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박은하 경향신문 베이징특파원 부친상
▲ 박관봉(전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평안파출소장)씨 별세, 박은하(경향신문 베이징특파원)박기훈(디에프에스컴퍼니 과장)씨 부친상, 정맹선씨 배우자상 = 6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 장지 화성함백산추모공원. ☎ 031-382-5004
[미디어] 뉴스룸 AI 도입에 '들끓는' 세계 언론사·기자들
인공지능(AI)의 도입을 두고 세계 다수 언론사들의 노동조합이 기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러 산업군에서 AI의 인간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이 같은 초기 논의를 지나 현재 세계 언론에선 AI가 노동권과 저널리즘의 근간을 뒤흔드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는 상황이다. 최근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는 젤리를 벽에 못 박는 것과 같다: AI 시대에 노조가 언론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유(Like nailing jell-o to a wall: Why unions are struggling
[인사·부음] [부음] 김진태 기호일보 경기본사 남부본부장 장모상
▲ 김인숙씨 별세, 김진태(기호일보 경기본사 남부본부장)씨 장모상, 김강우(기호일보 경기본사 차장) 외조모상 = 2일,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 208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장지 수원시 연화장 승화원 ☎ 031-218-6560
[인사·부음] [부음] 조기호 SBS 보도본부 지식콘텐츠IP팀 차장 부친상
▲ 조득환(향년 84세)씨 별세, 조기석기호(SBS 보도본부 지식콘텐츠IP팀 차장)란이미란세란씨 부친상, 김재식우종현최중림씨 장인상 = 2일,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빈소 한림정낭장례예식장 1층 1분향실, 장지 제주 양지공원. ☎ 064-796-9644 ※ 빈소가 제주도인 관계로 조문객들께 큰 불편을 끼쳐드릴 수 있는 점을 감안해 가족장으로 진행합니다. 이에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오니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사·부음] [부음] 홍준기 인천일보 편집국 경제부 기자 부친상
▲ 홍성호씨 별세, 홍준기(인천일보 편집국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 3일, 연세대학교원주장례식장 6호실, 발인 5일, 장지 원주추모공원 화장장 ☎ 033-744-3970
[인사·부음] [부음] 김창학 중부일보 정치2부 국장 장모상
▲ 한희순씨 별세, 김창학(중부일보 정치2부 국장)씨 장모상 = 3일 오후 9시,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문화센터 특2호실, 발인 5일 오전 11시 ☎ 031-323-4444
[인사·부음] [부음] 장필경 시사저널 경기본부 대표 장모상
▲ 정연태(향년 85세)씨 별세, 임종균임명희임성희씨 모친상, 백현정씨 시모상, 이두현(굿모닝병원 진료과장)장필경(시사저널 경기본부 대표)씨 장모상 = 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6일 오전 10시 20분, 장지 양주시 선영. ☎ 02-3010-2000
[인사·부음] [부음] 이남우 브릿지경제신문 대외협력국장 부친상
▲ 이종신(향년 84세)씨 별세, 이묘자씨 남편상, 이남우(브릿지경제신문 대외협력국장)이춘희이나정씨 부친상, 고진환하마다 테루유키씨 장인상, 임성희씨 시부상, 이상철이유진씨 조부상, 고범준고대호하마다 고우타하마다 렝씨 외조부상 = 4일 오후 10시 48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45분, 장지 경기도 양평 예진추모관. ☎ 02-3410-3151
[인사·부음] [인사] TV조선
▲ 디지털미디어센터장 정석영 ▲ 디지털미디어센터 IP전략팀장 황수원 ▲ 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 김진우 ▲ 〃 콘텐츠사업국 사업운영부장 김관 ▲ 〃 디지털스튜디오 오리지널제작팀장 김수홍 ▲ 〃 디지털스튜디오 온라인콘텐츠팀장 안광연 ▲ 제작본부 디지털콘텐츠CP 조상범 ▲ 편성전략실 편성제작팀장 오인성
[인사·부음] [인사] TBC
▲ 서울지사장 박영훈
[인사·부음] [인사] 한국금융신문
◇ 승진▲ THE COMPASS 기획취재부 부장대우 이성규 ◇ 전보▲ THE COMPASS 기획취재부 전문위원 두경우 ▲ THE COMPASS 기획취재부 전문위원 최시원
[인사·부음] [인사] 대전MBC
◇ 국장 승진▲ 보도국장 김지훈 ▲ 전략기획실 전략기획팀장 안준철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김훈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명신환 ◇ 부국장 승진▲ 경영국 경영광고심의부장 송영철 ▲편성국 기획제작부장 김학철 ▲보도국 취재편집부장 김윤미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정경윤 ◇ 부장 승진▲ 경영국 경영광고심의부 백정순 ▲ 편성국 기획제작부 홍덕순 ▲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김준영 ◇ 차장 승진▲ 인프라국 기술영상부 현인식 ▲ 보도국 취재편집부 김지혜
[인사·부음] [인사] 신아일보
▲ 건설부동산부장 남정호
[미디어] 방미심위, 12일 박장범 '파우치 해명' 제작진 의견 듣는다
박장범 KBS 사장의 파우치 해명 보도에 대한 KBS 뉴스9 제작진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의견진술이 12일 이뤄질 전망이다. 방미심위 여권 추천 위원들은 해당 보도에 법정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이날 열릴 방미심위 방송소위원회 회의엔 2024년 2월8일 박장범 당시 앵커가 (김건희씨가 수수 의혹을 받는 명품 가방의) 제품명이 파우치라고 발언한 KBS 뉴스9 보도가 안건으로 상정돼 제작진 의견진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진 의견진술은 법정제재를 의결하기 전 방송사에 방어권을 주기 위해 마련하는 절차다. 의견진술이
[미디어] '위법' 2인 방통위 주역 이진숙·김태규, 국회 입성 노린다
윤석열 정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출신이 나란히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로 63 국회의원 재보선에 나서게 됐다. 대구시장 출마를 노리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대구 달성군에,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단수 공천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으로 방통위가 폐지되기 전 마지막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지냈다.대통령이 임명하지만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을 위해 그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받는 방통위의 (부)기관장 출신이 거의 동시에 정치권으로 직행한 것도 이례적인데,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