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이현수 전자신문 기자 조부상
▲ 이창복씨 별세, 이성원(전 KT)씨 부친상, 이현수(전자신문 기자)·준수 씨 조부상 = 5일, 청주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7일. ☎ 010-4369-1009
[인사·부음] [부음] 김형준 BBS불교방송 부장 장모상
▲ 신좌연씨 별세, 김형준(BBS불교방송 부장)씨 장모상 = 5일,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7일 발인 ☎ 010-2267-7174
[인사·부음] [인사/12월5일] 아시아투데이
◇ 보임 ▲ 산업부장 송강섭 ▲ 4차산업부장 홍성율
[인사·부음] [인사/12월4일] kbc광주방송
▲ 스마트미디어센터장 김현중 ▲ 광고사업국장 안승순 ▲ 광고사업부장 정규혁 ▲ 취재기획부장 김효성 ▲ 제작편집부장 정재영 ▲ 디지털제작부장 이기학 ▲ 시스템운용부장 박정률 ▲ 재무회계부장 김만중 ▲ 콘텐츠제작부장 신종문 ▲ 서부방송본부 취재부장 정영팔 ▲ 서울방송본부 취재부장 강동일 ▲ 동부방송본부 취재부장 박승현 ◇ 부국장 대우 승진 ▲ 임채영 ▲ 김현중 ▲ 안승순 ◇ 부장 승진 ▲ 강상호 ▲ 김효성 ▲ 박정률 ◇ 부장대우 승진 ▲ 신종문 ▲ 정규혁 ▲ 양재근
[인사·부음] [인사/12월4일] 아시아경제
▲ 정치부장 정완주
[인사·부음] [인사/12월3일] 충청투데이
▲ 기획조정실 경영지원국 부국장 최승미 ▲ 편집국 부국장(대우) 이선우 ▲ 편집국 취재1부장 김일순 ▲ 편집국 취재2부장(대우) 전홍표 ▲ 편집국 편집부장(직대) 차장 노진호 ▲ 편집국 취재1부 차장 나운규 ▲ 기획조정실 경영지원국 경리부 차장 이승현 ▲ 편집국 온라인뉴스부 차장 조재근 ▲ 영상사업본부장 윤양수 ▲ 문화사업국 과장 김진웅 ▲ 기획조정실 경영지원국 총무부 과장 이성재
[오피니언] 팩트체킹, 기본으로 돌아가야
아시아경제가 청와대 국가안보실 내부 문건 보도에 대해 오보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대형 오보를 낸 매체가 기사 취소를 시작으로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과정은 썩 개운치 않은 모습을 남겼다.아경은 지난달 26일 “한미동맹 균열 심각”…靑의 실토, “이상無” 외치던 靑, “한반도 비핵화 주변국 동상이몽” 진단 등 2건의 기사를 신문 1·3면과 온라인에 게재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의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평가와 전망’ 보고서를 입수했다고 했는데, 정부의 새로운 시각이다 보니 그 혼란과 파장도 컸다. 청와대는 보도가 나
[오피니언] 케인스와 슘페터가 손을 잡을 때
자본주의 체제의 붕괴를 예언한 칼 마르크스가 죽은 1883년 바로 그해 현대 자본주의의 중흥을 이끈 두 경제학자가 탄생한 건 역사의 아이러니다. ‘케인스주의’의 태두인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창조적 파괴’로 유명한 조지프 슘페터는 1883년 같은 해 태어나 동시대를 살았다.케인스는 ‘유효 수요’의 부족이란 개념으로 공황을 진단하고, 수요 진작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1971년 당시 리처드 닉슨 미 대통령이 “이제 우리는 모두 케인스주의자”라고 밝힐 정도로 케인스 이론은 당대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는 자본주
[오피니언] ‘불수능 융단폭격’ 보도 유감
지난달 수능이 끝나자 우리 언론들은 일제히 ‘불수능 비판’ 기사들을 쏟아냈다. “출제자 나와”…역대급 불수능에 수험생들 분개. 불수능을 사교육 부채질로 연결시키는 ‘전형적인 기사’들도 눈에 보였다. ‘불수능’에 예비 고3도 ‘벌벌’…“사교육만 부추겨”. 불수능이 눈치작전을 불러 올 거라는, 잘 납득이 가지 않는 기사도 있었다. ‘대입은 전략싸움?’…‘불수능’에 치열해진 눈치작전. 대개 눈치작전은 물수능이 가져오는 부작용이 아닌가. 올해는 외국인의 논평도 활용됐다. 영어권 외국인도 혀 내두른 ‘불수능’…학교수업 무용론도. ‘불수능 융
[오피니언] 페북, 영국 의회 청문회서 규제 필요성 인정
