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2월26일 인사
조선비즈◇보직 ▲금융증권부장 정재형 ▲경영지원본부장 직대 진교일 ▲마케팅부장 김규승▲지식사업부장 직대 홍원준◇승진 ▲부장대우 박지환 이코노미조선◇승진 ▲부장대우 장시형 kbc 광주방송◇임원 보직▲상무이사 김영락 ▲감사심의실장 최규만(이사) ▲서부방송본부장 정해봉(이사) ▲서울방송본부장 송도훈(이사) ▲kbc플러스 대표이사 조현용◇직원 보직▲경영국장 겸 신사옥건축본부장 임광현 ▲보도국장 임형주 ▲편성제작국장 임채영 ▲기술국장 박주현 ▲콘텐츠전략실장 김현중 ▲광고사업국장 최동호 ▲경영국 경영관리부장 김남렬 ▲광고사업국 광고사업부장 안
[인사·부음] 12월25일 인사
연합뉴스▲미래전략실장 이창섭 ▲기획조정실장 김민철 ▲논설위원실장 한기천 ▲동북아센터 파견 근무 김종현 ▲편집국장 직무대행 류현성 ▲콘텐츠평가실장 유택형 ▲마케팅국장 추왕훈 ▲글로벌코리아센터본부장 겸 한민족사업부장 김홍태 ▲콘텐츠총괄본부장 황대일 ▲미래전략실 부실장 겸 경영전략부장 정천기 ▲편집국 정치에디터 성기홍 ▲편집국 경제에디터 박상현 ▲편집국 전국·사회에디터 이성한 ▲편집국 국제에디터 김현준 ▲편집국 외국어에디터 겸 다국어뉴스부장 이성섭 ▲정치부장 정재용 ▲경제부장 임상수 ▲산업부장 추승호 ▲소비자경제부장 윤근영 ▲IT의료과학
[인사·부음] 12월25일 부고
▲이길동 헤럴드경제 선임기자 배우자상이승주씨 별세, 이길동(헤럴드경제 선임기자)씨 배우자상 = 25일 오후 5시, 삼육서울병원추모관 202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 ☎ 02)2215-4444
[인사·부음] 12월23일 인사
CBS◇승진▲김상철B 경영본부 자산관리부장 ▲김선경 미디어본부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홍제표 미디어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변이철 미디어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정해권 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제작기술부장 ▲천신용 선교TV본부 TV제작국 제작부장 ▲정규석 선교TV본부 시네마국 시네마부장 ▲김성기 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미디어아카데미부 문화사업팀장 ▲배진호 대구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배준석 대구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손경식 강원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박진영 전북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전보▲심기식 미디어본부 편성국 JOY4
[미디어] '대우조선해양 의혹' 송희영 전 주필 검찰 조사
대우조선해양 비리에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이 26일 검찰에 출석했다.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이날 송 전 주필을 배임수재 혐의 등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언론보도에 따르면 송 전 주필은 '칼럼에 부끄러운 것 없느냐', '외유성 출장에 대가 없었냐', '청와대에 로비하신 것 없느냐' 등 기자들의 질문에 "추운데 고생들 한다"며 답변을 피하고 중앙지검 청사로 들어갔다. 송 전 주필은 지난 2011년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과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홍보대행사) 대표와
[미디어] 자로 "세월호 침몰, 잠수함 충돌 가능성 있어"
오늘의 말말말“반기문 영입 위해 노력할 것”-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이 KBS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입니다’에서 반 총장이 신당에 합류해 치열하고 공정한 경선을 거쳐 대선후보를 확정하면 좋겠다면서 한 말.“친박 청산 국민적 요구지만 인민재판식 안돼”-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내정자가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친박계 후퇴 가능성에 대해 ‘법과 절차에 따라서 해야 하는 것이다. 전세를 빼는 데도 한 달 이상이 걸린다’며 다만 인적 청산이라는 점, 국민들의 요구라는 점을 잊지 않고 있다면서 한 말.“반기문 23만달러 수수설, 상당히
[미디어] 성탄절 맞아 평화와 사랑 기원
주요 종합일간지는 26일자 1면 사진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평화와 사랑 등을 기원하는 모습을 전했다.경향신문, 세계일보는 성탄절 주말인 24~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주요 피의자들을 잇따라 출석시켜 수사를 벌였다. 25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호송차에서 내려 특검 사무실로 향하는 모습을 담았다.경향신문에 따르면 특검은 지난 주말 최순실씨(60)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7),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5) 등 주요 피의자들을 잇따라 공개 소환했다. 특
[미디어] 태영호, 망명 후 첫 등장
