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9월13일] KBS
▲ 창원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나동명
[미디어] “자살보도로 누군가 죽을 수 있다는 사실, 잊어선 안 된다”
“누가 볼까 겁나고, 낯이 뜨거워 고개를 들 수 없었다. 한국 저널리즘 역사에 최악의 자살 보도 사례로 두고두고 입길에 오르내리더라도 할 말이 없는 장면이었다.”연합뉴스TV 공채 2기 기자들이 지난 7월24일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 소식을 생중계한 자사 보도를 비판하며 낸 성명이다. 자살보도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언론이 자살 예방에 나서야 한다며 ‘자살보도 권고기준’이 제정된 지 1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잘못된 자살보도는 쉽게 없어지지 않고 있다.13일 제주 서귀포 칼호텔에서 한국기자협회, 국가인권위원회, 중앙자살예방
[인사·부음] [부음] 배연호 연합뉴스 강원취재본부 부장 모친상
▲ 신현옥씨 별세, 배성호(KBS 춘천총국 PD 겸 노동조합 강원지부장)·배연호(연합뉴스 강원취재본부 부장)·배영미·배향미씨 모친상, 안미모(강원도의원)씨 시모상 = 10일 오전 8시 53분, 강원효장례식장 VIP 201호, 발인 12일 오전 9시. ☎033-261-4441
[인사·부음] [부음] 오석기 강원일보 문화부장 부친상
▲ 오병선(전 교육공무원)씨 별세. 오준기(지엔텔 이사)·오석기(강원일보 문화부장)·오정화(자영업)씨 부친상, 조숙현(회사원)·장혜련(강원도청 일본구미주통상과)씨 시부상 = 10일 오전 9시 43분, 춘천효장례식장 304호, 발인 12일 오전 9시. ☎033-261-4441
[인사·부음] [부음] 김종필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장인상
▲ 장화용씨 별세, 장영(충북 괴산중학교 교감)·장천(건설업)씨 부친상, 김종필(내일신문 정치팀장·한국기자협회 부회장)씨 장인상 = 9일 오후 3시50분께, 대전보훈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 042-939-0575
[인사·부음] [부음] 김성원 일간스포츠 신문제작국장 장인상
▲ 이경수(전 신용보증기금 의정부지점장)씨 별세, 이영실·이영진(11번가 주식회사 팀장)·이유진(한국노바티스 부장)·이승환(specs 과장) 씨 부친상, 안세홍(현대엔지니어링 부장)·김성원(jtbc플러스 일간스포츠 신문제작국장)·김용욱(대림 코퍼레이션 차장) 씨 장인상 = 11일 오후 11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5호, 발인 14일 오전 7시. ☎ 031-787-1500
[인사·부음] [부음] 박태우 국제신문 서울 정치부 부장 장인상
▲ 이성준씨 별세, 이경화(IDS 수석부장)·형욱(공무원)씨 부친상, 박태우(국제신문 서울 정치부 부장)씨 장인상 = 12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 부림요양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4일. ☎ 053-853-1888
[인사·부음] [인사/9월10일] 이투데이
▲ 중기IT부장 최영희
[인사·부음] [인사/9월11일] 브릿지경제
▲ 편집국 금융증권부장(부국장대우) 조동석
[기획·특집] 전국지 아닌데도 200만부… 일본 지역여론 꽉 움켜쥔 ‘블록지’
일본 주니치신문 나고야본사 1층 로비에 들어서자경비행기가 눈에 들어왔다. 주니치신문의 취재용 헬기였던 ‘니이타카 호’다. 1955년부터 1977년까지 21년여간 하늘을 날며 뉴스를 전했다. 헬기 옆 안내판에는 니이타카 호를 소개하는 문구가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총 비행시간 5231시간, 거리 117만1744km, 지구를 29바퀴 이상 돈 것과 맞먹는다. 685ℓ의 가솔린을 넣으면 연속 9시간, 약 2000km(홋카이도 북단에서 규슈 남단)를 한 번에 날 수 있다. 취재 외에도 재해지역에 신문이나 구원물자를 보내거나 학술조사 등
[신간안내] [새로 나온 책] 아리랑찬가/박해전 사람일보 회장
한겨레 창간기자 출신으로 판문점선언실천국민연대 상임대표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전 시인(사람일보 회장)이 시집 ‘아리랑찬가’를 펴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 첫 번째 정상회담의 결실인 4·27 판문점선언을 경축하며 쓴 ‘6·15 10·4 아리랑’ 등 10편의 시를 담고 있다. 민족작가연합 고문인 강상기 시인은 발간 축사에서 “조국에 대한 사랑과 아픔이 절절히 담겨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북녘을 방문해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물로 증정하면 참 좋을 것 같은 그런 시집”이라고 썼다.
[단신] [새 인물] 김혜원 아시아경제 지회장
아시아경제 신임 지회장에 김혜원사진 산업부 기자가 선임됐다. 김 지회장은 2006년 아시아경제에 입사해 산업부, 경제부, 정치부, 베이징 특파원 등을 거쳤다. 아시아경제 최초의 여성 지회장인 김 지회장은 “기자의 본연에 충실할 수 있는 언론다운 언론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박해욱 서울경제 지회장
서울경제 박해욱사진 기자가 신임 노조 위원장 겸 지회장에 선출됐다. 박 기자는 지난달 22일 치러진 선거에 단독 출마해 투표율 70.8%에 찬성률 92.5%로 당선됐다. 박 기자는 “서울경제는 300인 미만 사업장이라 내년부터 근로 시간 단축을 적용받는데, 근무환경 변화 등과 관련해 기본적인 권익을 지켜내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포토] 인천경기기협 체육대회 개최… 경인일보 우승
지난 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8 인천경기기자협회 체육대회’가 소속 기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했다. 행사는 축구와 이어달리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자녀와 함께 하는 캐릭터 그림 그리기 등 체험부스도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종합우승은 축구와 훌라후프 돌리기 등에서 1등을 한 경인일보가 차지했다. 경인일보 사회부 공승배 기자는 대회 MVP로 선정됐다. 최원재 인천경기기협 회장은 “기자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기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포토] 충북기협 ‘사건기자 세미나’
충북기자협회가 지난달 31일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 도입을 주제로 ‘제1회 충북 사건기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충북기협 12개 회원사 사회부 사건기자 10여명과 충북지방경찰청 소속 경찰 10명은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권과 직무배제 및 징계요구권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등을 두고 토론을 벌였다. 박성진 충북기자협회장은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제 도입을 놓고 기자와 경찰이 함께 고민해보자는 게 세미나 취지”라며 “앞으로도 기자들이 전문성을 쌓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