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3월5일 부고
▲김지수 코리아타임스 편집국 FCT팀장 부친상김주한(전 농협경상북도지회장)씨 별세, 정수·지수(코리아타임스 편집국 FCT팀장)·희수씨 부친상, 금기연(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수)·김대윤씨 장인상 = 5일 오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02-2072-2114
[인사·부음] 3월4일 부고
▲이광형 국민일보 부국장 문화전문기자 별세이광형(국민일보 부국장 문화전문기자)씨 별세 = 4일 오후 5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 02-2258-5940
[인사·부음] 3월3일 인사
MBC▲MBC충북 대표이사 사장 김상운 ▲〃 상무이사 박민순 ▲MBC경남 대표이사 사장 김일곤 ▲여수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심원택 ▲목포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김현종 ▲광주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이강세 ▲울산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조상휘 ▲MBC플레이비 대표이사 사장 노혁진 ▲〃 이사 홍성호 ▲MBC아카데미 대표이사 사장 김엽 ▲MBC아메리카 대표이사 사장 민완식 ▲광고국장 신강균 ▲기획국 부국장 피용선 ▲매체전략국 부국장 양영석 ▲시사제작국 부국장 김선주 ▲〃 부국장(겸) 시사제작1부장 박상후 ▲콘텐츠제작국 부국장(겸) 콘텐츠제작
[미디어] 송영길 "사드, 외교적 카드로 활용해야"
“사드를 외교적 카드로 활용해 북한의 6차 핵실험 막겠다”-문재인 캠프 총괄본부장인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사드 배치 문제를 차기 정부에 넘겨주면 외교적 해결 방안을 만드는 계기로 만들겠다. 국회 심의와 비준을 거쳐 국익에 맞게 조정하겠다”면서 한 말. 송 의원은 “(문 후보의 입장이) ‘사드 철회’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사드를 들고) 중국에 가서 (북한의) 6차 핵실험을 막아달라고 압력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민이나 보수 측은 사드 배치를 완료하면 중국도 어쩔 수 없을
[미디어] “삼성 변호인, 정치권 유착…일그러진 언론”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촛불집회 그리고 대통령 탄핵심판과 특검으로 숨 가쁘게 이어졌던 정치적 격변이 이제 헌법재판소의 판결과 조기 대선으로 향하고 있다. 탄핵 정국을 관통하면서한국 사회는 정치·경제 등 여러 부문에서 개혁 과제를 안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찾고 있다. 그 중에는 '일그러진 언론'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한 움직임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언론정보학회는 국정농단의 방관자이자 사실상 협력자였던 한국 언론을 되돌아보기 위해 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탄핵 정국과 일그러진 언론의 초상’을 주제로 특별세
[미디어] 중국 사드 보복에 불안한 관광업계
박근혜 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경제보복이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드 부지를 제공한 롯데는 빗나간 애국주의에 빠진 일부 중국인들의 타깃이 됐고, 중국 정부의 한국 관광 상품 판매 전면 중단 지시는 전국으로 확대됐다. 이날 다수의 신문들은 중국의 사드 보복 관련 사진을 1면에 실었다. 경향신문은 3일 인천국제공항의 한 직원이 한산한 입국장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입국서류 작성법을 안내하는 표지판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경향신문은 “중국 정부가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보
[미디어] 한겨레, 새 편집국장에 이제훈 통일외교팀장 지명
한겨레 새 편집국장 후보에 이제훈 한겨레 통일외교팀장이 지명됐다. 양상우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 당선자는 2일 전체 사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이 팀장을 편집국장 후보자로 지명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이사 당선자는 이 후보자에 대해 “후보자의 경력은 보편적으로도 뛰어나지만 차별성이 크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양 당선자는 “이제훈 후보자는 만나본 분들 가운데 가장 많은 부문을 고루 경험했다”며 “특히 증면 및 지면 개선 대책위, 편집기획부, 비상경영위원회, 윤리위원회 및 노조위원장 등 편집국과 회사 조직 전체의 문제점과 과제를 살피고