지난달 29일, 영국 의회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 위원회가 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아일랜드, 라트비아, 싱가포르, 프랑스, 벨기에 등 8개국 의회대표를 초청해 페이스북을 상대로 국제 청문회를 런던에서 열었다. 영국 하원은 청문회가 열리기 5일 전, 페이스북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 기업 식스포쓰리(Six4Three)로부터 페이스북의 내부 문건 일부를 넘겨받으며 회심의 일격을 준비해 왔다. 식스포쓰리는 2015년 페이스북에서 25만달러를 투자한 자사의 앱이 삭제되자 페이스북을 상대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신간안내] [새로 나온 책] 아재여! 당신의 밥상을 차려라 - 신진호 중소기업신문 대표
이 책은 우리 시대 아재들의 고단하고 힘겨운 일상을 달래고 위로하는 요리 에세이다. 복잡한 레시피도 화려한 플레이팅도 없다. 그저 누구나 쉽게 차려 먹을 수 있는 36가지 ‘집밥 요리’의 기본을 차근차근 전하고 있다. 삼형제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어머니를 거들기 위해 부엌 출입을 하며 어깨너머로 배웠던 집밥 요리를 풀어 놓는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 교감하며 요리를 도왔던 추억을 되살려 이 책을 완성했다고 말하는 이유다. 이 책을 따라가면 요리는 어렵지 않다. 라면 끓일 때 어느 정도 물을 넣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인터뷰] “발레로 배우는 ‘몸의 언어’… 온전히 몰입하는 이 기쁨”
어느 주말, 무료하게 낮잠을 자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잠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제 정말 낮잠은 지겹다.’마흔을 코앞에 둔 15년차 기자의 하루하루는 재미없이 흐르고 있었다. 단조로운 일상,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길로 발레 학원을 찾았다. 어릴 적 배우고 싶었던 발레에 무작정 도전한 것이다.어느덧 취미 발레 4년차. 그간 “몸을 다시 빚다 보니” 눈에 띄게 살이 빠졌고 굽었던 어깨가 펴졌다. 답답하고 우울했던 마음도 사라졌다. “체력이 좋아져서 심한 감기를 앓지 않아요. 비염이 사라지고 거북목도 교정됐어요. 더 말
[단신] 기사 쓰고 ‘가사’도 쓰고… 앨범까지?
‘지금 너는 어디 있니. 바람처럼 스쳐가듯 살고 있니. 함께 불렀던 노래들을 듣다가 그냥, 네 생각이 나서.’ 노래를 듣다 보면 그 시간에 함께했던 사람이나 장소가 떠오른다. 시간이 흘러 기억나는 건 많지 않지만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지 불현듯 안부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이광수사진 이데일리 기자가 최근 그런 감정을 담은 싱글앨범 ‘어디있니’를 발표했다. 주말마다 작업해 1년이 넘어 완성한 결과물이다. 이 기자는 “지난해 겨울에 곡을 썼는데 기자 생활과 병행하다 보니 완성하는 데만 1년이 걸렸다”며 “일정이 늦어지며 가사도 ‘눈
[포토] 사춘기 자녀 감성처방 프로젝트 ‘부모코칭 간담회’
1일 광화문 센터포인트 빌딩에서 한국기자협회와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공동 주최한 사춘기 자녀 감성처방 프로젝트 ‘부모코칭 간담회’가 열렸다.
[미디어] ‘밥 먹으면 배 부르다’는 결과 발표한 네이버
네이버가 외부 위원회 검토를 통해 뉴스 알고리즘의 공정성에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내놨지만 내용과 공개수준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전문가가 봤더니 잘 작동한다’는 입장 뿐 네이버 뉴스편집을 바라보는 사회적 우려에 대한 평가는 간과됐고, 그마저도 최소한의 공개나 근거제시도 없었다는 지적이다.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검토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스 검색 서비스 △AiRS(에어스) 뉴스 추천 서비스 △연예 및 스포츠 기사 추천 서비스 등에 대한 뉴스 알고리즘 검토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