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송재조 한국경제TV 대표이사 장인상
▲ 정용복(전 농촌사외발전연구원 부원장)씨 별세, 정영기(자영업)·현주(다솜어린이집 원장)·은주(불광중학교 교사)·영진씨 부친상, 안중기·송재조(한국경제TV 대표이사)씨 장인상 = 2일, 서울 은평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5시. ☎ 02-351-4444
[미디어] 스마트폰·PC로 뉴스시청, JTBC뉴스룸 2년 연속 1위
JTBC뉴스룸이 2016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스마트폰·PC 기반에서 보도 부문 시청시간 1위를 기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스마트폰·PC, 고정형TV VOD를 통한 방송 프로그램 이용행태 및 시청현황 등이 담긴 ‘2017년 N스크린 시청행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청한 시간을 기준으로,JTBC뉴스룸이 보도부문 1위(이용시간 6억9195만 분)를 나타낸데 이어 KBS 9시뉴스(2억1865만 분)와 SBS8뉴스(2억1248만 분)가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4위에는 JTBC 정치부회의가 이름을 올렸으며 그
[인사·부음] [부음] 김대우 헤럴드경제 부장 부친상
▲ 김동태씨 별세, 김대우(헤럴드경제 정책섹션 부장)·만석(신세계크레인 대표)씨 부친상, 이무현(야성산업)·정영식(풍산)씨 장인상 = 28일 오전 4시, 경북 포항 시민장례식장, 발인 30일 ☎ (054)253-4444
[인사·부음] [부음] 윤창희 KBS 디지털뉴스부 기자 부친상
▲ 윤상목(전 수원지방법원장)씨 별세, 이의경씨 남편상, 윤강희(미국 존슨컨트롤스 이사)·윤창희(KBS 디지털뉴스부 기자)·윤혜연씨 부친상, 오경환(연세대 교수)씨 장인상, 김미정(다미솔언어연구원장)·김수지(서울대병원 의사)씨 시부상 = 29일 오전 5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9월1일 오전 7시 ☎ 02-2227-7580
[인사·부음] [부음] 박경민 중앙일보 그래픽데스크 차장 부친상
▲ 박천석씨 별세, 박은주·현주·경찬(커피비 대표)·순주·경민(중앙일보 그래픽데스크 차장)씨 부친상, 유세민·전태국(삼성서울병원 소아흉부외과 과장)·손준모씨 장인상, 박선화·윤지영씨 시부상 = 2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7시 30분. ☎ 02-3410-6906
[인사·부음] [부음] 서정명 서울경제신문 정치부장 부친상
▲ 서두수씨 별세, 서정명(서울경제신문 정치부장)·정민(울산항운노동조합 반장)씨 부친상, 김현희(서울중랑우체국 팀장)·정주경씨 시부상 = 29일 오후 5시 15분, 울산 영락원, 발인 31일 오전 6시. ☎ 052-256-6896
[인사·부음] [부음] 유병철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편집장 모친상
▲ 이덕순씨 별세, 유병진(개인사업)·병철(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편집장)씨 모친상, 남지명(학원강사)씨 장모상= 30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 031-787-1500.
[인사·부음] [부음] 김경우 경상일보 편집국 사진영상부장 부친상
▲ 김학준씨 별세, 김경우(경상일보 편집국 사진영상부장)씨 부친상, 강양명(캐나다 벤쿠버 거주 자영업)·전익기(경희대학교 체육대학 교수)씨 빙부상 = 30일, 울산동강병원장례식장 특2호, 발인 9월 2일 오전 6시30분 ☎010-9889-1488
[인사·부음] [인사/8월30일] 전남매일
▲ 동부권취재본부장(전무이사) 이두헌 ▲ 편집국장 정정용 ▲ 논설위원 박원우 ▲ 제2사회부장(부국장) 서미애 ▲ 사회부장(부국장 대우) 강성수 ▲ 정치부장 최진화 ▲ 경제부장 김영민 ▲ 문화체육부장 이연수 ▲ 제2사회부 부장대우 겸 동부권본부 취재부장 조기철 ▲ 정치부 부장대우 겸 서부권본부 취재부장 정근산 ▲ 문화체육부 차장대우 황애란
[인사·부음] [인사/8월30일] 서울경제TV
▲ 보도본부 보도국장 이병관 ▲ 보도본부 기획취재국장 이규진
[인사·부음] [인사/8월29일] 중도일보
▲ 주필 최충식 ▲ 논설실장 이승규 ▲ 편집국장 최재헌 ▲ 편집위원 겸 제2사회부장 김대중 ▲ 내포본부장 김덕기 ▲ 사회단체부장 한성일 ▲ 서울본부(청와대) 오주영 ▲ 부여 주재(부국장) 김기태 ▲ 미디어부(부장) 우난순 ▲ 편집국 정치부장 직무대리 강제일
[인사·부음] [인사/8월27일] 서울경제신문
▲ 증권부장 홍준석 ▲ 바이오IT부장 박태준 ▲ 건설부동산부장 이종배 ▲ 산업부장 겸 서울포럼10주년 사무국장 김현수 ▲ 사회부장 한영일 ▲ 성장기업부장 정민정 ▲ 생활산업부장 심희정 ▲ 법조 부문 선임기자 김성수 ▲ 서울경제TV 파견 이규진
[미디어] 성인 94.2% ‘유튜브’ 이용…음악 70.3%, 뉴스·시사정보 35.5%
‘녹색창(네이버)에 검색하면 아재’, ‘밀레니얼 세대는 인스타와 유튜브로 검색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유튜브. 10대와 20대는 물론이고 50~60대 이상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갓튜브’가 머지않아 기존의 포털을 대체하게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실제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4.2%가 유튜브 이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유튜브 앱이나 웹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이용자가 77.8%p이며, 연령대가 낮
[미디어] ‘현송월 명품백’ 표현한 TV조선, ‘권고’ 행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명품백’ ‘선글라스’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소개한 TV조선에 대해 ‘권고’ 제재를 내렸다. 방심위는 30일 방송소위 회의를 열고 TV조선에 대해 양성평등 위반 등을 이유로 행정제재를 결정했다. 2명의 방심위원은 ‘주의’라는 법정제재 의견을 냈으나 3명의 ‘권고’라는 다수 의견에 따라 이같이 결론이 났다. TV조선 뉴스특보는 지난 6월10일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방문한 현 단장에 대해 앵커가 “현송월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 와서는 명품백을 들지라도 평양에서 김여정이 환
[미디어] ‘가짜뉴스’ 논란에 닷새 만에 입장 밝힌 한국경제
한국경제신문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해고된 5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자사 보도와 관련해 ‘가짜뉴스’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등 정치권을 중심으로 파장이 커지자 이에 대한 해명과 후속 보도를 내놨다.한국경제는 지난 29일 저녁 온라인에 ‘최저임금 자살 사건’ 한경닷컴 보도의 전말이란 제하로 2개의 기사와 입장문을 내고 해당 기사의 취재 경위와 삭제 배경 등에 대해 사실 관계를 밝혔다.한경은 앞서 지난 24일 오전 “최저임금 부담” 식당서 해고된 50대 여성 숨져란 제목의 온라인 기사에서 “급격한 최저인금 인상으로 일자리를 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