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 축제로 만들 것"
최명희 강릉시장은 4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린 ‘2017 세계기자대회’ 참석자 오찬 간담회에서 ‘2018 평창 올림픽 개최’와 관련 “세계가 올림픽을 바라보고 또 여러분들과 같은 저널리스트들의 눈을 통해 평가하게 될 것이란 걸 잘 알고 있다”며 “세심한 시선과 자기반성을 통해 우리의 꿈이 실현되는 걸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최근 아프리카 잠비아 구호 활동 경험을 전하며 “음식과 몸 뉠 곳이 부족해 고통 받는 그들을 바라보며 올림픽을 진정한 세계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디어] "文-安 양자구도? 5자 구도로 계속 갈 것"
"文-安 양자구도? 5자 구도로 계속 갈 것"-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문재인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이 4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중간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사회의 기본적 틀이 지금에 있는 박근혜 정권과 이것을 뒷받침 했던 세력들이 이번 기회에 한 번 반성하고 정리되지 않고 가면 이 나라가 깨끗하게 정리되지 않는다”며 한 말. 송 의원은 “왜 바다가 썩지 않나. 썰물과 밀물이 있기 때문에 바다가 썩지 않는 것”이라며 “자연의 이치와 마찬가지로 이 정권이 정확히 교체돼줘야 그동안 쌓였던 모
[미디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3일 19대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확정됐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열린 민주당 수도권·강원·제주 순회경선에서 60.4%를 획득해 경선 누적 득표율 57.0%를 기록하며 본선에 직행했다. 문 후보는 수락 연설에서 "새로운 국민의 역사를 시작한다. 분열의 시대와 단호히 결별하고 정의로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4일 종합일간지 대부분은 문 후보의 모습을 1면에 싣고 대선구도 분석을 내놨다. 경향신문은 "더불어민주당의 19대 대통령 후보로 3일 문재인 후보가 확정됐지만 풀어야 할 숙제도 적지 않
[미디어] "미디어 구슬 꿰 보배 만드는 역할...한국문화 만끽하길"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3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17 세계기자대회’ 참석자 만찬 간담회에서 “저는 여러분들이 한국에 대해 어떤 기억을 안고 고국으로 돌아갈지 궁금하다”면서 서울과 수원, 강원도 등 방문 일정을 언급, “다채로운 경험이 여러분이 한국에 대해 멋진 기사를 작성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모든 산업이 그렇겠지만, 관광산업도 미디어로부터 큰 영향을 받는다”며 “우리 문화와 사람, 콘텐츠가 지닌 매력을 미디어를 통해 계속 알리고 홍보해야 사람들은 한국에 매력을 느끼고 ‘와보
[미디어] "불확실성의 구름이 한반도 맴돌고 있어"
“현재 우리나라의 외교 정책이 마주한 도전에 대해 공중에게 더 잘 알리는 게 여러분들께 달린 일입니다.”안총기 외교부 제2차관은 3일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2017 세계기자대회’에서 ‘한국이 마주한 외교 위기상황’과 관련한 특강 중 “우리 세계를 더 평화롭고 번영시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계속되는 헌신을 믿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강의에서 “한국은 시기상 봄을 맞았지만 지정학적 상황을 보면 봄이 아니다. 불확실성의 구름이 동북아시아, 특히 한반도 위를 맴돌고 있다”고 진단했다. 우리나라가 현재 겪고 있는 외교적
[미디어] “탈진실 시대, 저널리즘 가치 더욱 중요”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2017 세계기자대회’ 개막 첫날인 3일 ‘세계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박종률 전 한국기자협회장(CBS 논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콘퍼런스에선 한국, 중국, 미국 3개국의 기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중요 요인들을 언급하고 기자와 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토론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중국 인민일보 용장 대외교류합작부 부국장은 “최근 한국의 사드 배치가 판도라의 상자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용장 부국장은 “사드 배치로 인해 북한의 도발행위는 더욱 증가할 것
