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방 국민일보 노조위원장
김희영 기자 hykim@journalist.or.kr | 입력
2014.06.25 14:26:41
제29대 국민일보 노조위원장에 김지방 디지털뉴스센터 문화부 차장이 당선됐다.
전국언론노조 국민일보·씨티에스지부에 따르면 단독 출마한 김 신임 위원장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진행된 투표에서 98.3%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투표율은 83%였다.
김 위원장은 지난 1999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경제부, 정치부, 종교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1년간이다.