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6월30일 인사
부산일보▲편집국 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본부장 김승일 ▲디지털미디어본부 부장 이상헌 ▲디지털콘텐츠팀장 박정미 ▲소셜미디어팀장 이혜미 ▲디지털기획팀장 조석현 연합인포맥스◇승진 ▲정책금융부 부국장대우 배수연 ▲정책금융부 부장대우 고유권 ▲미주본부 부장대우 이종혁 ▲전략사업본부 부장대우 이상준 ▲콘텐츠기획1부 부장대우 박영일 한국경제신문◇편집국 ▲바이오헬스부장 직무대행 박영태 ▲레저스포츠산업부장 직무대행 겸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자 유재혁
[미디어] “하필 KBS를 봤네. 도와주시오”
세월호 참사 당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KBS 보도에 개입, ‘해경에 대한 비판 자제‘ 등을 직접 지시한 녹취 파일이 공개됐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은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던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에게 연락해 보도에 직접 개입한 사실을 드러내는 음성녹취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이 전 홍보수석은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인 2014년 4월 21일과 30일 김 전 국장과의 통화에서 각각 ‘해경 비판 자제’와
[미디어] 고영주 “MBC 경영진 징계, 방문진서 논의”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지난 2012년 ‘직원 사생활 감시’ 논란으로 MBC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내 보안프로그램 ‘트로이컷’과 관련해, 당시 경영진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고 이사장은 지난 2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문화진흥회를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광한 사장을 비롯한 현직에 있는 분들이) 회사의 명예를 실추했고 금전적 피해를 입힌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사퇴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사회에서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미디어] 하반기 광고시장, 전반기보다 개선 예상
하반기 광고시장이 전반기보다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하반기 종합KAI(KAI·Korea Advertising Index)는 114.6으로 나타났다. 100을 넘으면 전반기보다 광고비 집행을 늘리겠다는 광고주 응답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반기 광고시장이 전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온라인-모바일 광고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광고주들은 하반기 광고비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새로운 캠페인/광고제작(64%)”, “신제품/새로운 서비스/신작
[미디어] 헌재, '언론인 선거운동 금지 조항' 위헌
헌법재판소가 언론인의 선거운동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헌법재판소는 30일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언론인의 선거운동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위헌이라며 낸 위헌법률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7:2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그동안 공직선거법 제60조 제1항 제5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으로 정하는 언론인의 선거운동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있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으로 정하는 언론인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등록한 신문 및 인터넷신문과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미디어] 박지원 "안철수 대권가도, 당 위한 일"
오늘의 말말말“연봉 216억? 최저임금의 1650배.. 이건 너무하지 않나”-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기업 임직원 임금을 최저시급의 30배를 넘지 말자는 최고임급법(이른바 살찐 고양이법)을 발의한 이유에 대해 헌법에 명시된 '적정한 소득 분배 유지, 경제주체 간의 조화'를 실천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며 한 말. "서영교 의원 '가족 채용' 논란, 지도부서 중대하게 보고 있어"-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총무본부장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이종걸 전 원내대표가 서영교 의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탈
