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나흘 앞으로 다가온 리우 올림픽
리우 올림픽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2일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는 관련 사진을 1면에 담았다. 조선일보는 수영·테니스 등 9개 경기장과 메인프레스센터 등이 밀집한 올림픽 핵심 지역인 바하올림픽파크 전경을 1면에 싣고 "리우올림픽 선수촌에는 매일 각국 선수단이 입촌식을 열 때마다 전통 댄스파티가 열린다. 댄서들은 브라질의 숲을 상징하는 녹색 의상을 입고 삼바, 보사노바 리듬에 맞춰 열정적으로 몸을 흔든다"며 "하지만 북한 선수들은 훈련을 이유로 (환영 공연에) 빠졌다. 대신 윤성범 선수단장 등 임원들만 자리를 지켰다. 가슴에
[미디어] 김광삼 변호사 "김영란법 단속에 한계 예상"
오늘의 말말말“사드 모호하게 대처하면 중도층 끌어오나?”-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서 사드 배치 문제에 관한 당론을 정하지 않는 지도부의 방침에 대해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이름 아래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수권을 지향하는 정당으로서 당당하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하며 한 말.“계파 척결하면 ‘문재인-안철수’ 야권통합 가능”-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이종걸 의원이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안 전 대표는 계파를 척결하라고 하면서 당을 떠났지만 대선시기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야권연
[미디어] 휴가철 맞아 '도심 한산, 피서지 북적'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1일 종합일간지 대부분은 한산한 도심이나 북적거리는 공항, 피서지 모습을 1면 사진에 담았다. 국민일보는 "텅 빈 도심과 달리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은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다. 인천공항은 지난달 31일 2001년 개항 이후 15년만에 누적 여객 수 5억명을 돌파했다"며 "피서 절정을 이룬 7월의 마지막 휴일 찜통더위 속에 전국이 크고 작은 사고로 얼룩졌다. 물놀이 사망사고가 속출했고, 교통사고도 잇따라 모두 10명이 목숨을 읽었다"고 했다.동아일보는 "매년 7~8월이
[종합] 클린턴-트럼프, 103일간의 진검승부 시작
미국 역사상 주요 정당의 첫 여성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무대에 서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했다. 그는 “오늘 밤 우리는 역사의 이정표를 세웠다”며 “여성의 장애물이 사라졌다는 건 남녀 모두의 장애물이 사라진 것과 같다”고 선언했다. 국민일보는 전당대회 무대에 서서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하고 있는 클린턴 후보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국민일보는 “클린턴 후보는 ‘집권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가 될
[인사·부음] 7월29일 인사
MBC▲보도국 취재센터 베이징특파원 김연석 ▲ 보도국 취재센터 런던특파원 박상규
[인사·부음] 7월29일 부고
▲천우진 전 일요신문 기자 본인상천우진(전 일요신문 기자)씨 본인상 = 29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2층 4호실, 발인 31일. ☎02-2072-2016 ▲이동화 인천일보 경기본사 정치경제부 부국장 부친상이무웅씨 별세, 이동화(인천일보 경기본사 정치경제부 부국장)씨 부친상 = 29일 오전 1시44분, 광주광역시 그린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 062-250-4455
[인사·부음] 7월28일 부고
▲정연우 KBS 정치외교부 기자 조부상정영관씨 별세, 정수화(포항시의회 의원)씨 부친상, 정연우(KBS 정치외교부 기자)씨 조부상 =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시민전문장례식장 VIP실, 발인 30일 오전 8시 ☎ 054-253-4444 ▲신수정 헤럴드경제 기자 부친상신용규씨 별세, 신수정(헤럴드경제 기자)씨 부친상, 장수원(아이펀팩토리 엔지니어)씨 빙부상 = 28일 오후 11시 30분, 강릉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 ☎033-646-8329
[미디어] "김영란법, 부패척결 전환점…신중한 집행 필요"
헌법재판소가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오는 9월28일 본격 시행되는 김영란법에 따라 공직자, 언론인, 사립교원 등은 대가성 여부와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연간 300만원)의 금품·향응을 받으면 형사 처분이 가능하다. 식사 접대 한도는 3만원, 선물은 5만원, 경조사비는 10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헌재의 결정 다음날인 29일 종합일간지들은 김영란법이 사회 부정부패 척결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신중하게 법을 집행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
[미디어] 강효상 “김영란법 합헌, 헌재 정치재판”
오늘의 말말말“익숙한 것으로부터의 결별을 강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불편하겠지만 우리 사회가 맑아질 수 있는 그런 좀 새로운 기회를 우리에게 부여한 것”-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헌법재판소가 ‘김영란법’에 합헌 결정을 내리며 언론인 등이 법적용 대상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 입법자의 정책적 판단에 따른 문제이지 헌법을 위반한 문제는 아니라며 언론인 역시 특수한 위치, 사회적 역할과 관련해 포함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보고 악용소지 때문에 언론인을 면제시키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히며 국회의원 역시 대상에
[미디어] "힐러리 지지해 달라" 오바마도 출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장인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파고센터 연단에 서서 격정적인 웅변으로 자신의 8년 과업을 이어 줄 후계자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다수의 신문은 클린턴과 오바마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담았다. 한겨레는 오바마 대통령이 전당대회에서 클린턴 후보 지지 연설을 한 뒤 클린턴과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한겨레는 “8년 전 ‘정적’을 넘어 ‘앙숙 관계’로 치달았던 오바마 대통령과 클린턴 전 장관이 무대 한가운데서 깊은 포옹을
[미디어] 언론사 1만6400여곳 김영란법 적용 대상
헌법재판소는 28일 100만원 이상(연간 300만원)의 금품·향응을 받으면 대가성 여부를 떠나 형사 처별이 가능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적용대상자에공직자·공무원 외에 언론인, 사립교원 등이 포함된 것이 정당하다고 결정했다. 헌재는 이날 대한변호사협회·한국기자협회 등이 “언론인을 김영란법의 적용대상에 포함한 것은 헌법 제21조 언론의 자유와 헌법 제11조 제1항 평등권에 위배된다”며 제기한 헌법소원심판 청구 4건을 병합해 심리한 선고에서합헌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영란법은 9월28일 본격 시
[미디어] 헌재 "김영란법 합헌, 언론인도 포함"
헌법재판소가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원 등을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포함시키는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오는 9월28일 시행을 앞둔 ‘김영란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헌법재판소는 28일 대한변호사협회와 한국기자협회, 인터넷 언론사, 사립학교와 사립유치원 관계자 등이 낸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해당 법이 언론인 및 사립학교 관계자 등 청구인들의 일반적 행동자유권, 평등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 쟁점이 됐던 나머지 조항에 대해서도 모두 법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결했
[미디어] ‘김영란법’ 비판언론 재갈물리기 악용 안된다
헌법재판소가 28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헌법소원을 제기했던 한국기자협회가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기자협회는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김영란법이 위헌 소지가 다분하고 법리적으로도 문제가 많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한국기자협회는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인 헌법재판소가 잘못을 바로잡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헌법소원을 냈으나 헌재는 오히려 헌법상 가치를 부정하는 판결을 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기자협회는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 언론인이 최종 포함됨
[인사·부음] 7월25일 인사
MBC▲보도국 취재센터 뉴욕특파원 이진희 ▲보도국 취재센터 워싱턴특파원 현원섭
[인사·부음] 7월24일 인사
전자신문◇승진▲전국부 부국장 직무대리 김순기 ▲통신방송산업부장 김원배◇전보▲미디어인쇄국장 조휘광 ▲광고마케팅국 지원팀 부국장 강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