부글
KBS 기자협회장의 편집회의 의견 개진을“편집권 침해”라며 보도국 간부들이 집단 성명을 낸 가운데 이를 두고 KBS내부가 비판의 목소리로 들끓고 있다. 구성원들은 “편집권은 간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날선 지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KBS기자협회는 재발 방지와 보도위원회 개최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새노조)는 이번 사태를 고대영 사장이 밝혀온 편성규약 개정의 신호탄으로 보고 이를 조목조목 비판하고 나섰다. 정지환 보도국장 등 보도국 간부 18명은 지난 17일 편집회의 중 이병도 기자협회장의 발언은 “의견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4년 연속 이웃사랑 성금
한국기자협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년 연속으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박종률 한국기자협회 회장과 정규성 차기회장, 김용만 총괄본부장은 21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박종률 회장은 “한국기자협회가 올해로 4년째 사랑의 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천만원씩 기부해왔는데, 앞으로도 기협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정착되길 바란다”며 “사랑을 베풀면 더 큰 사랑으로 돌아온다는 따뜻한 진리를 모두가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주현 사무총장은 "기자협회장 이·취임 시기 바쁜
[인사·부음] 12월21일 부고
▲송근섭 뉴스1 충북세종취재본부 기자 부친상송영균씨 별세, 송근섭(뉴스1 충북세종취재본부 기자)씨 부친상 = 21일 낮 12시,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 043-210-5444 ▲이종구 YTN 정치부 기자 부친상이영순씨 별세. 이종구(YTN 정치부 기자)·하정(미국 거주)씨 부친상, 윤한나(장안대학교 서비스경영학과 교수)씨 시부상, 김대기(미국 인디애나 블루밍턴 한인교회 담임목사)씨 장인상 = 21일 오후, 서울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 02-2001-1081
[인사·부음] 12월20일 부고
▲서동철 매일경제 경제부 기자 부친상서희원씨 별세, 동철(매일경제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장원(포천시장)씨 형님상 = 20일, 포천장례식장 201호, 발인 22일 오전 8시. ☎ 031-541-8143 ▲손근영 SBS 보도국 스포츠부장 모친상박상금씨 별세, 손근영(SBS 보도국 스포츠부장)·근주(드라마 작가)·근자씨 모친상 = 20일 오전,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2일 오전 8시, 장지 용인공원 ☎ 02-3779-1114
[미디어] 문병호 “광주에서 두 명 이번 주 내 추가 탈당할 것”
오늘의 말말말"어떻게 죽어야 순직입니까?"-지난 9월 경남에서 말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출동했다가 벌에 쏘여 사망한 고 이종태 소방관의 부인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유족들이 이 소방관의 순직을 인정해달라 요청했지만 심사결과 관련 부서인 인사혁신처가 당시 고인이 처한 상황은 고도의 위험을 무릅쓴 거라 보기는 어렵다며 순직인정을 기각했다며 성토하며 한 말. "UN, 북한인권결의안 2년 연속 채택 과거결의보다 강도 높아"-오준 UN대사가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자체는 11년 연속 UN총회에서 통과됐고
[미디어] 조선일보, 임금피크안 노조에 제시
조선일보 사측은 내년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에 대한 정년이 만60세로 연장됨에 따라 기존 정년(직급별로 만55~60세)을 만60세로 연장하는 대신 피크임금(임금피크제 도입 직전)의 50%만 지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임금피크제안'을 노조에 제시했다. 임금피크제는 일정기간 동안 고용을 보장하는 대신 임금을 조정하는 제도다. 직급별 정년제를 도입한 조선일보의 정년은 사원이 만55세, 차장대우‧과장이 만56세, 차장이 만57세, 부장 만58세, 부국장 만59세, 국장 만60세였다. 임금피크제가 도입되는 시기는 기존 직급별 정년을
[미디어] 여야 '2+2' 담판 또 결렬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20일 국회에서 만나 선거구 획정과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최종 담판을 벌였으나 합의에 또 실패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원유철 원내대표와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모두 발언 없이 곧바로 협상을 개시했지만 진통만 거듭한 끝에 21일부터 관련 상임위를 개의해 법안을 논의하는 것에만 합의하고 오후 4시40분께 별다른 성과 없이 헤어졌다. 이날 일부 주요 신문들은 여야 담판을 1면 사진으로 담았다.동아일보는 회동 전에 담소를 나누는 여야지도부 4명의 모
[미디어] 유엔 안보리, IS 제재 결의
경향신문은 19일 1면 사진으로 '2015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서울 청계천에서 18일 시민들이 노란색 별모양 장식 아래 설치된 조명들을 감상하며 걷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내년 1월10일까지 청계천 1.5km구간(청계광장~장통교)에서 열린다. 국민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17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참석한 각국 재무장관들이 이슬람국가(IS) 테러 자금 차단을 위한 결의안에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 결의안은 만장일치로 채택됐고 같은 날 유엔총회
[지역] 광주전남기자협회장에 장필수 기자 선출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에 광주일보 장필수 기자가 당선됐다. 장필수 기자는 지난 17일 광주시 남구 구동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선거에서 유효투표수 109표 중 67표(61.5%)를 얻어 42표(38.5%)에 그친 양기생 무등일보 기자를 제치고 선출됐다. 장 당선자는 1992년 광주일보에 입사해 사회2부장·정치부장을 거쳐 현재 사회부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2016년 1월1일부터 2년 동안 광주전남기자협회를 이끌게 된다. 장 당선자는 ‘현장에선 당당하게, 가족과는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재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해외연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