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1월9일 부고
▲박준 뉴시스 대구경북취재본부 기자 외조모상최영옥씨 별세, 박준(뉴시스 대구경북취재본부 기자)씨 외조모상 = 9일 오후 12시40분,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 ☎ 043-279-0144 ▲강영호 경기일보 지역사회부 부장 장모상송기심씨 별세, 강영호(경기일보 지역사회부 하남주재 부장)씨 장모상 = 9일 오전 2시, 부천 대성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32-666-1002, 010-5336-3899
[만평] 기협만평 2018.1.10
[미디어] 기자협회, 공영방송정상화추진단 등 특별기구 발족
한국기자협회는 제46대 집행부와 함께 특별기구인 공영방송 정상화 추진단, 신문구독료 소득공제 추진단, 언론인 공제회 추진단도 출범했다. 공영방송 정상화 추진단장에는 박종훈 KBS 기자협회장이, 신문구독료 소득공제 추진단장에는 김지방 국민일보 기자가 선임됐으며 언론인 공제회 추진단장에는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기자와 배성재 한국일보 기자가 공동 임명됐다. 강아영 기자 sbsm@journalist.or.kr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46대 집행부 출범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8일 제46대 집행부를 발표했다. 부회장에는 강희(경인일보), 권호욱(경향신문), 김규식(매일경제신문), 김대휘(제주CBS), 김동훈(한겨레신문), 김선중(YTN), 김종필(내일신문), 김진호(경남신문), 김철우(대구MBC), 문관현(연합뉴스), 박진국(부산일보), 손대선(뉴시스), 송민섭(세계일보), 왕종명(MBC), 유덕영(동아일보), 유병욱(강원일보), 이병도(KBS), 이성기(뉴시스충북), 임현우(농민신문), 장태엽(전라일보), 장필수(광주일보), 정찬욱(연합뉴스대전충남), 조재길(한국경제신문),
[미디어] YTN 파업 예고… 찬성 79.5%로 가결
YTN 노조가 파업을 예고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지난달 실시한 'YTN 정상화와 경영악화 책임을 묻는 파업 찬반 투표'를 개표한 결과 재적인원 375명 중 328명이 투표에 참여, 79.57%(261명)의 찬성으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10일 밝혔다. YTN 노사는 지난 11월부터 당시 최남수 사장 내정자를 둘러싸고 대립해왔다. 갈등의 골이 깊어지며 노조는 지난달 20~21일 파업 찬반 투표에 돌입했지만, 언론노조의 중재로 노사합의를 이루면서 찬반 투표함은 개봉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5일 최 사장이 협상과정에서 구두로 합의한
[미디어] 지인 취재하는 기자들…취재윤리 ‘집단 불감증’
기자들의 취재윤리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함께 일했던 인턴기자를 일반시민으로 둔갑시키고, 대기업 홍보팀원을 해당 회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품평하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등장시킨 일이 잇달아 발생했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 1일 MBC 뉴스데스크에선 개헌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전하는 리포트(무술년 최대 화두 개헌…시민의 생각은?)를 내보냈다. 문제는 여기에 등장한 일반 시민은 취재기자가 함께 일했던 인턴기자와 지인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대형 사건·사고 현장에서 과도한 경쟁 탓에 취재윤리가 무너지는 것도 비난을 면키 힘들지만, 이런
[미디어] YTN 노종면 기자 “최남수 사장 발언, 의도적 노종면 프레임”
최남수 YTN 사장은 8일 노사합의 파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YTN 사태의 원인을 노종면 기자에게 돌렸다. 최 사장은 “YTN 대표이사로서 구성원인 한 개인을 언급하는 것이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부담감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면서도 회견의 상당 부분을 노 기자를 비판하는 데 할애했다. 그는 노 기자가 복직을 걸고 사장에 출마했다가 탈락한 후 복직한 것을 들어 ‘말 바꾸기’, ‘우장균 기자의 총괄 상무 요구’ 등 몇 가지 사안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며 언론관을 문제 삼고, 노 기자 지인들이 모인 ‘톡방’에
[미디어] 사장이 기자회견까지 자청했지만…진화는커녕 아득한 정상화
최남수 사장 노종면 재지명 확정하지 않아인사권 이슈로 혼란초래 판단인사권 명확히하면 합의 이행노조 수차례 구두 약속하고 파기인사권 보장 요구한 적 없어10일 파업 찬반투표함 개봉 노사합의로 정상화 발판을 마련했던 YTN이 또다시 삐걱거리고 있다. 3자(김환균 언론노조위원장·박진수 YTN지부장·최남수 YTN 사장) 합의가 사실상 파기되면서 노사관계는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앞서 극한으로 치닫던 ‘YTN 사태’는 언론노조가 중재자로 나서면서 출구를 찾았다. 노사가 협상 테이블에 앉았고 지난달 27일 합의안이 발표됐다.
