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저무는 을미년…"희망의 새해 기대"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다. 201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종합일간지는 올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병신년(丙申年)'에 기대하는 메시지를 1면 사진에 담았다. !--[if !supportEmptyParas]--!--[endif]--경향신문은 "독선과 불통이 심할수록 광장은 북적인다. 올 한 해 비정규직 노동자와 농민, 청년과 학생, 세월호 유족들이 광장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안식을 얻었다. 사람들의 눈물과 외침이 벤 서울 광화문 광장에 30일 어둠이 내렸다"며 360도 카메라로 찍은 광장의 모습을 1면에 실었다.
[미디어] 한국노총 "정부 노동정책 출발점부터 잘못"
오늘의 말말말“김양건 제거설? 음모론에 불과”-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북한의 김양건 노동당 대남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의 사망 원인을 둘러싸고 일부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북한의 발표대로 교통사고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며 한 말. “워크아웃 직행하는 기업들 더 늘어날 수도”-이충우 머니투데이방송 기자가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긴급자금을 수혈 받으면 회생할 수 있는 기업이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일몰로 채권단 동의를 더 받기 어려워지면서 워크아웃으로 직행할 수도 있다
[인사·부음] 12월31일 부고
▲박병기 연합뉴스 옥천주재 기자 장모상정은득씨 별세, 강성모(서울 강서공고 교장)·홍모(자영업)씨 모친상, 정승훈(국토정보공사 시니어)·박병기(연합뉴스 옥천주재 기자)씨 장모상 = 31일 오전 4시30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 042-280-8181
[인사·부음] 12월30일 인사
부산일보▲논설실장 백태현 TBC▲경북본부장 이성원 ▲보도국장 박석현 ▲동부방송센터장 박석
[미디어] 대전일보, 오탈자 이유로 기자에게 정직 2개월
대전일보 노조가 "오탈자를 낸 편집기자에게 정직 2개월 징계를 내린 사측에 분노한다"며 30일 성명을 발표했다. 노조는 "대전일보 사측이 29일 오탈자를 6번 낸 편집기자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고 '정직 2개월'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자는 편집부 중견급으로 노조 조합원이다. 성명에서 노조는 "교열국장이 지난 6월 퇴임한 후 교열기자 한 명 없이 하루에 4~5판을 조판하는 편집기자가 교열까지 보게하는 회사 시스템과 부장-국장으로 이어지는 데스킹 절차는 깡그리 무시한 채 개인에만 잘못을 전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중부
[인사·부음] 12월30일 부고
▲김재중 경향신문 사회부 차장 장모상유학순씨 별세, 백금경·윤정·인환(프로그래머)씨 모친상, 김재중(경향신문 사회부 차장)씨 장모상 = 30일 오전, 서울 구로성심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6시 ☎ 02-2067-1747
[미디어] 나경원 "위안부 협상 차선이었다"
오늘의 말말말“안철수 신당, 경제 전문가·기업인 영입 1순위”-문병호 무소속 의원이 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 인물 영입과 관련해 깜짝 카드를 준비하고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경제와 민생에 초점을 맞추고 인물 영입을 할 것이라면서 한 말. “새해에 기적이 일어났으면”-경찰이 직사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백남기 농민의 큰딸 백도라지씨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의사 말로는 의식이 깨어나기 어렵다는데 새해 소망으로 기적이 일어나 아버지가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며 한 말. “장·차관들, 선거 경험 없는 정치 신인들”-새누리
[미디어] 한·일 위안부 합의, "졸속" 비판 여론 확산
지난 28일 한·일 양국이 위안부 문제 해결에 합의했지만 피해 당사자와의 논의나 국민적 공감대 없이 이뤄진 '졸속 합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비판여론을 달래기 위해 임성남 외교부 1차관 등이 29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찾아 합의 내용과 후속조치를 설명했다. 하지만 할머니들은 거세게 반발하며 정부의 잘못을 따져 물었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30일 대부분의 종합일간지는 이 모습을 1면 사진에 내걸고