[미디어] ‘신문을 펴는 즐거움, 정보를 향한 설레임’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는 제61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신문을 펴는 즐거움, 정보를 향한 설레임’(이종근·전북 전주시)을 선정했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우수상에는 ‘진실을 담아 독자곁으로, 꿈을 담아 세상속으로’(배오현·경기 안양시)와 ‘신문은 국민을 읽고, 국민을 신문을 읽습니다’(조경희·서울시)라는 표어가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독자들은 충분한 볼거리와 정보를 갈망한다”며 “(대상 수상작은) 읽기의 즐거움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매체가 신문이라는 점을 대구와 운율 형식에 맞춰 잘 표현한 작
[인사·부음] 4월3일 인사
MBC 경남▲보도국장 이재달 ▲사업본부장 이원열 ▲기술국장 이곤정 ▲경영국장 손종근 ▲회계부장 조호열 ▲영상제작부장 정진근 ▲영상취재부장 한연호 ▲기술2부장 구종호 ▲문화부장 김경도 서울신문▲대학발전연구소장 겸 특임논설위원 박성태 ▲제작국 제작지원팀장 양승현
[인사·부음] 4월3일 부고
▲박창호 부산CBS 선임기자 장모상정신년씨 별세, 박창호(부산CBS 선임기자)씨 장모상 = 3일 오전 경남 창원시립상복공원 3호실, 발인 5일 오전 7시. ☎ 055-712-0900
[인사·부음] 4월2일 인사
전자신문◇부장 승진▲편집국 산업경제부 양종석 ▲편집국 편집부 김현민 ▲정보사업국 사업팀 김태형 ▲경영지원실 시태근
[인사·부음] 4월1일 인사
한겨레신문사◇편집국▲미래라이프에디터 안수찬 ▲도쿄특파원 조기원 ▲여론팀장 신윤동욱 ▲콘텐츠기획팀장 황춘화 ▲디스커버팀 취재팀장 임인택 ▲ESC디자인팀장 홍종길 ▲인포그래픽팀장 이임정 ▲토요판디자인팀장 이정윤 ▲CTS3팀장 이천우 ▲통일외교팀장 박병수 ▲정책금융팀장 황보연 ▲산업팀장 이정훈 ▲사회데스크 손원제 ▲사회정책팀장 정혁준 ▲법조팀장 석진환 ▲수도권팀장 김규원 ▲충청강원팀장 송인걸 ▲국제뉴스팀장 이본영 ▲스포츠팀장 이동훈 ▲대중문화팀장 조혜정 ▲미래팀장 곽노필 ▲ESC팀장 박미향 ▲디지털사진팀장 박종식 ▲방송에디터석 제작1팀장
[인사·부음] 3월31일 인사
한국경제신문▲편집국 부국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차병석 ▲편집국 정치부장 장진모 ▲〃 금융부장 박준동 ▲〃 산업부장 조일훈 ▲〃 중소기업부장 김태완 ▲〃 지식사회부장 백광엽 ▲〃 건설부동산부장 조성근 ▲〃 증권부장 이건호 ▲〃 문화부장 장규호 ▲〃 오피니언부장 정태웅 ▲〃 증권부 마켓인사이트 팀장 유병연 ▲〃 신사업준비팀 부장 김철수 ▲〃 국제부 선임기자 오춘호 ▲〃 정치부 선임기자 이재창 ▲〃 문화부 선임기자 서화동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홍영식 김태철 김수언 ▲경영지원실 관리국장 김수찬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겸 기획조정실 전략기획
[인사·부음] 3월30일 인사
한경미디어그룹◇한국경제신문▲논설고문 정규재 ▲논설위원실장 이학영 ▲편집국장 현승윤 ▲기획조정실장 겸 대외협력국장 유근석 ▲제작국장 김상철 ▲편집국 편집위원 정영민◇한경닷컴▲대표이사 고광철◇한국경제매거진▲대표이사 손희식 ▲편집위원 심재문 ◇한경BP ▲대표이사 한경준
[미디어] 60개국 언론인들, 세계평화 위한 언론 역할 모색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7 세계기자대회’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남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60개국 90여 명의 세계 언론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 증진 등을 위한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13년 이래 매년 개최돼 올해로 다섯 돌을 맞은 행사다. 올해는 오는 8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도, 부산,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
[미디어] 남북 스포츠교류 '훈풍'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일 평양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하기위해 출국했다. 전날엔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1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 A 대회에 참가하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3일 국민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중앙일보는 남북 선수들의 모습을 1면 함께 실었다. 국민일보는 "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스포츠 분야에서 봄바람이 불고 있다"며 "지난해 2월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결정과 북한의 거듭된 핵실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