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7월24일 인사
전자신문◇승진▲전국부 부국장 직무대리 김순기 ▲통신방송산업부장 김원배◇전보▲미디어인쇄국장 조휘광 ▲광고마케팅국 지원팀 부국장 강병준
[인사·부음] 7월22일 인사
조선영상비전▲영상취재부장 이재익
[부음] 7월22일 부고
▲서민지 더팩트 정치사회팀 기자 조부상강희동씨 별세. 서민지 더팩트 정치사회팀 기자 조부상 = 22일 청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장지 = 충북 청원군 오창면 가곡리 ☎ 010-2877-3231, 043-254-1244, 4440
[인사·부음] 7월21일 인사
TV조선▲기획취재에디터 겸 기획취재부장 이진동
[미디어] 이진곤 "윤리위, 총선 공천개입 녹취록 조사 보류"
오늘의 말말말"인터파크 적반하장 사과문, 회원들 집단소송 준비"-이충우 머니투데이방송 기자가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온라인쇼핑몰 인터파크가 해킹을 당해 천만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회사 측이 늑장 사과문 등 대응으로 비난을 받으며 회원들이 집단 소송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한 말. "담뱃세 비중 높은 국가일수록 국민행복도, 청렴도 낮다"-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조세수익 가운데 담뱃세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나라일수록 부패하고 국민행복도도 낮다는
[미디어] 클린턴 "유리천장에 가장 큰 균열 만들어냈다"
미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미 역사상 여성이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로 선출된 것은 처음이다. 이날 다수의 신문들은 1면 사진을 통해 클린턴의 모습을 다각도로 조명했다.국민일보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진행 중인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26일 한 대의원의 아이가 아버지 품에서 당 대선후보로 공식 지명된 클린턴 전 장관의 얼굴 가면을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국민일보는 “클린턴은 선출이 확정된 뒤 ‘유리천장(남녀 차별의 보이지 않는
[미디어] 우원식 “정부, 가습기 살균제 책임회피 급급”
오늘의 말말말"김영란법 헌재 판결 D-1, 청렴해 망한 나라 봤나" -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영란법의 위헌, 합헌 여부가 28일 헌법재판소에서 결정이 나는 데 대해 합헌에 대한 기대를 밝히며 다만 농축산가에 대한 피해 등에 대비해 정부여당의 실효성 있는 대책 제시가 필요하다며 한 말. "김영란법 위헌적 요소 존재...국회, 시행 전에 개정해야"- 이효은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이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김영란법 합헌이 결정돼도 위헌 요소 때문에 개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입법취지와 달리
[미디어] 샌더스, 힐러리 지지 연설에 5만여명 기립 박수
25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대선 후보로 지명하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렸다. 이날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와 버디 샌더스 상원의원은 찬조 연설자로 등장해 클린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일부 신문은 찬조 연설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담았다. 조선일보는 샌더스 의원이 전당대회 연설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과 그의 지지 선언을 듣고 힐러리의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눈시울을 붉힌 채 기립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조선일보는 “샌더스 의원이 연설 도중 ‘힐러리가 반드시 미국의
[미디어]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 입법화” 한목소리
‘여야 정당의 지방자치 발전방안을 듣는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2014년 마련한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을 20대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기자협회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고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후원한 ‘여야 정당의 지방자치발전방안을 듣는다’ 토론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발제를 맡은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정책위
[미디어] 정연욱 기자 “보복인사는 언론인에 대한 위협”
“의연한 척 살지만 종일 가슴에 화가 쌓이고 있다.” ‘이정현 녹취록’에 대한 KBS의 보도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기자협회보에 실었다가 지난 15일 갑작스레 제주방송총국으로 발령이 난 정연욱 기자는 21일 “8년차 기자가 겪기에 버거운 일”이라고 했다. 정 기자는 21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앞에서 열린 ‘부당인사 철회 및 보도지침 규탄 결의대회’ 마지막 연사로 나섰다. 그는 기자협회보 기고 경위와 보복 인사에 대한 심경을 밝히면서 “이번 인사는 기자사회와 언론인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디어] “뉴스를 찾습니다”…제보 권하는 언론사들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가고 뒤이어 행인이 걸어옵니다. 행인은 왼편에서 오던 고양이 한 마리를 갑자기 발로 찹니다. 영문도 모르고 차인 고양이는 데굴데굴 나뒹굽니다. 당시 뱃속엔 새끼 8마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MBN ‘뉴스파이터’에서 이상은 기자가 단독 보도한 리포트다. 이 기자는 시청자가 제보한 짧은 영상을 토대로 추가 취재해 방송으로 내보냈다. 뉴스파이터는 지난해 10월부터 프로그램 개별 카카오톡 아이디를 만들어 시청자 제보를 받고 있다. 현재 등록된 친구는 5500여명. 아직 전화제보가 많은 편이지만 매일 평
[미디어] ‘지방자치 발전방안’ 토론회
정당별 지방자치 정책과 공약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지방자치 발전방안 토론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기자협회와 지방4대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후원한다. 토론회에는 여야 의원들이 발제를 통해 각 당의 지방자치 정책과 공약을 설명한다. 새누리당에서는 김상훈 의원(정책위 수석부의장)이 나서 지방재정 확충 및 건전성 강화, 대도시 특례제도 개선 등 지방자치 관련 공약을 소개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영진 의원(지방재정 및 분권 특위 간사
[만평] 기협만평 2016.7.20
[미디어] 동화 같던 슬로베니아의 기억
김이듬의 ‘디어 슬로베니아’와 블레드 호수우연이었다. 에메랄드빛과 검푸른빛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색으로 빛나는 거대한 호수, 호수를 둘러싼 웅장한 산맥, 동화에 나올 법한 붉은 성의 풍광을 담은 사진을 마주친 건. ‘블레드 호수’라고 했다. 발칸 반도의 슬로베니아였다. 단 한 장의 사진이었지만 첫눈에 반했다. 지독히도 비현실적이었다. 녹색과 푸른색 계열에 있는 모든 색을 들이부은 것만 같았다. 어떤 색인지 일일이 호명조차 어려웠다. 빨려 들어갈 것처럼 아득했다. ‘언젠가는 반드시 가리라’ 다짐했다.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미디어] 방문진 ‘난데없는 해외 출장’ 구설수
트로이컷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조사에 불응하는 등 논란을 일으킨 MBC 경영진에 대해 방송문화진흥회가 별다른 조치를 내놓지 않아 노조의 반발이 거세다. 이 와중에 최근에는 1억원 상당의 해외 출장을 떠나 ‘호화 외유’라는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9일 유의선, 권혁철, 김광동, 이인철 방문진 이사는 8일간 영국과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 3국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여권 이사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출장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전국언론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