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옥영화 Mk스포츠 사진부 기자 모친상
▲ 손현씨 별세, 옥영화(Mk스포츠 사진부 기자)씨 모친상 = 5일 오후 6시, 소망장례식장 특실(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1219, 전철역 태평역 5번출구), 발인 7일 오전 7시. ☎ 031-751-3344
[인사·부음] [부음] 맹석주 청주CBS 선임기자 부친상
▲ 맹택영씨 별세, 맹석주(청주CBS 보도제작국 선임기자)씨 부친상 = 4일 오전 0시,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 043-269-7211
[인사·부음] [인사/4월5일] iMBC
▲ 대표이사 김원태 ▲ 이사 한기현
[인사·부음] [인사/4월3일] TV조선
◇ 보임 ▲ 경제산업부장 장원준 ▲ 사회부장 이재홍 ▲ 편집2부장 정박문 ▲ 디지털뉴스부장(직대) 경창환
[미디어] '방출대상자 블랙리스트' 보니...78명 관리해 인사 활용
MBC가 일부 직원의 이메일을 열람해 감사를 벌인 건을 두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일각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측이 조사 과정을 모두 공개하고 “정당한 감사”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박영춘 MBC 감사는 5일 방송문화진흥회 정기이사회에 출석해 “‘블랙리스트 작성과 보고 가능성’이 있는 ‘성향’과 ‘분석’, ‘명단’, ‘리스트’, ‘분류’ 등의 특정 키워드를 기준으로 1차로 선별한 로그기록 중, ‘MBC 정상화 문건’ ‘블랙리스트’ 또는 부당노동행위와는 전혀 무관해 보이는 건 열람 대상에서 제외하고, 관련성이 명백해 보이
[미디어] "언론 오보가 가짜뉴스보다 나쁘다"
언론이 사회적 영향력은 있지만, 시민의 편은 아니다?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이 최근 진행한 ‘언론 신뢰도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다수는 언론의 사회적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지만, 신뢰할만하지도 않고 도덕성도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신뢰도는 32.2%로 ‘저신뢰 사회’ 양상을 나타냈는데, 언론 신뢰도 역시 35.5%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매체별 언론 신뢰도는 TV(77.3%), 포털(63.0%), 종이신문(58.5%), 인터넷신문(52.6%), 소셜미디어(35.1%) 순이었다.
[미디어] "신문 공공성 강화 위해 공적기금 지원 필요"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며 종이신문의 위상은 추락하고 있다. 신문산업은 내리막길을 걷는 동시에 공론장 역할에서도 멀어지고 있다. 신문의 위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박성희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는 "'민주주의 펀드' 조성 등 제도적‧재정적 지원 확대로 신문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4일 한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62회 신문의날 기념 세미나-뉴스와 공적 영역, 그리고 민주주의'에서 "신문은 정보 유통과 다양한 의견 제공으로 공적 대화를 늘려 갈등해소와 사회통합에 기여한다"며 "신문의 공공성 강
[인사·부음] [인사/4월2일] 강원도민일보
◇ 국장급 승진 ▲ 출판국장 허남우 ◇ 부국장급 승진 ▲ 독자국 독자부 고명렬 ▲ 광고국 광고마케팅부 손형모 ◇ 부장급 승진 ▲ 정치부 박지은 ▲ 원주본사 정태욱 ▲ 강릉본사 구정민 ◇ 차장급 승진 ▲ 정치부 김여진 ▲ 편집부 김영희 ▲ 속초본부 박주석
[인사·부음] [인사/4월2일] 광남일보
▲ 온라인본부장 겸 서울지사 취재팀장 이성오
[인사·부음] [인사/3월30일] 경북일보
▲ 논설실장 겸 제작총괄국장 이동욱 ▲ 편집국장 최해주
[인사·부음] [인사/3월26일] 매일일보
▲ 산업부장(부국장) 연성주
[인사] [인사/3월18일] 경인일보
◇승진 ▲인천본사 강화주재 국장 김종호 ▲편집국 북부권취재본부장(고양) 부국장 김재영 ▲편집국 지역사회부(의정부) 부국장 김환기 ▲편집국 지역사회부(남양주) 부국장 이종우 ▲편집국 지역사회부(광명) 부국장 이귀덕 ▲경인엠앤비 출판부국장 이덕진 ◇전보 ▲서울본부장 이사대우 홍정표 ▲논설실장 이영재 ▲편집국 편집위원(교열) 국장 심영미 ▲인천본사 사업1국장 신영진 ▲경영관리국장 겸 독자서비스국장 노창구 ▲편집국 서부권취재본부장(부천) 장철순 ▲편집국 지역사회부(시흥)부국장 심재호 ▲인천본사 기획조정국장 임성훈 ▲인천본사 사업2국장 우수
[인사·부음] [인사/3월12일] 조선일보
▲ CS본부장 최원석 ▲ 총무국장 조정훈 ▲ 문화사업단장 주용태 ▲ PM실장 이충일 ▲ 독자서비스센터장 최홍렬 ▲ 문화체육교류 담당 전문위원 승인배 ▲ 문화사업단 부단장 김동석 ▲ 스포츠부장 강호철
[기자상] ‘전두환회고록 검증’ 팩트 체크 10회
사실 처음엔 부담스러웠습니다. 재판 중인 사건을 팩트체크 한다는 것이 쉽게 내키는 일은 아닙니다. 모든 취재와 기사가 팩트를 체크하는 것이지만, 팩트체크 간판을 내건 기사는 팩트 확인에 더 엄밀하고 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두환회고록’은 지난해 법원이 출판·배포 금지 1차 가처분 사건에서 5.18 재단의 주장을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씨가 문제된 부분을 삭제한 뒤 다시 출판하는 바람에 2차 가처분 사건이 시작될 즈음, 이번 기획 취재는 결정됐습니다.2차 가처분 사건에서 팩트체크 가능한 쟁점을 추려내고, 기존 5.18 관
[기자상] ‘꽃의 내부’ 무단철거 사태 보도
“이게 바로 문화적 테러에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진 겁니다.”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세워져 있던 세계 조각 미술계 거장 데니스 오펜하임의 작품 ‘꽃의 내부’가 용광로 속 쇳물로 사라졌다는 소식이 부산일보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지역 미술계와 예술계는 한탄을 쏟아냈다. 부산비엔날레와 부산바다미술제 등의 국제적 미술 행사를 통해 한층 한층 쌓아온 부산 미술계의 명성이 어이없는 행정으로 한순간에 무너졌다는 평가도 나왔다. 부산 시민들 역시 ‘어떻게 세계적 작가의 작품, 그것도 유작을 철거할 생각을 했느냐’며 해운대구청의 결정에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