[미디어] 안철수 “정치는 책임지는 것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와 천정배 공동대표가 29일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 사건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동반 사퇴했다. 2월2일 창당 이후 149일 만이다. 이날 다수의 신문들은 안철수 대표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국민일보는 안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대표직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뒤 국회 본청을 떠나기 위해 승용차에 오르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국민일보는 “승용차에 비친 안 대표의 일그러진 모습이 현재 국민의당 처지를 말해주는 듯하다”며 “지난 2월 천정배 대표와 함께 대표로 추대된 지 5개월
[인사·부음] 6월29일 인사
전남매일▲편집국 부국장대우(서울취재본부) 강병운 ▲편집국 부국장 대우(경제부장) 서미애 ▲문화사업국 부국장 대우 김재호 ▲사회2부 부장(영암주재) 최복섭 ▲사회2부 부장(담양 주재) 장동원 ▲사회2부 부장(화순 주재) 서호령 ▲사회2부 부장(함평 주재) 윤예중 ▲사회2부 부장(신안 주재) 이주열 ▲사회2부 차장(강진 주재) 김성재 ▲사회2부 차장(해남 주재) 박병태
[인사·부음] 6월29일 부고
▲남상현 연합뉴스 선임기자 부친상남기혁씨 별세, 남덕순·규현(전 롯데칠성 상무)·장현·창현·상현(연합뉴스 선임기자)· 진현·천현(홍익신경외과 원장)씨 부친상, 남윤석(GS건설 근무) 씨 조부상 = 29일 오전 9시, 국립의료원 장례식장 305호실, 발인 7월 1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직리 선영 ☎010-3645-5874 ▲이수경 아주경제신문 정치부 기자 조모상김연순씨 별세, 이수경(아주경제신문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 29일 오전 6시, 부산 북구 금곡대로 586 좋은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7월 1일 ☎ 01
[인사·부음] 6월28일 인사
한라일보◇승진▲기획조정실장 겸 논설실장(이사대우) 오태현◇전보▲편집부국장 현영종 ▲교육문화체육부장 이윤형 ▲뉴미디어부장 김성훈 ▲서귀포지사장 이현숙
[인사·부음] 6월28일 부고
▲한창완 울산MBC 보도국 부장 부친상한만웅씨 별세, 한창완(울산MBC 보도국 부장)씨 부친상 = 28일 오후 4시, 울산시 동구 울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30일 ☎ 010-2569-4255 ▲김주영 KBS 뉴스제작1부장 부친상김종림씨 별세, 김효영(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환경부 파견 팀장)·주영(KBS 보도본부 뉴스제작1부장)씨 부친상, 오병철(㈜해강기술 대표)씨 장인상 = 28일 오후 양양장례문화원, 발인 30일 오전 ☎ 033-671-0404 ▲김순기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부장 장모상김동순씨 별세, 오명숙(서울신문
[미디어] JTBC, 재기발랄한 콘텐츠 소셜 플랫폼 활용해 전파
JTBC의 디지털 전략에서도 ‘손석희’는 중요하다. ‘손석희 앵커’로 통약되는 오프라인(방송) 보도의 논조와 태도가 온라인 공간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뜻이다. SNS 사용에 적극적인 젊은 층이 ‘JTBC 뉴스’에 호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결국 JTBC의 디지털 전략은 방송 보도의 영향력을 최대한 온라인까지 확장하되 소셜 플랫폼에 맞는 재기발랄한 기획 등에 힘을 쏟는 방향이 된다. 최근 JTBC는 보도국 기자들의 디지털 업무 참여를 유도해 완전한 ‘통합뉴스룸’으로의 변신을 위한 전초작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손석희 파워’
[미디어] “KBS뉴스, 대통령·북한 보도 많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KBS의 뉴스를 비평하는 프로그램 ‘KBS뉴스 옴부즈맨’이 지난 26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되면서 옴부즈맨 위원들 사이에서부터 ‘공영성 후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내부는 물론 언론시민단체들까지 폐지를 감행한 KBS 비판에 가세하고 나섰다. ‘KBS뉴스 옴부즈맨’은 이날 진행자의 클로징 멘트를 통해 “KBS뉴스를 전문가들의 분석으로 비평해왔던 KBS뉴스 옴부즈맨.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었습니다”라며 폐지를 공식화했다. 지난 2011년 11월부터 월 1회 30분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최근
[미디어] 중앙, 네이버와 중국 콘텐츠 합작회사 설립키로
중앙일보가 네이버와 중국 관련된 콘텐츠를 생산하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기로 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겨레에 이어 4번째다.중앙은 ‘반퇴(半退·은퇴 후 30년 간 구직활동을 해야 하는 것)’시리즈를 주제로 사업 아이템을 냈다가 네이버가 난색을 표명하면서 중국 콘텐츠로 선회했다.중앙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앙일보 산하 중국연구소에 기자 2명을 파견하는 한편 최형규 전 베이징 특파원을 합류시킨 것으로 알려졌다.중앙 안팎에선 조인트벤처의 수익을 위해 중국 경제와 관련된 콘텐츠가 주력 분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최근 주요 신문사들이 네이버
[미디어] “노조위원장을 찾습니다”
언론사 노조가 위원장을 찾는데 애먹고 있다. 노조위원장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아 수차례 재공고를 내거나 전임 위원장이 연임하는 상황이 잇따른다. YTN은 지난 4월 노조위원장 후보자 공고를 냈지만 지원자가 나오지 않았다. 등록기간을 두 차례나 늘린 끝에 박진수 기자가 출마해 당선됐다. 한겨레도 후보자가 없어 지원기간을 2회 연장했지만 아무도 등록하지 않았다. 결국 현직 위원장인 최성진 기자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오는 30일~7월1일 투표를 앞두고 있다. 한겨레는 지난해 3월에도 노조위원장 후보자를 찾지 못해 3개월간 비대위 체제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