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월5일 인사
CBS◇승진▲편성국 편성부장 이재상 ▲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용신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이기범 ▲보도국 정치부장 안성용 ▲보도국 경제부장 박상용 ▲보도국 산업부장 이재웅 ▲보도국 사회부 전국팀장 김학일 ▲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권민철 ▲선교국 특임부장 이기운 ▲TV제작국 편성부장 강인석 ▲대구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이규현 ▲부산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박창호 ▲부산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김상길 ▲전북방송본부 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유연수 ▲강원방송본부 특임국장 이전호 ▲경남방송본부 특임국장 김종욱 ◇전보▲디지털기술국 엔지니어 이용호 ▲논설위원실
[인사·부음] 1월5일 부고
▲이상원 연합뉴스 소비자경제부장 장인상이성섭씨 별세, 조은자씨 남편상, 이재연(주부)·재원(MP그룹 상무)씨 부친상, 이상원(연합뉴스 소비자경제부장)씨 장인상, 이은하(주부)씨 시부상 = 5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 7일 오전 10시. ☎ 02-2258-5940
[인사·부음] 1월4일 인사
조선일보▲IT팀장 김태은 ▲기획팀장 나지홍 ▲에디터 정철환 중도일보▲마케팅국장 장인평 ▲문화사업국장 직대(부국장) 박갑순 ▲미디어플랫폼센터 팀장 고미선 ▲교육기획부장 직대(차장) 김민영 ▲편집부장 직대(차장) 현옥란 ▲세종본부 상무 백운석 ▲충북본부 국장 최병수 ▲편집국 경제과학부 부장 윤희진 ▲세종본부 차장 박병주 ubc울산방송▲보도국장 김진구 ▲사업2팀장 이정환
[인사·부음] 1월4일 부고
▲정남기 한겨레신문 부국장 별세정남기(한겨레신문 부국장, 이코노미인사이트 전 편집장)씨 별세, 이숙희씨 남편상, 정 원·회윤씨 부친상 = 4일 오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31호실,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 02-2258-5940 ▲김기수 내일신문 외교통일팀장 모친상성계인씨 별세, 김기수(내일신문 외교통일팀장)씨 모친상 = 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 02-2072-2020, 2021
[미디어] '위안부합의' 사과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 체결된 한일 합의가 잘못됐다며 4일 피해 당사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위안부 피해 할머니 8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가 할머니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한 내용과 절차가 모두 잘못됐다"며 "대통령으로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5일 경향신문, 서울신문, 중앙일보, 한겨레는 청와대를 찾은 할머니들과 문 대통령의 모습, 병원에 입원 중인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를 병문안한 문 대통령의 모습을 1면에 담았다. 경향신문은 "문 대통령이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에 대해 위안
[미디어] 정우성 "KBS 정상화도 우리 사회 중요한 이슈인데 무관심한 것 아닌가"
“MBC 파업은 많이 알고 있는데 KBS 파업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다. KBS 정상화도 우리 사회, 우리나라에 중요한 이슈인데 우리가 무관심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배우 정우성이 4일 KBS 새노조 조합원들과의 GV 자리에서 또 다시 파업 지지 발언을 이어나갔다. 정우성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열린 새노조 조합원들과의 대화에서 일명 ‘본진폭파’ 발언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묻는 질문에 위와 같이 답했다. ‘본진폭파’ 발언은 지난달 20일 KBS ‘뉴스집중’에 출연한 정우성이 ‘근래에 관
[인사·부음] 1월3일 인사
서울신문▲편집국 비주얼뉴스팀장 길종만농민신문사◇편집국▲편집부국장 장수옥 ▲취재부국장 한형수 ▲편집부장 이승환 ▲정경부장 오영채 ▲문화부장 강영식 ▲전국사회부 중부팀장 김명신◇논설위원실▲논설실장 최상구 ▲논설위원 겸 부국장 이종순◇출판국▲국장 김흥선 ▲월간지부장 백연선 ▲기획출판부장 김용덕 ▲월간지부 생활지팀장 이인아 ▲〃 전문지팀장 오현식 ▲기획출판부 출판팀장 황의성 ▲〃 연말간행물팀장 구영일◇광고국▲부국장 조동권 ▲광고마케팅부장 이경석 ▲문화사업팀장 이종은◇고객지원국▲국장 최인석 ▲부국장 이병래 ▲간행사업부장 김진철 ▲독자마케팅부
[인사·부음] 1월3일 부고
▲유정환 국제신문 사회부 차장 부친상유명기씨 별세, 유정록(21세기 라파병원 물리치료실장)·정환(국제신문 사회부 차장) 씨 부친상, 차정오·구지영 씨 시부상 = 3일 오전, 부산시민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5일 오전. ☎010-4183-3573
[인사·부음] 1월2일 부고
