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월28일 인사
경인일보◇전보▲논설실 논설실장 이영재 ▲편집국 지역사회부 북부분실장(의정부) 이상헌 ▲편집국 문화부장 윤인수 ▲편집국 정치부장 김학석 ◇승진▲편집국 교열부 부국장 조용완 ▲편집국 지역사회부(성남) 부국장 김규식 영남일보▲경북본사 총괄국장 김신곤 ▲광고사업국장 박윤규 ▲고객지원국장 겸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부원장 김진욱 ▲동부지역본부장 김기억 ▲편집부국장 장준영 ▲뉴미디어본부장 전영 ▲편집부장 김기오 ▲사회부장 이창호 ▲경제부장 윤철희 ▲경북부장 변종현 ▲기획취재부장 겸 사람뉴스 전문기자 박진관 ▲주말섹션부장 이은경 ▲논설위원 허석
[인사·부음] 1월27일 부고
▲김철빈 인천일보 경기본사 사진부장 모친상고선임씨 별세, 김장영(협신산업 영업부장)·철빈(인천일보 경기본사 사진부장)씨 모친상 = 27일, 안산 한도병원 장례식장 백합실, 발인 29일 오전 6시. ☎ 031-485-4422
[미디어] 지역MBC 임금체불 소송 승소
3년째 이어진 지역MBC의 임금체불 소송이 노동조합의 승소로 일단락됐다. 서울 서부지법은 28일 목포와 여수MBC 등 8개 지역MBC를 대상으로 진행된 임금체불 소송 선고 공판에서 “특별상여가 정기적, 계속적으로 지급돼 온 만큼 회사가 당연히 지급할 의무가 있는 임금에 해당된다”며 노조의 손을 들어줬다. 지역MBC는 지난 2013년 5월 대전MBC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지역MBC에서 사전 통보 없이 특별상여를 미지급해 노동조합이 회사를 상대로 임금체불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14년 대전과 대구 MBC 등 소송에서 모두 사
[미디어] 김무성 '권력자' 발언 새누리 계파 갈등 수면 위
오늘의 말말말“우리 정부도 좀 나쁩니다, 그렇게 하면”- 이옥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협상이 타결된 지 한 달을 맞은 가운데 피해 당사자 할머니들이 타결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본까지 찾아간 상황에서 피해자의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이번 협의를 비판하며 한 말. “지구 온난화로 앞으로 극한 한파 올 수도 있어”-반기성 케이퉤더 예보센터장이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 폭설과 한파를 비롯한 이상기온으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이번 한반도
[미디어] 중국, 미국 강력한 대북 제재 반대
미·중이 27일 외무장관회담에서 유엔 차원의 강력한 대북제재 필요성엔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제재 수위에는 현격한 의견차를 드러냈다. 중국이 고강도 대북제재에 분명하게 반대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이날 다수의 신문들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만남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한국일보는 케리 장관과 왕 부장이 27일 중국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공동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로에게 인사하기 위해 다가서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한국일보는 “미국이 손을 내밀었지만 중국은 난처한 표정”이라며 “이날 미국은 강력한
[인사·부음] 1월26일 부고
▲김동훈 한겨레 디지털뉴스부문 부장 장모상이용임씨 별세, 김동훈(한겨레신문 디지털뉴스부문 부장·전국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씨 장모상 = 26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 16호실, 발인 28일 오전. ☎02-2227-7584 ▲김동수 경상일보 사진영상팀 차장 모친상김부연씨 별세, 김동원(LG전자 세탁기선행연구팀 연구위원)·동수(경상일보 사진영상팀 차장)씨 모친상, 조영성(라비안치과 원장)씨 장모상 = 26일 오전, 경남 진주시 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28일 오전 9시. ☎ 010-8240-963
[미디어] 에이엠아이시스템즈-나라인포테크 업무협약
(주)에이엠아이시스템즈는 지난 25일 (주)나라인포테크와 콘텐츠관리시스템(CMS)에 한국어 맞춤법 문법검사 기능을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주)에이엠아이시스템즈에서 제공하는 언론사 공용CMS의 기사 편집기에 한국어맞춤법 검사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또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통해 문법검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에디터를 개발하여 공익성이 보장되는 공공 언론 지원 사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2012년 설립한 (주)에이엠아이시스템즈는 정부·공공분야 소프트웨어 개발·공
[만평] 기협만평 2016.1.27
[미디어] 한겨레, ‘이달의 기자상’ 4년 연속 ‘최다 수상’
