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남주현 이투데이 기자 조모상
▲ 양상술씨 별세, 남진창(전 한국일보 타임라이프 대구지부장)·진근(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진영(전 우리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남주현(이투데이 유통바이오부 기자)씨 조모상 = 18일, 남대전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 042-285-4004
[인사·부음] [인사/1월18일] 한국기자협회
◇ 승진 ▲ 사무국 부장 송상미 ▲ 편집국 차장대우 김주민
[인사·부음] [부음] 손균근 국제신문 서울본부 경제부장 장모상
▲ 김다선씨 별세, 남상덕(명광기업 대표이사)·상식(동광기업 대표이사)·미숙(한겨레문화센터 강사)씨 모친상, 손균근(국제신문 서울본부 경제부장)씨 장모상 = 16일 오후, 경남 양산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8일 오전 10시. ☎ 055-366-4440
[인사·부음] [인사/1월17일] 지디넷코리아
◇ 편집국 팀장 ▲ 부품·소재·바이오 양태훈 ▲ 블록체인 임유경 ▲ 자동차·에너지 조재환 ▲ 영상·방송 유회현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 서동규 ◇전략기획본부 팀장 ▲ 전략기획1팀 김주일 ▲ 전략기획2팀 이한규
[미디어] KBS 노사, 직급수당 소폭 인상 2018 임협 타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와 사측이 직급수당을 소폭 인상하는 2018년도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당초 KBS본부는 총액대비 7.3% 임금 인상을, 사측은 5.4% 삭감을 주장했으나 2018년 KBS의 경영적자를 무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두 달여 만에 이 같은 합의안이 도출됐다.KBS본부에 따르면 노사는 기본급과 직급수당, 상여금으로 이루어진 연봉에서 직급수당을 소폭 인상하고 인상률은 직급별로 차등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7직급은 2%, 6~3직급은 1.5%, 2직급은 1%, 2직급갑은 0.2%, 1직급 이상은 0.1%가 인상된다
[단신] [새 인물] 송찬욱 채널A 지회장
송찬욱사진 채널A 기자가 신임 지회장에 취임했다. 송 지회장은 2008년 MBN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11년 채널A로 옮겨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송 지회장은 “화합과 소통에 힘쓰겠다”며 “의견을 많이 듣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조익신 JTBC 지회장
JTBC 지회장에 조익신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조 지회장은 지난달 단독 후보로 출마한 선거에서 80.17%(찬성 97명)의 지지를 얻었다. 조 지회장은 2007년 언론계에 입문해 2011년 5월 JTBC로 자리를 옮겨 정치부, 뉴스제작부, 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정치1부에서 일하고 있다. 조 지회장은 “소확행(소통·확산·행동)을 운영 목표로 삼아 협회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한상우 SBS 지회장
SBS 새 지회장에 한상우사진 뉴미디어뉴스부 기자가 선출됐다. 한 지회장은 2006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2008년 SBS로 이직한 뒤 시민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한 지회장은 “정의가 상식이 되고 동료애가 넘치는 기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임동욱 머니투데이 지회장
임동욱사진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가 신임 지회장에 취임했다. 임 지회장은 2004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금융부, 정경부, 산업1부 등을 출입했다. 임 지회장은 “열린 마음으로 동료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새 인물] 장병문 더팩트 지회장
더팩트 지회장에 장병문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장 지회장은 2007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4년부터 더팩트에서 근무해왔다. 현재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장 지회장은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회사에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단신] [새 인물] 조성봉 뉴시스 노조위원장
조성봉사진 기자가 뉴시스 노조위원장에 선출됐다. 조 기자는 전국언론노조 뉴시스지부 제11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찬성률 96.52%(111표)로 당선됐다. 올해 12년차 기자인 조 위원장은 지난 2011년 뉴시스로 이직해 사진영상부에서 일해왔다. 조 위원장은 “‘노사 상생 선언’을 추진해 새로운 노사문화를 만들겠다”며 “실질적인 임금인상, 의견수렴 창구 마련 등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김재정 광주매일 지회장
광주매일 새 지회장에 김재정사진 지역특집부 부장이 선출됐다. 김 지회장은 1999년 광주매일에 입사해 2002년 무등일보로 이직했고 2007년 다시 광주매일로 돌아와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 김 지회장은 “직원들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새 인물] 김용석 남도일보 편집국장
남도일보 편집국장에 김용석사진 정치부장이 지난 1일 임명됐다. 1989년 동양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김 국장은 1998년 남도일보의 전신인 광주타임스에 창간멤버로 합류해 지금까지 제2사회부장, 논설위원, 경제부장 등을 맡아왔다. 김 국장은 “이 사회에 소금 같은 역할을 언론이 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구성원들과 함께 좋은 신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간안내] 재외동포저널 9호 - 재외동포저널
‘재외동포저널’ 9호가 발행됐다. 2018년 가울·겨울 합본호 특집으로 ‘중앙아시아 고려인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강게오르기 바실리비치 알마티국립사범대 교수의 ‘고려인 강제 이주의 원인과 당시의 국제정세’, 김상욱 카자흐스탄 한인일보 발행인의 ‘중앙아시아에 뿌려진 항일독립운동의 발자취’, 박형상 변호사의 ‘홍범도 장군 75주기 추모식 참배 방문기’ 등을 싣고 있다. 이성춘 전 고려대 석좌교수와 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의 기고도 눈길을 끈다. 춘천MBC, 강원민방 사장, 기자협회장을 역임한 박기병 재외동포저널 발행인은 권
[신간안내] 제국의 초상, 닝샤 -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이 책은 사라진 제국 서하의 마지막 유민들이 숨어살던 난창탄춘을 찾아가는 여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중국의 22개 성과 4개 직할시, 5개 자치구를 누비고 있는 저자는 허난, 우리는 요괴가 아니다를 시작으로 산시, 석탄국수, 후난, 마오로드에 이어 제국의 초상, 닝샤를 내놓았다. 닝샤는 800년 동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서하제국과 흑수성의 전설, 칭기즈칸의 죽음에 얽힌 비밀에 이르기까지 미스터리가 가득한 신비한 제국이다. 저자는 칭기즈칸의 서하원정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개되는 비밀을 추적한다. 아울러 이 땅의 주인인 회족의 정체성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