[미디어] “10억엔에 위안부 면죄부…굴욕 외교”
지난 28일 한·일이 일본군 위안부 협상을 타결했지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본의 ‘법적 책임’을 명시하지 못한 채 ‘최종 해결 및 소녀상 이전 약속’을 해줬기 때문이다. 특히 30일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1면 톱기사로 이번 협상을 비판하는 기자칼럼 형식의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번 합의에서 ‘최종적·불가역적’으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됐다고 선언한 데 진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경향신문은 이날 유신모 외교전문기자의 ‘기자메모’를 1면 톱기사로 전했다. 유신모 기자는 “모든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지난 세월
[미디어] 동아일보 2014·2015년 임협 삐걱
동아일보 사측이 연봉제 전환을 요구하면서 동아일보 2014‧2015년 임금협상이 또다시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동아 임협의 경우 해당 연도 경영실적 등을 바탕으로 이듬해 3~4월 합의가 이뤄져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 임금피크제 등 민감한 현안이 맞물리면서 이런 공식이 깨지고 있다. 실제로 올 초 사측이 임금피크제 수용을 임협 조건으로 내걸면서 2014년 임협이 결렬됐다. 당시 사측은 임금피크제를 받아들일 경우에만 임금 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사측은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 55세부터 5년 간 적용하고 이 기간
[미디어] 머투 새 사장에 박종면 더벨 대표 선임
머니투데이가 새 대표이사 사장·발행인에 박종면 더벨 대표(55)를 선임했다. 머투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박 신임 사장을 30일자로 임명했다. 지난 10월 연내 사임을 밝힌 홍선근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난 데 따른 후속 인사 조치다. 박 신임 사장은 머투 금융부장, 편집국장을 거쳐 2008년 1월부터 더벨 대표를 맡아 왔다. 이날 머투 계열사인 뉴스1도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 사장·발행인에 이백규 머투 사장(54)을 선임했다. 현 이유식 사장은 뉴스1 주필로 자리를 옮긴다. 이 신임 사장은 머투 산업부장과 편집국장을 지낸 뒤 지
[인사·부음] 12월29일 인사
kbc광주방송◇임원 선임▲편성제작국장 겸 평생교육연수원장 조현용 ▲경영본부장 겸 신사옥실무추진단장 이기표 ▲kbc플러스 이사 박찬미◇전보▲서울방송본부 특임국장 이준석 ▲편성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 임채영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박한균 ▲뉴미디어제작부장 김효성(승진)◇승진▲국장 임광현 ▲부국장 임형주 ▲부장 이상원 ▲부장 김효성 ▲차장 정지용 ▲차장 박창빈 ▲차장대우 이계혁 ▲차장대우 강선일 세계일보◇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배연국 ▲논설위원 허범구 ◇편집국▲수석부국장 옥영대 ▲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김환기 ▲정치부장 박창억
[인사·부음] 12월29일 부고
▲유제홍 경기일보 인천본사 정치부장 모친상김명순씨 별세, 유제홍(경기일보 인천본사 정치부장)씨 모친상 = 29일 오전 9시,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31일 오전 10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 032-460-9404 ▲김한수 부산일보 경제부 기자 모친상정손순씨 별세, 김성태(자연양봉원 대표)씨 부인상, 김현수(부산대 대기과학과 박사)·한수(부산일보 경제부 기자)씨 모친상 = 29일 오전, 양산부산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장지 양산 선산. ☎ 055-389-0600
[인사·부음] 12월28일 인사
세계일보▲편집인 백영철 ▲경영지원본부장 겸 기획조정실장 정희택 ▲편집국장 염호상 ▲디지털미디어국장 채희창 ▲광고국장 김선교 ▲대외협력국장 여운상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한용걸 한겨레신문사◇선임기자▲강성만 ▲김봉규 ▲문현숙 ▲이경 ▲이기준 CBS◇승진▲미래전략실장 김준옥 ▲미디어본부장 조백근 ▲미디어본부 편성국장 이광조 ▲미디어본부 보도국장 김규완 ▲미디어본부 보도국 논설위원장 김승동 ▲부산방송본부장 문영기 ▲광주방송본부장 김진오 ▲전북방송본부장 손정태 ◇전보▲미디어본부 ICT RD센터장 안영기 ▲선교TV본부 시네마국장 임진택 ▲마케팅
[인사·부음] 12월27일 인사
연합뉴스▲디지털뉴스부장 김태한 ▲콘텐츠사업부장 구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