지난해 ‘이달의 기자상(293~304회)’을 가장 많이 수상한 언론사는 한겨레였다. 한겨레는 취재1, 경제, 기획부문에서 총 7차례 상을 받아 2012년(14차례), 2013년(17차례), 2014년(11차례)에 이어 4년 연속 최다 수상 자리를 지켰다. 뒤이어 KBS가 취재1, 기획부문에서 모두 6차례 수상했고 동아일보·한국일보 5회, JTBC 4회, 경향신문·CBS 3회, 매일경제·오마이뉴스·중앙일보·프레시안·EBS·SBS·YTN 등은 각각 2차례 이름을 올렸다. 한 차례 수상한 곳은 세계일보·연합뉴스 등 13개사였다. 지역에선
[미디어] 종편의 질주…점유율 2년새 두배 껑충
종합편성채널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2015년 여론집중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TV방송 부문의 뉴스·시사정보 이용 점유율은 JTBC가 2013년 2.1%에서 2014년 4.2%, 2015년 5.1%로 뛰었고, 채널A 또한 같은 기간 7%에서 10.5%로, MBN도 5.5%에서 6.9%로 올랐다. 특히 TV조선은 2013년 5.9%에서 2014년 10.3%를 거쳐 지난해 10.6%로 껑충 뛰어올랐다. 2013년 5.1%에서 지난해 7.0%를 기록한 연합뉴스TV의 성장세도 눈여겨볼 만 하다. 반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언론자유특위 활동 본격화
한국기자협회가 언론자유 수호와 기자권익 침해에 맞서기 위해 구성한 언론자유특별위원회(위원장 최성진)가 지난 21일 첫 회의를 가졌다. 언론자유특위는 이날 기자협회 회의실에서 정규성 기자협회장, 최성진 위원장, 김봉철 조사소위원장, 이현구 대외협력관계소위원장, 김규남 저널리즘강화 소위원장, 박용준 기자포럼소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당면 현안과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 현장에서처럼 기자들이 경찰 물대포에 부상을 입고 카메라 등 장비가 손상되는 등 공권력의 취재방해가 있을 경우 즉각
[인터뷰] “글쓰기 고민 나누면서 인생도 함께 배워갑니다”
‘글쓰기 중독자.’ 신동진 CBS노컷뉴스 기자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페이스북 ‘기자의 글쓰기’ 페이지 운영자다웠다. 2014년 11월 페이지를 연 그는 이제 온라인에서 글쓰기 전문가로 통한다. 시작은 타사 온라인 매체 후배에게 기사 쓰는 법을 알려주면서부터다. 그는 기사의 틀을 구성하는 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줬다. 그러자 같은 고민을 하던 후배들이 하나 둘 그를 찾아왔다. “첫 직장도 온라인 매체였어요. 또 공대 출신이라 글쓰기가 낯설었어요. 초년시절엔 주말마다 서점에서 글쓰기 책을 뒤적이곤 했죠. 후배들을 보면 제가 떠올라 지
[미디어] 우리는 신념을 지키고 있는가
[책] 박현주 회장의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2016년. 새해가 찾아왔다. 삶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20대에는 새해가 되면 여러 가지 목표를 세우고 꼭 지켜보겠다고 다짐하곤 했다. 그러나 30대가 되니 새해 목표가 많이 줄어들었다. 목표를 세우더라도 한두가지 이거나 현실에 국한된 아주 일상적인 것들이었다. 문득 “이제 열정이 사라진 걸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기 위해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의 자서전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를 다시 읽어보았다. 이 책은 내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할 때인 20대 후반에
[미디어]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나이든 게 죄인가요?
“대놓고 그만두라는 얘기 아니고 뭐겠어요”. 한 일간지 26년차 편집기자 A씨의 말이다. 지난해 섹션 부서에 발령받고 새로운 일에 적응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얻었다는 그는, 올해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겠다는 회사의 통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렸다고 한다. 정년 60살 연장에 따른 임금피크제로 언론사들이 고연차들의 임금을 삭감하며 당장 수입이 줄기 시작했기 때문.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들과 딸을 생각하면 올해 등록금부터 어떻게 메울지 벌써부터 부담이 몰려온다. A 기자는 “올해는 그렇다쳐도 내년엔 절반가량이 깎일 예정이라 더
[미디어] 제재 앞세워 방송사 길들이려는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지난 22일 권력을 비판하는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조치가 될 것이란 지적을 받은 방송평가 규칙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다. 개정안은 방송사 재승인·재허가시 반영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의 공정성·객관성·선거방송 관련 심의제재 감점을 현행보다 최대 2배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치심의 논란을 일으켜 온 방심위의 권한이 강화된 데 따른 우려와 함께 수적우위를 점한 정부여당 추천위원들의 다수결 강행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방통위는 이날 지난해 10월 행정예고했던 방송평가 규칙개정안을 전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