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정성진 전 한국기자협회장 별세
▲ 정성진(18대 한국기자협회장)씨 별세, 유석(국립암센터 암정보교육과장)ㆍ유경(세브란스병원 임상연구원)씨 부친상, 안현주(성균관의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씨 시부상, 이종현(오투건설 이사)ㆍ김진호(YTN 보도국 부국장)씨 장인상=26일 강남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미디어] 금품수수 뉴시스 본사 편집국 간부 구속
취재 관련 부정청탁 대가로 수천만 원 대의 금품을 수수했단 혐의를 받은 뉴시스 A 부장이 24일 구속됐다. 뉴시스는 이날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이런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광주지방법원은 24일 A 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A 부장을 구속했다. A 부장이 광주지역 타이어 금형제조업체로부터 청탁을 받고 수회에 걸쳐 금품을 수수했단 혐의다.뉴시스는 구속 여부가 밝혀진 직후 홈페이지에 공지글을 올리고 독자에게 사과했다. 뉴시스는 “
[인사·부음] [인사/8월24일] KBS
▲ 제주방송총국 기술국장 김기택
[인사·부음] [인사/8월22일] KBS
▲ 제작본부 3.1운동및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방송추진단장 신재국
[인사·부음] [인사/8월22일] CBS
◇ 승진 ▲ 미디어본부 편성국 제작2부장 박재철 ◇ 전보 ▲ 선교TV본부 선교국 특임부장 김세광
[인사·부음] [부음] 홍재경 인천일보 정경부장 장인상
▲ 윤용하씨 별세, 홍재경(인천일보 정경부장)씨 장인상 = 20일 오전 10시, 인천시 미추홀구 금강장례식장(옛 새한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인사·부음] [부음] 안진우 MBN 사회2부 부산취재본부 차장 부친상
▲ 안영효(전 진주시청 봉안동장)씨 별세, 안진우(MBN 부산취재본부 차장)·아영·남정(거제 새조은약국 약사) 씨 부친상, 박정순(유원기술 대표)·박형수(거제 새조은약국) 씨 장인상, 윤소진(부산도시공사 차장)씨 시부상 = 21일 0시 50분,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301호 특실, 발인 23일 오전 7시. ☎ 055-745-8000
[인사·부음] [부음] 허택회 한국일보 대전취재본부 부장 부친상
▲ 허좌욱씨 별세, 장회(섬김케어방문요양센터장)·택회(한국일보 대전취재본부 부장)씨 부친상, 김근식(자영업)·윤석관(한일전기 감사)·박계영(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차장)·장승원(해나온석세스소장)씨 장인상 = 22일 오후 1시 47분, 충남 부여군 규암농협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24일 6시 30분. ☎ 041-837-0180
[인사·부음] [인사/8월20일] 아시아투데이
◇ 보임 ▲ 사회2부장 박동수 ▲ 중기벤처부장 송강섭 ▲ 뉴미디어부장 김양배 ▲ 사회부장 민기홍
[미디어] EBS 보직부장 21명 사퇴... "장해랑 사장 나가라"
EBS 보직 부장 21명이 장해랑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보직을 사퇴했다. 민진기 교육뉴스부장 등 부장 21명은 지난 16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7월 말에 드러난 장해랑 사장과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간의 밀실각서 체결사건을 앞에 두고 우리는 애를 끊는 참담함과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정당한 절차와 논의를 거쳐야 마땅한 국가방송정책을, 문을 걸어 잠그고 목소리를 낮춰 각서로 주고받은 행위에 독재의 환영이 겹친다. 그것은 공영방송사의 미래를 구속한 야합이었다”고 비판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 따르면 장 사장은 어떠
[미디어] 방문진 이사 ‘정치권 개입’ 반발 확산
방문진 이사 선임 과정에 정치권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며 언론계 반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자유한국당의 외압을 시인한 이후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으며 방통위원들에 대한 고발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MBC 기자협회는 지난 17일 ‘최기화-김도인 방문진 이사 선임을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충격적이고 경악스럽다”며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훼손시키는 명백한 정치권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MBC기자협회는 “방통위원들도 전원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 의견을 듣겠다며 공모니 검증이니 온갖 생색
[기획·특집] 베를리너 차이퉁 등 독일 지역 신문사들, 통폐합·감원… 빈 자리는 프리랜서 기자가 채워
독일에서 기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로 기자협회와 기자연맹 등이 있다. 기자협회는 약 3만5000명의 기자들이 회원으로 가입된 독일에서 가장 큰 기자 단체이며, 기자연맹은 서비스 부문 산별노조(ver.di)에 소속돼 기자 및 방송분야 종사자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노조 단체다. 독일은 다른 유럽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산별노조 중심이어서 직업군별로 임금협상을 하는데, 거기에 기자협회와 기자연맹이 함께 참여한다.임금협상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정규직 기자들의 근무시간은 주37.5~38.5시간이다. 하지만 실제로 신문기자들의 경우 최대 45시
[기획·특집] 정치 스펙트럼 다양… 독일 기자 3명 중 1명이 프리랜서
독일의 신문 시장은 서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다. 독일을 넘어 유럽 최다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타블로이드지 ‘빌트’가 건재하고, 시사주간지 ‘슈피겔’은 100만부 안팎의 발행부수로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한다. 정치적 스펙트럼이나 매체 형태도 다양하고, 지방지의 권위도 높은 편이다. 또 하나 독일 신문 산업의 두드러진 특징은 집중화다. 거대 미디어 그룹이 복수의 신문과 잡지를 발행하며 시장 점유율을 독점하는 방식이다. 대표적으로 ‘빌트’를 발행하는 독일 최대 신문기업 악셀 슈프링거의 일간신문 시장 점유율은 20% 정도를 차지하며, 악셀
[미디어] 크롬서 ‘주의 요함’ 뜨는 언론사 사이트
구글이 최근 크롬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하며 사용자 보안강화를 위한 HTTPS 확대 정책을 본격화한 가운데 국내 언론사들은 암호화된 통신 프로토콜을 자사 사이트에 도입하는 데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뉴스 이용자의 보안문제를 비롯해 작은 부분부터 언론사의 세심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기자협회보가 지난 18일 기준 네이버 콘텐츠 제휴 언론사 70곳을 대상으로 조사(총 76곳 중 외신 사진매체 등 제외)한 결과 HTTPS를 정상적으로 지원하는 매체는 중앙일보와 중앙SUNDAY, SBS뉴스 등 3개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 열외 없고, 토요일까지 자사 행사에… 기자인가 ‘5분 대기조’인가
# “회사가 주최하는 행사엔 모든 기자들이 무조건 참석해야 한다.” 지역 일간지에서 일하는 A기자는 미인대회 등 1년에 5~6번 열리는 각종 행사 때마다 동원돼 일을 했다고 말했다. A기자는 “예외는 없다”면서 “행사가 치러지는 주엔 유일하게 쉬는 토요일도 반납”이라고 했다.그에 따르면 특히 평일 오후에 열리는 각종 시상식은 취재에 큰 영향을 끼친다. A기자는 “회사에서 교육대상 체육대상 등 각종 상들을 수여하는데 그것도 기자들이 다 참석해야 한다”며 “문제는 시상식들이 오후에 열려 취재할 시간이 빠듯하다는 점이다. 그 날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