[미디어] 15분이 만들어낼 세상의 변화 꿈꾼다
지난 3일 저녁 7시 서울 양천구 목동 KT 체임버홀. 500석 규모의 공개홀이 꽉 찬 것도 모자라 통로마저 10~30대 관객들이 점령했다. 쌀쌀한 기온에도 이들이 이 곳을 찾은 이유는 한국판 테드(TED)로 조명 받고 있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의 신년 첫 강연회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노쇼(예약부도)를 감안해 700명을 모집했는데도 140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참가 희망자가 쇄도한 것.이런 성과는 SNS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세바시의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좋아요’의 수는 45만684명
[미디어] 메신저 링크 기사에 부가정보 제공하면 “가짜뉴스 유통 줄일 수 있다”
국내 ‘가짜 뉴스’ 문제해결을 위해 플랫폼 사업자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유통되는 링크에 부가정보를 제공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최근 발간한 ‘가짜 뉴스 현황과 문제점(오세욱, 정세훈, 박아란)’에서 “가짜 뉴스가 보통의 경우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링크 형식으로 공유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모바일 메신저 등을 운영하는 플랫폼 사업자가 링크에 대한 부가정보를 제공하자는 것”이라며 이 같이 제안했다. 현재 모바일 메신저에 링크를 입력하면 기사제목, URL, 기사 첫 문장, 관련 이미지 등이 자동으로
[단신] 안찬수 내일신문 편집국장
내일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안찬수 편집국 경제담당 편집위원 겸 경영지원실장이 선임됐다. 안 위원은 1988년 6월 무등일보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1992년부터는 광주매일에서 근무하다 1998년 내일신문에 자리잡았다. 정책팀장, 정치팀장, 금융팀장 등을 지냈다. 안 국장은 “종이신문이 급격하게 퇴조해 가는 상황 속에서 신문의 역할을 다 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혁신을 하고 결국 유료화까지 해야 한다고 본다.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뉴스 콘텐츠를 만들고 시장에서 인정받아 팔릴 수 있는 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신] 노은지 채널A 지회장
채널A 신임 지회장에 노은지 정치부(정당팀) 기자가 선임됐다.노 지회장은 2007년 10월 OBS에 입사한 뒤 2012년 채널A로 옮겨 사회부 사건팀, 법조팀 등을 거쳤다.노 지회장은 “선·후배 간 괴리가 없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며 “채널A가 젊은 채널을 지향하는 만큼 지회 분위기도 거기에 걸맞게 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신] 송종호 아주경제 지회장
아주경제 지회장에 송종호 기자가 선임됐다.송 지회장은 2011년 3월 아주경제에 입사해 정보과학부, 금융부, 경제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정치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송 지회장은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즐기며 근무하는 아주경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채윤경 중앙일보 지회장
중앙일보 지회장에 채윤경 기자가 선임됐다. 채 지회장은 2011년 1월 중앙일보에 입사해 사회2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올해 연말까지 임기 1년 동안 중앙일보·JTBC 노조 전임 사무장을 겸한다. 채 지회장은 “선후배 동료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임금협상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대의원과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단신] 관훈클럽 65대 임원진 선임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은 지난 8일 제65대 임원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관훈클럽 임원은 관훈토론회 개최, 언론 전문 계간지 ‘관훈저널’ 발행 등 다양한 사업을 결정하고 집행한다. 임기는 1년이다. 관훈클럽은 11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과 새 집행부 취임식을 개최한다.관훈클럽 새 임원진 명단은 아래와 같다.▲총무 박승희 중앙일보 선데이편집국장 ▲서기 성기홍 연합뉴스 정치에디터 ▲기획 권대열 조선일보 논설위원 ▲회계 정용관 동아일보 이슈앤피플팀장 ▲편집 권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