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광고경기, 신규 광고 수요로 개선 전망

종합 KAI 120.3

 

4분기 광고경기가 지난 분기보다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9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 따르면 4분기 종합KAI(KAI·Korea Advertising Index)120.3으로 나타났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 108.1, 케이블TV 111.8, 라디오 101.8, 신문 107.7, 온라인-모바일 121.8로 집계됐다.

 

광고주들이 4분기 광고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새로운 캠페인/광고 제작'(57.3%)을 꼽았으며, 계절적 요인(35.0%), 신제품/새로운 서비스/신작 출시(33.0%) 등의 영향 때문이다.

 

한편 KAI100을 넘으면 바로 직전 조사보다 광고비 집행을 늘리겠다는 광고주 응답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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