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덕 이데일리 편집국장

이데일리 신임 편집국장에 남궁덕 부국장이 지난달 24일 선출됐다.


남궁 신임 국장은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과학벤처중소기업부 등에서 일하다 2013년 이데일리에 입사해 산업1부 부국장을 지냈다. 


남궁 국장은 “이데일리의 온라인 DNA를 복원하고 더 나아가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뉴스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를 생산하겠다”며 “후배기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강한 언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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