▲김시소 전자신문 기자 부친상김명환씨 별세, 김시소(전자신문 기자)·시우(ECM특허법률사무소 대표)씨 부친상 = 2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4호, 발인 5일 오전 9시. ☎ 02-2072-2020
[미디어]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 "개인과 조직 공유한 꿈, 비전이 중요 과제"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은지난2일 신년사를 통해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차 사장은 사회변화에 대한 통찰, 참신한 스토리텔링과 판매 영업관리 면에서의 창의 혁신, 뉴스만이 아닌 콘텐츠사업, 나아가 넌미디어 비즈니스 영역으로의 확장 등을 함께 강조하며“2018년의 중요한 숙제”라고 밝혔다. 차 사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해 하반기 두 차례 TF를 꾸려 국내외 언론사들의 디지털 전략을 점검한 결과물에 대해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 중 기사 생산 조직의 변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 사장은 “편집국과 디
[미디어] KBS 보궐이사에 김상근 목사...고대영 해임 가능성
김상근 목사가 KBS 보궐이사로 추천됐다. 이르면 내일(5일)이나 내주 초에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1939년생인 김 목사는 보궐이사로 임명되면 이사장직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4일 전체회의에서 지난 달 해임된 강규형 KBS 이사 자리에 김상근 목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방송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확인한 후 보궐이사를 추천할 예정이다.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8월31일까지다. 기독교계 원로인 김상근 목사는 그간 민주화, 통일 운동을 활발하게 이어온 인사다. 기
[미디어] 복원된 남북 대화채널
2016년 2월 개성공단 가동 중단 이후 끊겼던 남북 대화에 물꼬가 트였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밝힌 지 하루 만에 우리정부가 남북고위급 회담을 열자고 제의하면서 2년 간 중단됐던 판문점 남북 연락채널이 지난 3일 다시 개통됐다.4일 국민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한겨레, 한국일보는 남측 연락관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안에 있는 남북연락사무소에서 남북직통전화로 북측과 통화하는 모습을 1면 사진으로 전했다. 국민일보는 "(3일 두 차례 통화) 모두 북측이 먼저 연락을 해 왔다. 남북은
[미디어] 막 오른 8시 뉴스 경쟁…시청자는 어디로?
“JTBC 뉴스룸은 시청률이 8% 나오는 것 같고 SBS 8뉴스는 7%대로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뒤처져 있는 사이에 타 매체들이 많이 앞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취재현장에 나가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취재망을 복원해 충실한 취재를 통해서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수진 MBC 주말뉴스데스크 앵커가 지난해 말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포부다. 지난 5년간의 보도 참사를 반성하고 새롭게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SBS 보도본부가 새 진영을 갖춘데 이어 MBC 뉴스데스크가 개편되며
[미디어] 강규형 해임…KBS 정상화 발판 마련
강규형 KBS 이사 해임으로 고대영 KBS 사장 퇴진 역시 가시권에 들고 있다. 넉 달 넘게 공영방송 정상화 파업을 이어온 KBS 구성원들이 사장 퇴진까지 총파업을 유지키로 한 가운데 고 사장은 사실상 자진사퇴 거부로 읽히는 기존 입장을 재차 분명히 했다. 지난달 28일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의결과 인사혁신처 검토를 통해 올라온 강규형 KBS 이사 해임건의안을 오늘 전자결재했다”고 밝혔다. 하루 앞서 방통위는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강 이사에 대한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기
[기자상] 18살 고교 실습생은 왜 죽음으로 내몰렸나
한겨레가 이민호군의 사망 사건을 첫 1면 보도하기 전, 10일간 병상에 있다 숨을 거둔 고 이민호군의 이야기는 사회면에 단신으로 소개됐다. 하지만 이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 것은 한겨레의 사회부 기자들이었다. 특성화고 학생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추모집회를 연 것을 계기로 ‘시민들이 촛불을 든다’부터 의제 설정을 시작했다. 고교 현장실습생이 안전을 돌봐줄 사람 없이 장시간 고된 노동을 했다는 사실을 10대의 노동인권 측면에서 5일 연속 1면 톱으로 보도했다. 제주지역 기자인 허호준 기자는 현장 상황을 빠르고 정확히 포착해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