[미디어] 법원 “YTN공추위, 편집회의 참석 문제없어”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편집회의와 확대간부회의, 편성개편을 위한 회의 참석을 요구하며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줬다. YTN본부 내 공정방송추진위원회가 자사 보도를 비판하고 감시할 권리를 공식적으로 확인받은 셈이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달 28일 ‘공추위 간사로서 공정방송보도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에 비교적 자유롭게 위 회의에 참석해 폭넓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는 노사 간 단체협약을 언급, “YTN 보도국장은 특별한 이유 없이 공추위 간사가 편집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막고
[미디어] "교육부 폐지해야...백년지대계가 아닌 오년지소계"
“백년지대계가 아니라 오년지소계로 전락”-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조기 대선 정국이 가시화되며 대선주자들이 제시하는 주요 공약 중 교육부 폐지론이 거론되는 데 대해 교육부 폐지를 주장하며 한 말. 유 의원은 최근 문명고의 국정역사교과서 도입 논란 등 정치 논란에 휘둘리고 있는 이대로의 교육부라면 존치시킬 이유가 없다며 해체를 주장. 그는 “현재 우리 교육부는 특정 정당 소속의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한다. 독임제행정이라는 건데 현재 교육부 행정 체제가 이걸 벗어나 준독립적인 합의제 집행기관으로 국가교육위원
[미디어] 각양각색 입학식…나홀로 1학년 입학
2일 전국 초중고교와 대학에서 잇따라 2017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이날 몇몇 신문들은 각양각색 입학식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실었다. 한국일보는 서울 용산동 용암초등학교 신입생이 식 시작 전부터 하품을 하고 있는 모습과 서울 화양동 건국대 새내기가 축하공연에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입학식에서 만학도가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경향신문도 2일 강원 춘천시 당림초등학교에 혼자 입학한 최지효양이 선배들의 환영을 받으며 교실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미디어] “미디어 관련 정부부처 통합 불가피”
박근혜 정부의 미디어 관련 정부조직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새 정부가 들어서면 조직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한국신문협회 주최로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조직개편방안’ 토론회에서 발제자인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박근혜 정부는 ICT(미디어) 컨트롤 타워로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를 신설했지만 부처 간 업무 분장의 혼란, 부처 간 업무 중복에 따른 비효율성 탓에 불안정한 조직이 됐을 뿐 아니라 성공조차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미디
[인사·부음] 3월2일 인사
MBC▲감사국장(겸) 청탁금지법담당관 송성호 ▲심의국장 배연규 ▲기획국장 홍기백 ▲관계회사국장 박종형 ▲매체전략국장 방성철 ▲뉴미디어포맷개발센터장 유정형 ▲편성국장 김지은 ▲시사제작국장 조창호 ▲콘텐츠제작국장 홍상운 ▲라디오국장 유경민 ▲보도국장 문호철 ▲보도국 취재센터장 최혁재 ▲보도국 편집1센터장 허무호 ▲보도국 편집2센터장 주원극 ▲논설위원실장 박용찬 ▲뉴미디어뉴스국장 김대환 ▲스포츠국장 김종현 ▲드라마1국장 한희 ▲드라마2국장 최원석 ▲예능1국장 권석 ▲예능2국장 서창만 ▲인재경영센터장 김남중 ▲디지털기술국장 이재명 ▲제작기
[인사·부음] 3월1일 인사
무등일보▲논설실 부국장 대우 조덕진 ▲정치부 부국장 대우 윤승한 ▲서울취재본부 차장 김현수 ▲경제부 차장 김현주 ▲사회부 차장 도철원 ▲경제부 차장대우 박지훈 ▲경영관리본부 광고관리팀 차장대우 김정은
[인사·부음] 3월1일 부고
▲이승철 KBS 도쿄 특파원 장인상김호일씨 별세, 이승철(KBS 도쿄 특파원) 씨 장인상 = 1일 오전 11시25분, 광주 조선대 부속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 062-231-8903
[미디어] 한국일보 지면·콘텐츠 개편
한국일보가 이달부터 지면과 콘텐츠를 개편한다. 한국일보는 2일자 1면 '알립니다'에서 "기자들의 땀이 밴 현장·심층 기획물,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고품격 연재물, 사진과 그래픽 뉴스까지 깊이와 재미를 더한 콘텐츠로 독자를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일보는 매일 다양한 분야의 새 기획물을 지면에 배치한다. 월요일엔 '특파원 24시', '강소 기업이 미래다', 화요일엔 '범인 잡는 과학', 격주로 '2017 갈등리포트' 등을 연재한다. 목요일에는 베트남 특파원의 '짜오! 베트남',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금요일에는 '당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