탈북 뒤 지난 8월 귀순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23일 모습을 드러냈다. 태 전 공사는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북한 정세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수의 신문들은 태 전 공사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세계일보는 태 전 공사가 정보위원회에서 답변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세계일보는 “태 전 공사는 이날 정보위에 출석해 ‘촛불집회가 광화문 등에서 대규모로 일어나는데도 국가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 청문회에서 그렇게 예리한 질문을 권력자들을 상대로 하는 것에 대해
[미디어] 연합 노조 “박노황 사장 책임 있는 자세 촉구”
연합뉴스 노조는 불공정·부실보도에 대한 박노황 사장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 노조는 지난 21일 성명을 내고 "연합뉴스 젊은 기자 97명이 "출근길이 두렵고 퇴근길이 부끄럽다"며 자발적으로 성명을 냈다"며 "공포정치로 사내민주화를 퇴보시키고 자기검열을 강화한 책임이 어디에 있는가. '경영권과 인사권'을 가진 박노황 사장"이라고 꼬집었다.이어 "박 사장은 △기자직 580여명을 편집국장 직무대행이 지휘하도록 만들고 매달 노사 편집위원회에 편집인(콘텐츠융합상무) 참석을 막았으며 △보복성·압박성 지방발령과 예측 불가능한
[미디어] 박범계 “우병우,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갔다”
오늘의 말말말"반기문, 국민의 삶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스러워"-김성식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이 23일 cpbc 가톨릭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 출연해 “국민들의 삶은 무척이나 어렵고 우리 사회갈등은 매우 심각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미래지향적 발상이 필요한데 과연 그럴 수 있는 분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개인적으로 확신하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적어도 수구세력의 편에 서서 낡은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기여하지는 않으리라고 보는데 이후에 입장표명의 내용에 따라서 진정성에 따라서 논의는 어떻게 될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한
[미디어] 모르쇠로 일관한 우병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2일 국회 ‘최순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의 관계, 국정농단 가담·은폐 등 의혹에 “모른다” “그런 적 없다”는 답변만 반복했다. 이날 다수의 신문들은 우 전 수석의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동아일보는 우 전 수석이 22일 국회 청문회에서 국조위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굳은 표정으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동아일보는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우 전 수석과 청와대 간호장교였던
[미디어] 한경, 임금 2% 인상 임협 타결
한국경제신문 노사가 지난 19일 조인식을 열고 기본급 2%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등을 골자로 하는 2016년 임금·단체협상안을 최종 타결했다. 한경의 지난 5년간 임금 인상률은 1~1.5%사이였다.이번 임협에서는 특별수당이 신설됐다. 특별수당은 임금피크제 적용을 받는 부국장이나 국장 중 회사 공헌도가 높을 경우에 한해 지급된다.또 통상임금 범위도 명확히 했다. 그동안 통상임금에서 제외되는 항목에 대한 합의만 있었는데, 이번 협상을 통해 상여금을 제외한 본봉과 직급수당, 기자수당 등 6개 수당을 통합임금 범위에 포함시켰다.단협에서는
[인사·부음] 12월22일 인사
MBC▲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부 파리특파원 김현
[인사·부음] 12월22일 부고
▲정현숙 KBS 스포츠취재부 기자 부친상정복남씨 별세, 정현숙(KBS 스포츠취재부 기자)씨 부친상 = 22일 오전 2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4일 오전 8시 ☎ 02-2072-2020
[미디어] 내년도 모바일 광고 강세
모바일 광고 증가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 따르면 내년도 '광고경기 예측지수(KAI)'는 107.9로 나타났다.매체별로는 지상파TV 97.0, 케이블TV 103.7, 라디오 98.1, 신문 88.0, 온라인-모바일 136.7로 집계돼 전통매체와 뉴미디어 간 희비가 크게 엇갈릴 것으로 전망됐다.하지만 국내외 경기 전망, 거시경제 지표 불확실성 및 조기 대선 가시화 등 정치적 변수 탓에 광고시장 전망도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게 코바코 설명이다.한편 KAI가 100을 넘기면 직전 조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